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김효신 노무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거 상황을 정리해 봤고요. 앞서 전해드렸던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이 가결됐다는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노노 갈등과 주주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출시에 주가가 크게 올랐는데요. 관련 내용과 정용진 신세계 회장 사과 내용까지,정철진 경제평론가, 김효신 노무사와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효신 노무사님, 투표율이 95%고 그리고 찬성률은 73. 7%거든요. 예상했던 대로 나왔습니까?
[김효신]
맞습니다. 오늘 10시까지가 투표 마감이었잖아요. 그때까지 계속 참여율에 대해서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높은 투표율이고요. 대부분 가결될 거라고 예상했는데요.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의 DS 부문의 조합원들이 대거 포진해 있기 때문에 가결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기는 할 텐데 일단 가결이 된 합의안 핵심 내용이랑 성과급 규모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시죠.
[김효신]
우리가 계속 논의해 왔던 초과이익 성과급은 그대로 기존으로 가져가고요. 대신에 특별성과급 제도라는 걸 다시 마련했습니다. 이 특별성과급은 최소 영업이익 기준을 충족할 경우에 공통배분 40%와 사업부 배분 60%로 가르게 됩니다. 그래서 DS 부문에서 메모리 부분은 총 5억 6000만 원의 자사주 배분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통 조직은 4억, 그리고 파운드리나 LSL 같은 경우에는 1억 6000 정도 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노노갈등이 유발되고 있는 게 DX 부문입니다. DX 부문의 특별성과급은 100배 정도 차이나죠. DS 부문은 자사주 600만 원만 지급이 될 거다라고 해서 노노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봅니다.
어쨌든 억대의 성과급이다 보니까 일반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허탈감도 느껴지기는 하고 이 성과급이 온라인 상에서 연봉 순위로 굳이 따지자면 어느 정도 받는 건가, 이런 비교 아닌 비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철진]
그렇습니다. 그런 그림 파일, 영상도 함께 돌고 있는데 최승호 노조위원장이죠, ...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271210529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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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김효신 노무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거 상황을 정리해 봤고요. 앞서 전해드렸던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이 가결됐다는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노노 갈등과 주주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출시에 주가가 크게 올랐는데요. 관련 내용과 정용진 신세계 회장 사과 내용까지,정철진 경제평론가, 김효신 노무사와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효신 노무사님, 투표율이 95%고 그리고 찬성률은 73. 7%거든요. 예상했던 대로 나왔습니까?
[김효신]
맞습니다. 오늘 10시까지가 투표 마감이었잖아요. 그때까지 계속 참여율에 대해서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높은 투표율이고요. 대부분 가결될 거라고 예상했는데요.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의 DS 부문의 조합원들이 대거 포진해 있기 때문에 가결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기는 할 텐데 일단 가결이 된 합의안 핵심 내용이랑 성과급 규모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시죠.
[김효신]
우리가 계속 논의해 왔던 초과이익 성과급은 그대로 기존으로 가져가고요. 대신에 특별성과급 제도라는 걸 다시 마련했습니다. 이 특별성과급은 최소 영업이익 기준을 충족할 경우에 공통배분 40%와 사업부 배분 60%로 가르게 됩니다. 그래서 DS 부문에서 메모리 부분은 총 5억 6000만 원의 자사주 배분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통 조직은 4억, 그리고 파운드리나 LSL 같은 경우에는 1억 6000 정도 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노노갈등이 유발되고 있는 게 DX 부문입니다. DX 부문의 특별성과급은 100배 정도 차이나죠. DS 부문은 자사주 600만 원만 지급이 될 거다라고 해서 노노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봅니다.
어쨌든 억대의 성과급이다 보니까 일반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허탈감도 느껴지기는 하고 이 성과급이 온라인 상에서 연봉 순위로 굳이 따지자면 어느 정도 받는 건가, 이런 비교 아닌 비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철진]
그렇습니다. 그런 그림 파일, 영상도 함께 돌고 있는데 최승호 노조위원장이죠, ...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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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네, 선거 상황을 좀 정의를 해봤고요.
00:03앞서도 전해드렸던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이 가결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00:09노노 갈등과 주주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00:13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출시의 주가가 크게 올랐는데요.
00:18관련 내용과 정용진 신세계 회장 사과 내용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 김효신 노무사와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26어서오세요.
00:27어서오세요.
00:29네, 김효신 노무사님, 투표율이 95%고 그리고 찬성률은 73.7%거든요.
00:36네, 맞습니다.
00:37예상했던 대로 나왔습니까?
00:39네, 맞습니다. 오늘 10시까지가 투표 마감이었잖아요.
00:42그때까지 계속 우리 참여율에 대해서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00:46굉장히 높은 투표율이고요.
00:47대부분 또 가결될 거라고 예상했는데요.
00:51이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의 DS 부문의 조합원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00:55그런 예상으로 가결이 될 거라는 예상이 많았습니다.
00:59많은 분들이 또 알고 계시긴 할 텐데 일단 가결이 된 합의안 핵심 내용이랑 성과급 규모도 다시 한 번만 정리를 해주시죠.
01:08네, 우리가 계속 논의해왔던 초과 이익 성과급은 그대로 기존으로 가져가고요.
01:13대신에 특별 성과급 제도라는 걸 다시 하나 만들었습니다.
01:16이 특별 성과급은 최소 영업 기준을 충족할 경우에 공통 배분 40%와 사업부 배분 60%로 가르게 됩니다.
01:24그래서 DS 부분에서 메모리 부분은 총 5억 6천만 원의 자사주 배분이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고요.
01:32그다음에 공통조직은 4억, 그다음에 파운드리나 LSA 같은 경우에는 1억 6천 정도까지 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01:40그런데 다만 이제 논호 갈등에 유발되고 있는 게 DX 부문입니다.
01:43DX 부문의 특별 성과급은 한 10배 정도 차이 나죠.
01:47아, 100배입니까? DX 부문에는 자사주 600만 원만 지급이 될 거다라고 해서 논호 갈등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예상됩니다.
01:57어쨌든 뭐 억대의 성과급이다 보니까 일반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좀 허탈감도 느껴지긴 하고
02:04이 성과급이 지금 온라인상에서 연봉 순위로 굳이 따지자면 어느 정도 받는 건가?
02:11이런 비교 아닌 비교도 있는 것 같습니다.
02:13그렇습니다. 그런 그림 파일 혹은 영상도 함께 돌고 있는데요.
02:18최승호 이번에 노조위원장이죠. 초기업 노조위원장을 기준으로 해서
02:22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의 연봉을 이렇게 쭉 랭크를 순위를 세웠던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2:28이번에 최승호 위원장 같은 경우가 내년 초에 6억을 받는다고 치고요.
02:336억 이상을 받는다고 치면 연봉 9억이 되는 건데요.
02:36저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
02:38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대통령은 법률상 40만 달러를 받게 돼 있거든요.
02:42그걸 원화 환산을 하면 지금 한 6억 정도.
02:45그러니까 당연히 최승호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보다도 내년 받는다 치고요.
02:51연봉이 더 많은 거고요.
02:52이번에 신현성 한국은행 총재가 3억 5천만 원으로 규정이 됐습니다.
02:55우리 한은 총재.
02:57그리고 대통령 연봉인데요.
02:592억 6천만 원 저게 작년에 받은 거.
03:01보수 부분이고요.
03:02올해 좀 인상이 되거든요.
03:04공무원분들은 소폭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지 않습니까?
03:07올해 좀 올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한 2억 7천만 원 정도를 받게 될 것 같으니까
03:12당연히 최승호 위원장이 압도하고 있고
03:15맨 뒤에 나온 것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03:18이재용 회장은 본인 스스로가 연봉을 받고 있지 않죠.
03:20저기 0원으로 나와서 많은 분들이 뭐지?
03:23뭐 이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3:23배당금을 받잖아요.
03:25엄청난 주식으로 배당금을 받기 때문에 연봉은 받지 않아서
03:28저기 알고 있는 우리 쟁쟁한 인물들 모두를 최승호 이번에 초기업 노조위원장이 다 제쳤다.
03:34저런 또 우픈 짤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03:37비반도체 이제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동행노조 같은 경우에는
03:41투표 중지 요구하는 그런 가처분 신청도 내긴 했는데
03:4429일인가요?
03:45첫 신문이 예정이 돼 있습니다.
03:47이게 뭐 앞으로 좀 변수가 될 수도 있는 건가요?
03:49사실 저는 뭐 조심스럽지만 이게 뭐 기가 처분이 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03:55그 이유는 뭐냐 하면 사실 앞선 단체 교섭 중지 가처분을 신청한 적이 있습니다.
04:00여기에서 기각 판정이 났는데요.
04:03그 이유는 잠정 합의안으로 교섭이 끝났다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04:07결국에는 이 합의안이 가결된 상황에서는
04:10결국에는 이 투표권이 있었냐 없었냐가 쟁점이 될 텐데
04:14이 동행노조가 5월 초에 이 공동교섭단에서 빠져나왔다.
04:18본인들이 탈퇴선을 해서 이 보존의 권리가 인정이 될지도 문제고요.
04:24그 다음에 보존의 필요성, 이미 대부분의 압도적인 투표율, 합의율로 의해서
04:29이미 가결된 상황에서 이게 긴박한 위험이 있는가에 대한 판단도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4:37정철진 평론가님, 반도체 부분과 비반도체 부분, 받는 액수가 100배 차이가 나다 보니까
04:44올해만도 아니잖아요.
04:47또 내년에도 또 이럴 거고, 이렇다 보면 상당히 갈등이 심해질 수 있다.
04:51이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04:53그렇죠. 지금의 갈등이 오히려 빙산의 일국이고요.
04:56내년이 지나고 가면 후년이 될 경우에는 정말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05:01왜 이렇게 커지느냐.
05:02받는 돈의 액수가 상상 초월하게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05:06상상 초월이군요.
05:07일단 크게 보면 DS 내에서도 수익을 내고 있는 메모리와
05:11그다음에 LSI,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가 또 나누게 되고
05:14완전히 열애되어 있는 DX까지 있을 것 같은데요.
05:18지금 놓고 보시면 이번에는 받게 되는 반도체 내에서의 차이입니다.
05:23올해는 6억과 비메모리가 1억 6천, 2억은 받아갈 것 같거든요.
05:27그런데 이게 이제 올해의 이야기인 거고요.
05:30그러니까 내년 초.
05:31내년에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더 엄청날 것으로 보이거든요.
05:35올해는 지금 계산은 한 300조 정도로 한 것 같은데
05:38350조 뭐 이 정도?
05:39내년은 못해도 450조.
05:42그냥 평균이 500조를 지금 외치고 있고요.
05:44500조 이상을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05:47지금 저 차에는 올해 내용 차이지 않습니까?
05:51그런데 이제 내년이 되면 내년은 내후년에 받게 되겠죠.
05:55내후년 초에.
05:56그때는 공통배분 40%의 유예도 없어요.
05:59그런데 파운드리라든가 시스템 반도체가
06:02올해 정말 잘하면 좋겠지만
06:04제가 봤을 때 대단한 흑자를 낼 것 같지도 않거든요.
06:08그러면 이번에 나오는 영업이익의 12%를 오로지 다
06:11메모리 반도체가 가져간다?
06:14그러면 내년은요.
06:16저기는 내후년입니다.
06:18헷갈릴 텐데 내년 1월에 받는 6억이 아니라
06:20내후년에는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06:2313억 이상을 가져가게 되겠죠.
06:26반면에 같은 반도체 내에서도
06:28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는
06:30올해는 그나마 2억을 챙겼지만
06:31그것도 못 받겠죠.
06:33게다가 DX는 지금 600만 원이니까
06:36올해는 600만 원인데 6억이지만요.
06:38내년이 지나고 나면 600만 원인데
06:4113억, 15억이 되게 된다면
06:43노노 갈등, 같은 삼성전자 내에서의
06:46갈등의 골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
06:48이런 예측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6:50지금 언급되는 6억 원도 입이 떡 벌어지는데
06:53내년은 두 배 이상 더 늘 수도 있는
06:54그렇습니다.
06:55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06:56이렇다 보니까 산업계 전반에서
06:59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
07:01다른 기업들도 이제
07:02회사에서 발생하는 영업이익을 나누자
07:05이런 움직임들이 계속해서 보이고 있어요.
07:07네, 맞습니다.
07:08사실 일각에서는 이번에 통과된
07:11노란봉투법의 여파가 아닌가라고
07:13전망하는 것도 있습니다.
07:14그게 왜냐하면 일단은
07:16이 파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07:17노동쟁이라는 게 발생해야 되는데
07:19이 노동쟁의의 전제조건이
07:21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07:22사업 결정에 관한 사항도
07:24관한 주장에 관한 불일치 역시도
07:27노동쟁이로 봐주고 있어서
07:29그렇다고 합니다.
07:30그다음에 손해배상 청구의 제한이
07:32들어온 겁니다.
07:34이게 이제 파업으로 인해서
07:35손해배상 청구 시에 책임 비율을
07:38정하게 되어 있는데요.
07:39여기에 있어서 손해배상 청구에
07:40입증이 어려울 거기 때문에
07:42파업으로 나가는 길이 조금 더 열렸다라고
07:45얘기하고 있습니다.
07:46그런데 저는 이것보다는
07:48다른데 이제 이 N% 성과금 요구가
07:51이렇게 확산되는 이유는
07:54현세대의 조합원들이
07:55과연 이 투명성을 요구하고요.
07:58그다음에 왜 얼마나 받는지를
07:59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이 욕구가
08:02분출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8:04또 이것도 있죠.
08:05우리 현 세대들은 무한 경쟁을
08:07체감한 세대입니다.
08:08그래서 지금의 가장 시기에 높은
08:11성과급을 받기를 원하고 있는
08:13우리 기성세대가 그동안에 회사가
08:15회사를 인정해주고 있던 어떤
08:17회사의 경영상의 그것들하고
08:19좀 다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8:23일단 뭐 합의안 가결로 많은 분들이
08:27오늘 주식시장 열리자마자 삼성전자부터
08:29좀 확인을 해봤을 텐데
08:30지금 흐름이 어떻습니까?
08:31합의안 가결은 다 예상을 했던 것 같고요.
08:34오늘 삼성전자 또 SK하인스 주가가
08:36대폭등을 하고 있는데요.
08:38실은 간밤에 마이크론이라고 하죠.
08:41메모리 반도체에 있어서
08:42세계 3회 업체인 마이크론이
08:43주가가 19%, 20% 가까운
08:47폭등을 해버린 겁니다.
08:48그러면서 UBS 등을 비롯해서
08:50지금도 싸다.
08:52앞으로 마이크론 주가가 3배도 오른다라는
08:54보고서가 나왔는데
08:55실제로 마이크론은 3이잖아요.
08:58그러면 SK하인스 삼성전자의 주가는
09:00실제로 우리가 PER이라고 하는
09:02소위 밸류이션 평가에 있어서
09:04지금도 저평가인데
09:05마이크론이 지금부터 3배가 더 올라?
09:08라고 한다면
09:08우리는 얼마나 더 오르겠습니까?
09:10이런 것들이 반영이 돼 있는데요.
09:12요즘에 우주의 기운이 도왔다
09:14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
09:15오늘이 또 공교롭게도
09:17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고 하죠.
09:19삼성전자 하이닉스 한 종목을 가지고
09:22이거 주가 상승률과 하락률을
09:242배씩 추종하는 상품이
09:25나오는 날에 마이크론이 폭등을 해버렸고
09:29그날 아침에 노사협정도
09:31타결이 되어버리니까
09:33삼성전자 주가가 7%
09:34또 하이닉스는 14%, 15%
09:37가까이 올라가고 있는
09:38그런 형국인 것 같습니다.
09:40그렇게 된다면 아까 말한
09:41오늘 레버리지 출시는
09:436% 올랐으면 12%가 올랐겠고요.
09:4613%면 26% 가까이 오른
09:47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09:48지금 우리 증시의 모든 돈
09:51아마도 시중의 모든 돈들이
09:53삼성전자 하이닉스
09:55또 오늘 출시된 2배짜리
09:57레버리지 ETF로 다 빨려들면서
09:59수급이 몰리면
10:01실제로 올라야 될 걸
10:03더 올리게 되는
10:04또 그런
10:05들고 계신 분들이야 좋겠죠.
10:07그런 또
10:08엄청난 상승의 수급 효과가
10:10함께 나오고 있거든요.
10:11그런 현상이 고스란히 나오고 있습니다.
10:13이왕 오늘 출시된
10:15단일 레버리지 말씀을 해주셔서
10:16이게 누구나 바로 가서
10:19투자할 수 있는 건 아니고
10:20교육도 들어야 된다면서요.
10:21네.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10:22왜냐하면 2배짜리
10:23레버리지를 걸기 때문에
10:24일종의 교육 사이트에 들어가서
10:27온라인 교육을 받으시면
10:28될 것 같은데요.
10:29이미 출시된다고 해서
10:31안 들으셨던 분들이
10:32한 16만 명이
10:33새롭게 들어갔다라고 하는 건데
10:35오늘 무슨 해프닝이 일어났냐면요.
10:38지금도 아마
10:38검색어 상위에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요.
10:41교육받는 금통
10:42교육 사이트가 마비가 되어버렸어요.
10:45왜냐하면 투자를
10:462배짜리 사고 싶으면
10:47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10:48그 사이트가 다 몰리면서
10:50마비가 되는지
10:51그 정도로 뜨거운 현상이 나오고 있고요.
10:53오늘 국내 증시를 보시면
10:54매수 사이드카
10:56선물이 5% 올라서
10:57잠시 중지를 하는
10:59그런 것도 열렸는데
11:00실제로
11:01극명하게 투자자들의 마음이
11:03나뉘는 것이요.
11:04국내 증시를 보면
11:05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있어요.
11:07그다음에 삼성전자 우선주라는
11:08삼성전자 우가 있고요.
11:10그다음에 삼성물산
11:11삼성생명은
11:12삼성전자 주식을
11:13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11:14오르는 겁니다.
11:16SK 스퀘어는
11:17SK 하이닉스의
11:18중간 지주회사라는 것 때문에
11:20가치폭등을 하고 있고요.
11:22여기에 삼성전기까지
11:23합치게 되고
11:24지주사 에스카이 합치게 되면
11:25국내 증시에서는
11:28삼전닉스와
11:28연화나 다에 있는 데만 오르고요.
11:31나머지들은
11:32가차없이 급락입니다.
11:34이게 왜 그러냐면
11:35돈은 한정돼 있잖아요.
11:36물론 신규 자금에
11:37들어온다고 치면
11:38그런데 다
11:39삼전닉스
11:41또 삼전닉스의
11:42두 배짜리
11:42레버리지 ETF
11:43이리로 가려면
11:44기존에 들고 있는 건
11:45팔고 가야 되겠죠.
11:47그러니까 모든 수급이
11:48범 삼성전자
11:49범 하이닉스로
11:50몰리게 되면서
11:51이 자체만 놓고 보면
11:53실은
11:54국내 증시에서는
11:55좋은 모습이라고
11:57볼 수는 없겠지만
11:57그러나 이런 말을 하는
11:59저도 덧없는 게
12:01지금 뭐
12:02하이닉스 주가가
12:03올해만
12:043배 4배 오르고
12:051년간
12:068배 9배 10배가
12:07오르는 현상이니까
12:08사지 말라고
12:09말도 못하시겠죠.
12:10말도 못하고
12:10위험하다는 말 하시는 분들은
12:12다 퇴출됐거든요.
12:13그렇기 때문에
12:14제가 이런 현상이
12:15이렇다라는 것만
12:16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2:17정철철 평론가께서
12:18늘 나오시면
12:19과도한 투자 조심하시라
12:20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12:22요즘은 안 하죠.
12:23말은 못하겠네.
12:24하고 나면
12:26다음날 10%가 올라가니까
12:27그러다 보니까
12:29삼성전자 주주단체가
12:30지금 굉장히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2:33잠시 후에 또 입장도 낸다고 하는데요.
12:34네 맞습니다.
12:35사실 이제 주주단체의
12:36무효 소송을
12:37제기하겠다고 한 상태죠.
12:39이건 뭐냐면
12:40사실 우리 경영성과급의 배분은
12:43우리 구성원들의 의견도
12:45들어야 되겠지만
12:45경영전략이나 주주 배당까지
12:48종합적으로 고려한
12:49최종안의 상법적 절차에 따라서
12:51주총에 상정해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12:54또한 한 발짝 더 나간 게 있는데요.
12:56이 세금 징수 전에 성과급을
12:59산정하는 조세권의 위법 소지도
13:01있다는 주장도 하고 있습니다.
13:03사실 이거는 좀
13:04무리한 주장 아닌가라는
13:06판단도 있고요.
13:09여기서 더 주장하고 있는 것은
13:11배당 가능이기에 대한 분배권은
13:13주주 귀속이어서
13:14반드시 주총 의결을 거쳐야 된다는
13:16주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3:18카카오 노사 같은 경우에도
13:20이번에 지방노동위원회에서
13:232차 조정 회의를 연다고 하는데
13:25만약에 또 총파업으로
13:26번질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13:28사실 우리가 2차 조정을 하고 있는 이유가
13:31파업으로 나가기 위한
13:32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겁니다.
13:34이 절차적 정당성은
13:35첫 번째, 우리 조합은
13:37과반수의 합의가 있어야 됩니다.
13:40찬성이 있어야 되고
13:41두 번째가
13:42조정의 전치라고 하는
13:43노동위원회의 조정 절차를
13:45거쳐야 되는 겁니다.
13:46다만 우리 삼성전자도 그랬듯이
13:49이 조정 절차는 먼저 거쳐놓고
13:51계속 경제적 여파가 크기 때문에
13:54사후 조정으로 우리가 정부가
13:56계속 조정을 했기 때문에
13:58타결된 면도 있거든요.
14:00다만 그동안 정부가
14:02긴급 조정권 발동이라는 걸 얘기하면서
14:05노사 양측의 합의를 이끄는 측면도 있습니다.
14:08그런데 다만 이제 카카오 노사가
14:10우리가 긴급 조정권을 발동할 수 있는
14:13국민 경제에 해야 할 위험성이 큰 산업인가
14:18공익 사업은 아닌 건 분명하고요.
14:21거기 여부에 따라서
14:22파업이 긴급 조정권이 발동될 거지만
14:24결국에는 기왕에 정부가
14:27사후 조정까지 계속 끌고 간
14:29선례가 있기 때문에
14:30이 카카오 노사도 조정을 거치더라도
14:33사후 조정까지 계속 가능성이 있습니다.
14:36삼성전자 관련 얘기를 좀 해봤고요.
14:39신세계 그룹은 지금
14:40스타벅스 이벤트 관련 논란으로
14:43곤혹을 겪고 있죠.
14:44어제 정영진 회장이 고개를 숙이고
14:47사과를 했는데요.
14:48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14:59정 회장은 사과문을 읽는 동안
15:01모두 세 차례 허리를 굽혔습니다.
15:06지금도 전국의 매장에서
15:08묵묵히 일하고 있는
15:10수많은 스타벅스 코리아 파트너들과
15:13현장 직원들이 있습니다.
15:16부디 이분들을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15:19바라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5:23신세계 그룹은 자체 조사 결과
15:25고의로 탱크데이를 기획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15:28명확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5:31이 때문에 공을 넘겨받은 경찰이
15:34강제 수사에 나설 가능성도
15:35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15:37각자의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15:40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15:43더 나은 세상을 미래세대에게
15:46남겨주고 싶다는 마음은 꿈은
15:48우린 모두 같다고 믿습니다.
15:59정영진 신세계 회장이 결국 고개를 숙였죠.
16:02일종의 사과의 방식도 일종의 경영이다
16:06이런 시각도 있던데
16:08어제 사과를 업계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16:11크게 세 번째 사과까지 하고 있거든요.
16:14많이 비교되는 게 이재용 회장의 사과였나
16:16메르스 사태부터 했던 그런 사과인데요.
16:19이번에 정영진 회장의 사과는
16:21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16:24본인에 대한 책임과 여기에 대한 사과가 함께 있고요.
16:26그와 동시에
16:28이번에는 고의성이 없었다라는 부분을
16:31함께 이야기하려는 그런 측면도 읽어낼 수 있겠다라고
16:34그렇게 평가를 시장에서는 내리고 있습니다.
16:37그래서 결과적으로 고의성 여부를 놓고
16:40누가 이것을 해결을 봐야 되느냐에 대한
16:44논란으로 남아있게 되는 거거든요.
16:46그런데 지금 신세계 그룹 쪽에서 나와 있는 것은
16:49해당 직원이 휴대폰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라는 게
16:53알려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16:55그러면 사측에서는 더 이상은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16:58마지막 공은 경찰로 넘어갔기 때문에
17:01과연 경찰이 이 부분에 대해서 강제 수사에 나서는가 마는가가
17:07지금 마지막 남은 쟁점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7:09굳이 이재용 회장하고 비교를 하자면
17:11어떤 부분이 좀 달랐던 것 같습니까?
17:13이재용 회장 같은 경우에는
17:14본인의 책임이라고 얘기를 하고
17:16이번에 특히 노사 간의 그런 문제에서도
17:19누가 봐도 노조 측의 과도한 요구라고
17:22다 파악하는데도 본인의 책임이다라고 하게 되는
17:26100%가 뭐가 남아있더라도
17:29인정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17:32신세계 그룹이 이번에 탱크대의 마케팅을
17:364단계에 걸쳐서 최종 확정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17:39그래서 이걸 보고 리스크 관리 체계에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니냐
17:43이런 일각의 지적들도 나왔는데
17:46구체적으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17:48어느 쪽에 책임이 있었다 이렇게 판단하세요?
17:50그렇죠. 제가 내부의 인사를 몰랐기 때문에
17:53여기서 논평하는 건 좀 그렇지만
17:54크게 보면 여기서 회사 측이 밝힌 겁니다.
17:57팀장, 담당자, 본부장, 대표까지
18:004단계의 절차를 거쳐서 진행했다라고
18:03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18:05그렇기 때문에 이 4단계에 걸쳐서 걸러지지 않았다.
18:09그 시작을 그러면 직원의 고의성 여부부터
18:13가야 되는 것이 맞다라고 보게 됩니다.
18:15그래서 계속 지금 경찰 이야기가 언론에서도 나오고 있는 것은요.
18:20그 시작 자체가 저걸 고의 기획했다는 직원의
18:23고의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알아야만
18:26실제적으로 윗선에 있는 4단계까지도 함께
18:29읽어볼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18:32다만 경찰이 아마 오늘 내일 중으로
18:34해당 직원에 대해서 수사를 할지 말지를
18:37좀 결정을 할 것 같은데
18:39지금 신세계 그룹 측은
18:42경찰의 수사에 또 적극
18:45협조하겠다는 이야기를 또 했었습니다.
18:47그렇기 때문에 이제 공은 경찰이 받아서
18:50어떻게 할지 결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18:52앞서도 4단계 그래픽으로 보여드렸지만
18:54팀장 그리고 담당, 본부장, 대표이사
18:57이게 뭐 이런 이벤트 행사나 그런 거
19:00결제 라인이 좀 통상적인 결제 라인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19:03네 맞습니다.
19:04결제 라인이 대표이사까지는 가진 않더라도
19:06원래는 이 마케팅 같은 경우에는
19:08어쨌든 내부의 담당 고의 임원까지는
19:11결제를 거치는 게 일반화되어 있는 거죠.
19:14원래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19:17경영실적으로 혹평을 받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19:21과거에도 이제 그런 어떤 얘기들이 좀 있었는데
19:23이번에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좀 확살하고 있는 가운데
19:27이번에는 좀 리더십을 좀 발휘할 것 같으세요?
19:30지금 나온 것이 아마 추가로 대책들
19:33가령 선불 충전 카드를 선불 조건 없이 전액 환불하겠다라든가
19:37이런 것들은 발빠른 조치라고 보고 있고요.
19:4080% 환불이 아니라 전액 환불이고
19:42아마도 이런 좀 소위 말하는
19:46불매운동을 하는 쪽의 소비자들에 대해서는
19:49정말 철저하게 120% 다 배려를 해서
19:52돌려주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19:54아마도 결과적으로 이 논란을 계속 말씀드리면
19:57해결하는 것은 사내에서 못 밝히거든요.
20:00왜냐하면 요즘에 직원을 팀장과 임원이 어떻게 핸드폰을 열겠습니까?
20:05결국 이것이 정말 5.18에 대한 어떤 명예훼손이라든가
20:10그걸 조롱에 대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20:11경찰이 들어가서 수사 차원으로 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
20:15이렇게 보고 있는데
20:16경찰도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9매출이 지금 실질적으로 84억 줄고
20:22신규 앱 설치도 상당히 많이 줄었다 그러거든요.
20:26일단은 좀 타격을 받은 거죠.
20:29이 자체도 우리가 한 한 달, 두 달간 좀 놓고
20:33좀 길게 좀 봐서 파악을 해봐야 될 것 같고
20:36우선은 과연 이것에 대한 고의성 여부부터
20:39먼저 좀 정리를 하는 것이 급섭니다.
20:41그걸 해결해야 그 다음 레벨이 올 것 같아요.
20:43이럴 때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20:46오너십의 평가가 또 내려지지 않겠습니까?
20:48그렇죠.
20:49저희가 앞서 조금 더 나간 이야기를 하자면
20:53콜옵션이 있기도 했었어요.
20:55스타벅스가 이제 정용진 회장이 가지고 있는
20:58콜옵션을 행사하느냐 마느냐 이런 부분도 있었잖아요.
21:02뭐 이제 정용진 회장 측에서는
21:05그렇게까지 스타벅스에서는 하지 않을 것이다
21:07이렇게 좀 선을 긋기도 했었지만
21:09이런 것들을 전부 고려해서
21:11정용진 회장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사과를 한다든지
21:14이럴 가능성도 저희가 좀 내다볼 수 있겠네요.
21:17여기에서 이제 더 글쎄요.
21:19좀 지켜보시죠.
21:20그 부분도 제가 과연 스타벅스, 미국 스타벅스 쪽을
21:23취재를 안 해봐가지고
21:24신세계 쪽에서는 미국 스타벅스도 되게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21:28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스타벅스 본사와
21:32신세계 그룹 차원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서
21:34이것을 교감을 갖고 있는지를 알 방법은 없거든요.
21:38그런 차원에서 아마 조금 더 이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데
21:43노력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1:46일단은 뭐 다음 달 1일부터
21:48선불 카드를 조건 없이 환불해 주겠다
21:51이런 입장도 신세계 측에서 밝혔고
21:54굉장히 파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21:57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21:59어떻게 보십니까?
22:00소비자 반응이 어떨 거라고 좀 예상하세요?
22:02사실 이제 우리가 그동안 기업이 어떻게 조치하는가에 대한
22:06관심이 굉장히 높았지 않겠습니까?
22:07그렇기 때문에 60% 제한되어 있던 그걸 풀어주는 측면에서
22:12소비자의 불만을 조금 누그러뜨리는 거는 좀 될 것 같습니다.
22:17그런데 다만 아까 우리가 담당의 임원들이나
22:20그 결제 라인에서 있었던 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다라는 거에 대한
22:24좀 의무는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22:26네. 총수의 메시지도 이제 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22:31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22:32앞으로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하는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2:36지금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
22:38그리고 김효신 노무사 두 분이었습니다.
22:41고맙습니다.
22:41고맙습니다.
22:4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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