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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김어준, 하정우에 선거송 요청…한동훈 "역시 상왕"
한동훈 "시키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문제"
한동훈, 하정우 겨냥 "시어머니가 한둘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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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 보세요. 이게 어떻게 하트입니까?
00:02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섯 명인데요.
00:05첫 번째 주인공은 하정우 후보, 박민식 후보, 한동훈 후보.
00:09뜨거운 부산 북갑으로 가볼 거고요.
00:12오늘 또 부산의 현역 김현정 의원님 수퇴 모셨습니다.
00:16그리고 미리 애고하지만 뜨거운 평택, 우리 김현정 의원님 평택에 계시면
00:20뜨거운 평택으로도 잠시 후에 가볼 겁니다.
00:24각 후보들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00:26먼저 하정우 후보입니다.
00:30어제 처음 저희 알고 인터뷰에 왔었는데 하정우 구독자 지금 몇 명이었습니까?
00:35네, 도와주신 덕분에 5만 명이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0:38후원 계좌는요?
00:40후원 계좌도 어제 오전 늦게, 오전 늦게? 5초? 바로 찼습니다.
00:45또 감사합니다. 역시.
00:46캠페인송 그중에 제일 자신 있는 거 하나 불러봐주세요.
00:49네, 제 통과도 가겠습니다.
00:512호 1번 하정우 신나게 달려라.
00:56기호 1번 하정우 오직 북골 주민 흘전 위에서.
01:02그런데 제가 목이 아파서 더 길게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1:07열창을 하정우 후보가 했습니다.
01:10본인의 선거 로고성, 김호준 씨가 노래 하나 해봐라 라고 시키자 하정우 후보가 빼지 않고 바로 한 겁니다.
01:16한동훈 후보가 이에 대해서 비판했습니다.
01:18들어보시죠.
01:20김호준 쇼 나가서 아이고 우리 지지자가 너무 없어요 라고 징징대는 거 참 안 좋아 보입니다.
01:27그런데다가 김호준 씨는 노래까지 시켰고 노래도 불렀고요.
01:31시키는 사람도 문제지만 하는 사람은 더 문제입니다.
01:34우리 국가배 선거에서 김호준 씨가 왜 상황이 되고 주인이 돼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01:38지금 하는 행동을 보게 되면 나중에 혹시라도 하정우 씨가 국가배 국회의원이 되면 김호준 씨 얘기도 들어야 되고
01:46이재명 대통령 얘기도 들어야 되고 정청래 얘기도 들어야 되고
01:49이건 뭐 시어머니가 한둘이 아니잖아요.
01:51전재수 얘기도 들어야 되는군요.
01:53자기 생각과 자기 소식으로 정치하라.
01:55이런 조언을 좀 드리고 싶어요.
01:57김은정 의원님 지금 하정우 후보 김호준 씨 인터뷰 노래한 것을 두고 한동훈 후보가 강하게 비판을 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2:07저는 뭐랄까요?
02:09본인이 생각하고 생각에 대해서 말하는 건 자유지만 과의식이 과잉의식이 좀 과한 것 같아요.
02:19그러니까 본인이 후보가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로고송을 불러달라고 하면 당연히 불러야 되는 거 아닙니까?
02:25오히려 본인이 그런 고립무원 상태에 있으니까 좀 부러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02:30저거 가지고 짜치다 이런 표현을 하던데
02:32이런 것까지 사소한 것까지 트집 잡는 저 태도가 더 짜친 것 같아요.
02:37제가 봤을 때는.
02:38그러니까 한동훈 후보는 저거 사실 기자들이 묻지도 않았잖아요.
02:41본인이 막 얘기하고 있잖아요.
02:43그러니까 제가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02:45저런 거 갖고 이렇게 트집 잡고 짜치고 저런 행동하는 것보다는
02:49오히려 북구에 시민들 한 분 한 분 더 만나셔서
02:52본인의 지지율도 올리는 데 더 진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됩니다.
02:56여성 대변인 어떻게 보세요?
02:57저도 좀 비슷해요.
03:00아니 한동훈 후보가 너무 그냥 꼬투를 잡고 말꼬리 잡는 것 같아요.
03:05아니 약간 좀 한동훈 후보 본인이 내가 만약에 북구갑을 떠나면
03:09대통령 선거밖에 없다 더 큰 일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03:14어쨌든 대권까지 생각하시는 분 아니에요?
03:17그러면 좀 약간 크게 정치를 좀 크게 크게 해야 되는데
03:20박민식 후보한테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고
03:24신동욱 의원이 밑에 가서 그냥 격려하면서 상대 후보한테
03:29화이팅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
03:30지금 하정우와 박민식이 단일화한 거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게
03:36모르겠습니다. 본인은 그렇게 막 내가 이렇게 말을 잘한다
03:40그렇게 하는 게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03:43약간 중도적인 분들 아니면 보도적인 분들도
03:46야 저게 보도 정치인의 태도 맞아?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03:50그래서 지금 한동훈 후보는 그냥 본인 선거나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3:54네 정영진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3:56글쎄요 저 캠페인송 들어보니까 신나게 달려라 이렇게 노래를 시작했잖아요.
04:01그러면 그 캠페인송을 들으면 제가 막 신나야 되는데 신나지가 않아요.
04:05제가 들어보니까 조금 전에 그 하정우 후보의 목소리 들어보니까
04:10신나기는 커녕 슬퍼요. 왜 슬프냐면 저는 여야를 막론하고
04:16하정우 후보한테 다른 걸 기대했습니다. 하정우가 가지고 있는 뭡니까?
04:19첫 번째는 젊다는 거잖아요. 패기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04:23신나게 달려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 목소리에 어디 패기가 있습니까?
04:28그다음에 하정우라고 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AI 아니겠습니까?
04:32AI 추석위에 우리나라 AI 1등이라는 얘기잖아요.
04:35AI라고 하는 게 뭡니까?
04:37결국은 AI를 징표하는 건 딱 한마디로 봤을 때 스마트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4:42그런데 저런 모습에서 어떻게 스마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04:47저는요. 어제 통화한 거 저런 것들을 쭉 보니까 뭐가 생각나냐면
04:51하정우 후보는 기존의 기성 정치인과 무엇이 다른가.
04:562024년 총선에 그때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04:59김어준 총수가 어떻게 했습니까?
05:01그 후보들 쫙 이렇게 세워놓고 저라라고 그러니까 국회의원 되신다라고 한 분들이
05:06다 저를 갔다 했었잖아요.
05:07여성 의원, 여성 후보들이.
05:09그분들 거의 다 국회의원 배치 달았지만.
05:12그런데 저라라고 하니까 저라는 거 하고
05:14노래 불러보라고 하니까 젊은 사람이 AI가 노래 부르는 거 하고
05:18그게 과연 어제 저런 모습이 하정우가 본인의 이미지하고
05:23잘 부합한다고 생각을 했는가.
05:25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모르겠습니다.
05:27부산 북갑의 유권자들은 저런 모습에 얼마나 점수를 줄지는 모르겠지만
05:32어쨌든 저는 좀 슬프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05:35김정은요.
05:38TV토론 피해단이시더니 결국 김어준 나갔네요.
05:41TV토론회 나가서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밝혀야 될 것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05:48진짜 AI는 제대로 하다가 나왔는지 그리고 대통령실이 다 나왔기 때문에
05:53대통령의 불법 공소취소 특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05:58그리고 또 현장에서는 북구 안에 스타벅스가 있단 말이에요.
06:02그럼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민주당이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06:06이런 큰 단위에서부터 지역까지 여러 가지 직접적인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국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06:14그러면 TV토론회 나와서 그런 거에 대해서 입장은 안 밝히고
06:19아니 그냥 김호준한테 또 달려가서 국민들이 궁금해 듣고 싶어하는 얘기를 한 게 아니라
06:26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06:29그게 주민들 눈높이에 맞지 않다라는 겁니다.
06:32주민들은 주민들이 물어보고 듣고 싶어하는 얘기를 하종우라는 신인에게서 듣고 싶은 겁니다.
06:39그런데 이런 식으로 도망다니지 마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06:42양쪽 의견 전해드리고 있는데 논란의 장면은 또 있습니다.
06:47국민의힘의 신동욱 최고위원이 하종우 후보를 만나서 하종우 화이팅을 외친 걸
06:53한동훈 후보 측에서 비판하고 있는 겁니다.
06:56그 장면부터 보시죠.
07:19화이팅과 함께 하종우 후보가 선전하시면 좋겠다라고 신동욱 최고위원이 얘기한 겁니다.
07:24얼핏 보면 그냥 인사치뢰일 수도 있고 얼핏 보면 또 다르게 보일 수도 있어서 이 장면이 논란인 건데
07:30한동훈 후보와 한동훈 후보 친한계에서는 강하게 비판합니다.
07:37장동영의 당권파 그냥 하종우 후보 지지선언을 하라.
07:40배현진 의원.
07:41장동영 지도부가 하종우, 박민식 후보 단위로 하러 간 줄 오해하겠다.
07:44라고 비판한 겁니다.
07:50이 장면, 김은정 의원은 어떻게 보십니까?
07:54한동훈 후보하고 친한파에서의 절박함을 알겠는데 유치해 보입니다.
07:59아니, 시장에서 처음에 한동훈 후보하고 하종우 후보 만났을 때도 서로 잘해보자, 화이팅 그러지 않았나요?
08:06그거는 뭡니까, 그러면.
08:08그리고 저는 지금 한동훈 후보가 최근에 이렇게 하는 언행들을 보면
08:14본인은 대선 나가겠다 이런 얘기 서슴없이 하잖아요.
08:19오히려 아까 우리 김의정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08:22저는 지금 박민식 후보하고 한동훈 후보가 북구갑을 위해서
08:26뭘 하겠다고 하는지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08:29그냥 박민식 후보 하면 삭발한 거밖에 기억이 안 나고
08:31한동훈 후보 하면 계속 말꼬리 잡으면서
08:34그냥 사람 다니면서 셀카 찍는 것밖에 보이는 게 없거든요.
08:38그래서 저는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물론 하종우 후보에 대한 그런 지적들도 있는데
08:42저도 하종우 후보가 본격적으로 정책 관련된 비전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발표하고
08:48본인의 그런 아주 참신한 이미지가 있지 않습니까?
08:51능력 있는 실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어필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도 가져보지만
08:56마찬가지로 박민식 후보와 지금 한동훈 후보 간에
09:00보수 진영에서의 그런 해계무늬 싸움
09:02이것도 정말 우리 시민들의 국민들이 봤을 때는
09:06볼성 산업죠, 사실은.
09:09그래서 앞으로 지금 그러면 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는
09:13본인이 나중에 당선되면 복당하고 보수 재건을 하겠다
09:17이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09:18그것도 사실은 오버하는 거죠.
09:21본인이 자신감 있는 건 좋은데 오버하는 거죠.
09:24그러니까 분명한 국민의힘의 후보는 박민식 후보 아닙니까?
09:27박민식 후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얘기하는 건 오버라고 생각하고
09:31그래서 저는 앞으로 이제 북극합의 선거 결과가 정말 기추가 주목이 되는데
09:36저는 어쨌든 간에 지금 3자 구도에서 치러질 것이라고 보여지고
09:41그런 가운데에서 어쨌든 간에 우리 하정후보가 전재수 후보의 조직력 표 같은 거를 많이 흡수를 좀 해서
09:49그래도 좋은 결과는 있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좀 해봅니다.
09:53김희정 의원님, 신동욱 의원의 하정후보 파이팅 어떻게 보십니까?
09:58그냥 의례적인 인사.
10:01저희도 지역에서 제가 선거운동원들한테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10:06항상 목이 좋은 데를 가면 또는 중요한 행사를 가면
10:10타당 후보나 선거운동원들을 꼭 만나게 되어 있다.
10:13그렇기 때문에 우리 후보나 우리 선거운동원들보다
10:19타당 후보나 선거운동원들에게 먼저 격려를 하라고 얘기를 합니다.
10:24왜냐하면 그게 이제 페어플레이 정신을 보여주는 거기 때문에
10:28저는 저희 지역에 출마한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에게
10:32늘 그렇게 얘기를 하고 그런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10:35그렇다고 절대로 그들을 응원하거나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10:40말 그대로 같은 선거운동을 하는 입장에서의 그런 의례적인 인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10:46그래서 이거보다는 제가 아까 김어준 방송 나갔던 거 TV토론하라라고만 얘기를 했는데
10:51왜 김어준 방송 나가는 게 민주당 하정우 후보한테도 도움될 게 없다라는 얘기를
10:57제가 덧붙여서 드리고 싶어요.
10:59전재수 후보가 부산에서 3선에 국회의원을 했던 거는
11:03너무 민주당스러운 국회의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오히려 3선이나 됐습니다.
11:10같은 부산 또 옆 지역구셔서 말씀하시는 거군요.
11:12네. 우리 김어준 방송에 나와서 3선을 한 게 아니고요.
11:18돌직구쇼에 나왔기 때문에 3선을 한 겁니다.
11:21전재수는 돌직구를 한 2년 반 넘게.
11:23무슨 말이냐면 민주당은 싫지만 전재수는 민주당 안 갖고 좀 괜찮네.
11:29이래서 된 거거든요.
11:31그런데 하정우 후보는 그러지 않아도 대통령 버튼 눌러서
11:35대통령이 나가다 말지 결정하면 따르겠습니다라고
11:38자기 목 이렇게 대통령한테 내놓고 있어서 나온 거 알고 있는데
11:42그러면 전재수 후보가 가졌던 그 민주당의 표심을 끌어앉으려면
11:47저는 좀 덜 민주당스러워요 해야지 부산 표심 가져가거든요.
11:51그런데 대통령이 버튼 눌러서 내려왔을 뿐만 아니라
11:55저는 TV토론은 안 나가지만 김어준한테는 나가고
11:59뭐 이거 하라면 다 합니다.
12:00이런 이미지에 대해서는 민주당 하정우 후보한테도 좋을 거 없습니다.
12:04그래서 전략도 굉장히 잘못됐다.
12:07그래서 우리가 더 승기를 잡고 보수 후보가 당선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2:13박미식 후보를 지원 유세한 신동욱 최고의 하정우 파이팅 어떻게 보십니까?
12:16정익준 변호사님.
12:17글쎄요. 일단은 민주당이 주적은 아니지 않습니까?
12:20민주당은 경쟁자일 뿐이지 적은 아니니까.
12:23그러니까 서로 경쟁하는 그런 상대한테 파이팅하면서
12:26그렇게 힘 주는 거는 저는 원론적으로는 좋은 일이라고 하고
12:30좋게 보인다고 생각을 하는데
12:32그런데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12:35만약에 저 신동욱 최고위원이 우연히 만난 게 하정우가 아니라
12:40한동훈을 만났다고 쳐봐요.
12:41그런데 한동훈 파이팅 이렇게 외쳤으면
12:44그럼 제가 봤을 때 지금 국민의힘 분위기에 있어서는
12:48김의정 의원이 옆에 계시지만 징계감 아니겠습니까?
12:51그다음에 여태까지 일어났던 모든 것들이 다
12:53한동훈에 대해서는 이만큼만
12:56같이 치킨만 먹어도 징계한다 징계한다 그러는데
12:58파이팅을 갖다가 상대 후보한테 이야기를 하니까
13:01그러니까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13:04더군다나.
13:04상대 후보에게는 너그럽고 같은 당 멤버였던 한동훈 후보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하다.
13:10그러니까요.
13:11이중잣대다 이게 그 말씀이세요?
13:12그다음에 더 중요한 건 뭐냐면
13:14지금 여론조사를 쭉 보면
13:17이강일중이라고 이야기하고
13:18잘못하다가 이강일중도 아니고
13:20이강일약이 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3:23그러면 지금 객관적으로 뒤처져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13:26국민의힘의 최고 수석위원이
13:29뭐라고 이야기합니까?
13:31오히려 둘 중에 하나인데 남은 거는
13:33그러면 근데 민주당 후보한테 파이팅 이렇게 외치면
13:36누가 봐도 이거는 의심받을 만한 것이 아닌가 생각 들고요.
13:40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해법을 갖다 생각했는데
13:43지금이라도 신동훈 최고위원은 한동훈 후보 찾아가가지고
13:47똑같이 파이팅 한번 외쳐주세요.
13:49그러면 논란이 좀 잦아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듭니다.
13:53신동훈 의원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13:58상대 후보 만날 때 우리가 아무리 선거지만
14:01비난하고 욕하고 침 뱉고 지나갑니까?
14:04한동훈 후보 본인도 하정훈 후보를 만나서 파이팅하십시오.
14:07건강 잘 챙기십시오.
14:08하면서 손잡고 지역구를 걸어가는 장면이 다 찍혀있습니다.
14:12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함께 경쟁한 후보로서
14:15정리해 주는 것을 저는 잘못했다라고 말씀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4:19어떻게 이런 부분을 이렇게 악의적으로 얘기를 합니까?
14:22특히 하정훈 후보는 선거를 처음 치르는 분이어서
14:24좀 안쓰러운 마음도 있고
14:26그런 마음에서 한 얘기를
14:27박민식 하정훈 단일화라는 이런 프레임으로
14:30해석하는 그런 도대체 무슨 이유인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14:36자 그럼 이쯤에서 이 지역 여론조사 결과 한번 보시죠.
14:41최신 여론조사 몇 가지 준비했습니다.
14:43자 먼저 뉴스시서 부산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14:4920일 발표 때는 하정훈 후보가 40.4
14:51한동훈 후보가 32.7이었는데
14:5325일 발표에는 하정훈 후보가 34.0
14:56한동훈 후보가 38.2%입니다.
14:59그리고 박민식 후보는 20.9에 23.3입니다.
15:02이강 1중 구도가 여전히 뚜렷하게 확인이 됩니다.
15:07또 다른 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15:10자 올 리서치와 포털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15:13하정훈 후보는 34.5% 한동훈 후보가 41.5%
15:17박민식 후보는 18.9%입니다.
15:22여수동 대변인님.
15:24지금 보면 이강 구도는 읽히고 그중에서도 한동훈 후보의 지지율 상승이 읽히는데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15:34그러니까요.
15:35지금 저 여론조사 추세로만 보면 한동훈 후보가 약간은 중도층을 조금 흡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15:42이렇게 조금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15:44또 하나는 어쨌든 ARS 조사에서 샤이 부수층들이 지금 전국적으로 다 응답률이 좀 높다는 거거든요.
15:52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조금 반영이 된 것 같고요.
15:55어쨌든 지금 하정훈 후보가 민주당에 있는 후보이고
15:59전재수 후보의 보궐선거 지역구에 나갔기 때문에
16:02저는 여전히 경쟁력이 세다 이렇게 봅니다.
16:05특히나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가 높기 때문에
16:09하정훈 후보가 그러한 이점들을 잘 살리는 선거 전략을 조금 펴야 되지 않을까.
16:15아까 우리 김희정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16:17어쨌든 지역 민심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16:20그런 지역 민심에 맞는 뭔가 선거운동 전략을 조금 더 공세적으로 펼쳐야 되지 않을까.
16:26이런 생각도 들고
16:27그리고 두 번째는 어쨌든 저 지역의 전재수 후보의 인기가 매우 좋기 때문에
16:33전재수 후보님과 함께하는 이러한 일정들을 조금 더 만들 필요가 있겠다.
16:38전략적으로.
16:39전략적으로.
16:39물론 전재수 후보 입장에서 보면 부산 지역 선거가 어쨌든 쉽지 않고
16:44부산 전 지역을 다녀야 되고 북극합 같은 경우에는 지지율이 잘 나오기 때문에
16:50우선순위 약간 좀 뒤로 밀릴 수가 있잖아요.
16:52그럴 수밖에 없죠.
16:52선거 전략상 더 어려운 지역을 많이 가야 되기 때문에.
16:56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극합의 국회의원 선거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17:01하정 후보가 전재수 후보를 잘 설득해서 같이 나오는 그림도 약간 조금 연출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17:08네.
17:09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 박민식 후보와 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한마디씩 했습니다.
17:16먼저 박민식 후보 이야기입니다.
17:28박민식 후보와 민주당 조승래 의원 선거도 매우 중요합니다.
17:48박민식 후보와 민주당 조승래 의원 선거 결과가 될 수 있는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고요.
17:52지금 대체적인 평가는 한동훈 후보의 지지세가 급격히 확장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18:02여론조사라는 게 표본을 구성하는 게 사실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18:06그런데 특이하게 부산 북극합 지역은 여론조사 게시하고 6시간 만에 다 걸을 했다고 그래요.
18:13상당히 이례적인 겁니다.
18:15그만큼 지금 북극합 지역에는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들이 지나치게 활성화되어 있다는 것들이 평가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18:24양쪽에서 모두 다 여론조사의 신뢰성 문제를 의문을 제기한 겁니다.
18:30그러자 한동훈 후보는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18:32들어보시죠.
18:34거대 양당이 무소속에게 그런 얘기하는 걸 조금 짜칫나고 생각하지 않나요?
18:40그리고 자기들이 잘 될 때는 굉장히 뿌렸잖아요.
18:44부정 선거 음모론을 믿으면 선거에서 필패입니다.
18:47그런데 여조를 부정하는 것도 역시 필패입니다.
18:50저는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18:53제가 뭐 조직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18:55거대 양당에서 너무 징징대는 거 아니에요?
19:00그런가 하면 서울시장 두 후보는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19:09사고로 인해서 희생 대신 세 분의 명복을 빕니다.
19:16그리고 부상자 세 분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19:22희생자 가족들과 또 부상자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19:29아울러 이번 사고가 조속히 수습돼서 시민들의 일상도 지켜지기를 바라고
19:40공사 관계자와 서울시에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9:45참으로 있어서는 안 되는 참담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19:51현재로서는 직무가 정지되어 있지만
19:54현직 시장으로서 정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19:59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2추후에 이 현장에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20:07정말 만전을 기해달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20:10이 시간 이후에 모든 선거운동은 잠정적으로 중단토록 하겠습니다.
20:19안타까운 참사 앞에 여야의 두 후보 모두 다
20:23참사의 아픔, 희생자들의 가족을 위로하고
20:28조속한 복구에 힘을 모으겠다는 바람직한 의견을 두 후보 모두 다 냈습니다.
20:33그런데 이 참사 직후 양당에서 논란의 발언들이 나왔습니다.
20:42후보들은 유세를 잠정 중단하고 정치적 공방 자제를 당부하는 메시지들이 나왔는데
20:48최현일 민주당 의원, 오세훈 시장의 안전불감증이 낳은 예고된 참사다라고
20:55SNS 글을 올렸다가 삭제를 했습니다. 논란 일자.
20:57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의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는
21:00마포는 4년간 한 건도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은 것 자랑하고 싶다라고
21:06글을 올렸다가 이후에 또 사과를 하는 양당 모두의 어떤 실언이 나왔습니다.
21:14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안 됩니다.
21:17그렇기 때문에 이 양쪽의 발언은 모두 다 실언이다라는 비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21:22그런가 하면 서울시장 열기도 뜨겁습니다.
21:25최근 실시된 두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도 준비되어 있는데 함께 보시죠.
21:30지금 41.7 대 41.6.
21:32다른 여론조사 결과도 많습니다만
21:34최근 실시된 뉴스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21:38두 후보의 지주율 격차가 가장 깻잎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에
21:43반 차이입니다.
21:44거의 차이가 없다라는 거죠.
21:46그만큼 서울시장 선거도 치열한 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얘기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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