00:00그 측근을 이용한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가 이젠 트럼프를 움직일 힘이 없다라고 말한 걸로 지금 알려졌습니다.
00:08그리고 협상 국면에서 이스라엘 패싱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 종전과 생각에 다른 네타냐후 총리와 좀 거리를 두고
00:16싶지 않을까요?
00:17어떻게 보세요?
00:17트럼프 대통령이 아마 지금 속으로 아이고 내가 속았다. 네타냐후 말 듣고 한 4일 정도 하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끝나기는커녕
00:26일이 더 어려졌고 지금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위기를 스스로 만든 거거든요.
00:32역대 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경제 위기를 스스로 만들어서 이렇게 허우적거리는 건 처음입니다.
00:37그래서 지금 나오는 얘기가 미국 대통령이라면 대체적으로 친이스라엘 로비 세력의 선거 자금이라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요.
00:45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 정치는 돈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00:48그것 때문에라도 그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데 지금은 그걸 들어줄 수 없는 정도가 된 가장 큰 이유가 스스로 만들어놓은 경제적
00:56위기가 너무 크기 때문에
00:57이걸 봉합하지 않으면 아무리 친이스라엘 로비 세력이 얘기한다더라도 정권이 흔들리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01:05그래서 지금은 이 모든 문제를 만들어놓은 네타냐후 총리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거죠.
01:11그래서 이번에 이란과 협상 속에서 완전히 배제했다는 거잖아요.
01:14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네타냐후 총리도 지금 현실 파악을 한 것 같습니다.
01: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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