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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4. 23.


김문수 "한동훈 나왔을 때, 저와 아내 환영"
김문수 지목에…한동훈 "즐거운 토론 예상 기대"
'4강 진출' 안철수 "尹 탄핵, 국민 앞 사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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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쨌든 그 내일 1대1 마수 토론의 포문은 김문수, 한동훈 두 사람의 맞대결입니다.
00:07특히 김문수 후보가 한동훈 후보를 택한 지목한 배경도 꽤 궁금한데요.
00:13그 화면도 저희가 준비를 했습니다.
00:21네, 좋습니다. 그 포즈 좋습니다.
00:24있는 척하세요.
00:25여기 없죠.
00:29우리가.
00:31저는 한동훈 후보님과 함께하겠습니다.
00:40한동훈 후보님하고 궁금한 게 많고 토론할 게 많아서 제가 지명을 했습니다.
00:47저는 김원수 후보님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해왔습니다.
00:51저도 또 우리 한동훈 후보 나왔을 때 저와 제 아내 모두 박수를 치고 환영하고 지지했습니다.
01:00부인께서 혹시 그럼 위드훈이 회원이시지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01:03저는 김문수 후보님 지목하겠습니다.
01:13지난번 1차 토론 때 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01:17그래서 미처 물어보지 못하고 두 번 다 중간에 그 질문들이 다 끊겼습니다.
01:25김 후보님 그 뒤에 AI 공부 좀 더 하셨습니까?
01:28AI 공부 지금부터 많이 하도록 하고 듣고 날 토론에서도 안철수 후보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01:35제가 만난 정치인 중에 가장 정직하고 고가 그리고 AI 공부 많이 했고 안철수 후보에게 많이 배웠다.
01:44여기는 좀 덕담이 오고 갔고 훈훈한 과정이 연출이 됐었는데
01:48특히 아까 호주석 대변인께서 직접 한동훈 후보가 나왔을 때 저와 배우자가 모두 박수를 환영했다고 했더니
01:55즉석으로 멘트를 치셨어요?
01:58위드훈이냐고 했더니 김문수 후보가 약간의 마냥 좋아하는 표정은 아닌 것 같은데
02:03저 현장에서 배경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02:06아니 그냥 물어봤어요.
02:09그런데 좀 재미있으라고 질문을 했는데 굉장히 썰렁했습니다.
02:15제가 유일하게 오늘 후회한 질문이었고요.
02:19오늘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 두 분이 칭찬하는 다른 상대 후보 두 분이 칭찬하는 걸 들으면서
02:24저는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 진짜 되게 존경하는 좋아하는 마음이 있구나라는 그런 것이 느껴졌고요.
02:31김문수 후보는 그런 게 강점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고
02:35저런 김문수, 안철수 조합도 되게 저는 기대가 되는데
02:38지난번에 사실 되게 재미있었어요.
02:40지난번 1차 토론회 때 티키타카가 되게 있었고
02:44AI를 집중적으로 질문을 했거든요, 안철수 후보가.
02:48그런데 저는 좀 놀라운 게 김문수 후보가 그때 나는 챗GPD도 쓰고
02:53퍼플렉시티도 쓰고 그다음에 모두 쓴다.
02:56세 개를 얘기를 하시는데
02:57진짜 AI 쓰신다고 하시던데
02:58저는 세 번째는 처음 들어본 건데
03:01그것도 그래서 그냥 공약만 낸 게 아니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고
03:06이번에도 두 후보의 조합이 되게 재미있는 토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03:13유인석 대변인, 이게 김문수 후보가 처음에는 안철수 후보를 지목한다는 여러 가지 예측과 관측 전망들이 있었는데
03:21여기서 보는 판세를 저희가 어떻게 해석하면 될까요?
03:24김문수 후보는 왜 안철수 후보를 찍었을까요?
03:27저는 솔직히 김문수 후보는 홍준표 후보를 찍을 걸로 생각을 했어요.
03:31두 분이 다 비슷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으니까
03:35탄핵을 반대하시는 입장에 계신 분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라도
03:40김문수 후보가 홍준표 후보를 불러서 뭔가 장을 겨루는 그런 토론이 있을 거다 예상을 했는데
03:47의외로 한동훈 후보를 꼽았어요.
03:49김문수 후보도 똑같이 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03:54한동훈 후보라는 이 존재를 넘어서야
03:57앞으로 최종 결선까지 갔을 경우에라도
04:00본인이 최종 후보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
04:04그래서 초반에 토론에서부터 본인의 논리를 설파하고
04:07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공격을 해서 상처를 많이 입히고
04:11그리고 더 진행을 하겠다 이런 의도로 보이는데
04:14토론 주도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김문수 후보가 일단 유리하겠죠.
04:19질문도 끊을 수가 있고 더 질문도 할 수도 있고 하겠는데
04:22과연 김문수 후보가 한동훈 후보하고 토론을 했을 때
04:26과연 어떤 장면이 펼쳐질지
04:28안철수 후보하고 토론하실 때와는 좀 분위기가 많이 다를 수도 있다.
04:33그 점이 관전 포인트라고 저는 봅니다.
04:34알겠습니다.
04:371대1 아주 새롭게 도입이 된 이 마스 토론의 대진표와
04:41왜 그 사람을 찍었는지에 대한 배경과 해석 전략들 하나하나 만나봤다면
04:46제 옆에 오늘 새로 나온 여론조사 하나를 소개해야 될 것 같습니다.
04:51일단 한동수 권한대행 얘기는 저희가 잠시 뒤에 주제에서 심심적으로 만나 볼 테니까
04:5528%의 숫자는 일단 있고요.
04:59김문수 19.5, 홍준표 17.9, 한동훈 15.7
05:03일단 4명에 들지 못한 나경원 의원이 7.2, 안철수 2.7
05:09이런 국민의힘, 범벅스 대선 후보 적합도인데요.
05:13김준욱 대변인님.
05:14이게 어쨌든 오늘 대진표의 판세를 봤을 때
05:18안철수 후보가 딱 한 번밖에 지목을 못 받았거든요.
05:21어찌 보면 빅3로 분류되는 것과 여론조사 무관치 않다고 볼 수 있나요?
05:28그렇게 볼 수 있는데
05:29지금 방금 나온 여론조사는
05:32정권 연장을 바라는 그런 지지층들을 대상으로 해서 조사한 겁니다.
05:37그거를 감안해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05:40지금 국민의힘에서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05:45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했던
05:49그런 기조, 그런 입장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라고
05:54지금 보여지는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05:57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이
06:00여전히 국민의힘의 1호 당원이지 않습니까?
06:03그래서 지금 4명의 후보 중에
06:06특히 안철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06:09자진 탈당 내지는 제명을 요구하고 있는데
06:12그 부분에 대해서 권성동 원내대표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06:16자연인 윤석열에게 탈당 제명을 요구하는 건
06:20불순한 의도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06:23그렇다면 당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06:26여전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서
06:29일정한 선을 그지 못하고
06:31그 윤석열 전 대통령까지를 포함해서
06:34가겠다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06:36결과적으로 지금 정권 연장을 바라는 지지층
06:41소위 당심에서는
06:43한동훈 후보나 또는 안철수 후보가
06:48차지할 수 있는 공간이 그렇게 많지 않은 거 아니냐
06:52이렇게 해석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06:54윤석 대표님, 이게 사실은
06:57나경원, 안철수 두 사람 중에 누가 오르냐에
07:00가장 영향을 받은 사람이 바로 한동훈 후보 아니냐라는
07:03평가들이 많아서 왜냐하면
07:04물론 여기 나경원 후보는 대선 주자가 아니게 됐습니다만
07:08나경원 후보가 올라왔을 경우 이른바 빅3 중에 김문송준표
07:12두 사람 중 거를 누군가는 깎아먹을 수 있는데
07:15안철수 후보가 일단 여기 지지율에서는
07:17크지 않다고 하더라도
07:19깎아먹을 사람이 없다는 거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
07:22이게 내일 토론에서 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07:25이 빅3 지지율을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07:26애초에 나경원 후보가 올라오실 걸로 생각을 해서
07:30한동훈 후보가 탄핵 찬성하는 쪽에서 혼자니까
07:34손해볼 거 없다 이렇게 생각을 했다가
07:37안철수 후보가 오니까
07:39그러면 나눠 갖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어요
07:42그런 측면도 있겠는데 저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
07:45어떻게요?
07:45지금 저 여론조사를 봐도
07:47정권 연장 지지층이라고 해서
07:49저희 지지층 정도의 분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인데도
07:53벌써 나경원, 안철수 저 순서가 완전히 바뀌어 있지 않습니까?
07:58그러게요
07:58많이 차이가 나게 바뀌어 있어요
08:00물론 1차는 역선택 방지 조항이 있고
08:02완전 국민 경선입니다만 또 그런 변수가 있다
08:05그러니까 정권 연장을 찬성하시는 분들과
08:09유사한 분포에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08:12저의 1차 여론조사 경선이었잖아요
08:16그런데 거기서 나경원, 안철수 순서가 바뀌었는데
08:19이 조사에서 보면 이게 또 다르단 말입니다
08:22이런 걸 보면 실제로 투표에 임한다고 볼 때
08:26실제로 의사 표시를 당에 대해서 하시는 분들
08:31실제 투표과 같은 의사 결정을 할 때는
08:35좀 다르다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08:37그렇게 볼 때 저희 당의 후보 결정에 의사 표시를 할 수 있는
08:44유권자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은
08:46아마도 이제부터는 전략적인 판단을 하시는 게 아닌가
08:50이런 생각이 듭니다
08:51전략적인 판단이라는 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유력합니다만
08:55유력해 보이는, 이기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전략적 선택이다
08:59그렇죠. 지금까지는 편의상 탄핵의 어떤 상처, 탄핵에 대한 어떤 가슴 아픔
09:06이것을 의사 표시하는 데 좀 드러냈었다면
09:09지금부터는 이제 4명이 갈려져 있는 상태에서부터는
09:13자, 이제 현실이다.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09:16상대가 정해져 있고 무조건 이겨야 하는 선거인데
09:19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09:22나경원 후보처럼 강성, 윤 대통령과 또 윤 대통령을 지키고
09:28탄핵을 반대했던 분보다는 앞을 좀 볼 수 있는 분
09:31탄핵과 좀 거리가 멀고 윤 대통령과 거리가 좀 먼 분을 택했다.
09:35이런 해석이 가능하잖아요.
09:36그럼 이제 2대 2가 됐을 때는 안철수 후보가 아마
09:39지금처럼 굉장히 센 발언을 할 겁니다.
09:42그렇게 되면 네 분이 이제 토론을 쭉 하실 텐데
09:45그러면 토론 분위기 자체가 이 탄핵을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었고
09:50개혁을 반대하고 윤 대통령과 거리를 좀 둬야 한다는 분들의
09:55의사 표시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진 상태에서
09:58한동훈 후보도 얘기를 할 수 있고
10:00이렇게 본다면 표를 서로 나눠가질 수밖에 없는 불리한 상황이라기보다는
10:06더 탄핵에 대해서 조금 더 할 수밖에 없었다.
10:11이런 분들의 의사가 더 국민들께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환경이 조성됐다.
10:17저는 그렇게 봅니다.
10:17그러니까 이제 어제 1차 경선 결과 나경원 후보가 탈락하고
10:21안철수 후보가 올라간 걸 두고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거리 두고
10:26이런 정도의 신호 아니냐를 해석하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10:29그런 의미입니다.
10:30실제로 어제 저녁에 발표됐던 6시 한 42, 43분쯤이었죠.
10:364강 진출자 발표 때 안철수, 한동훈 두 후보는 어디서 뭐라고 했었는지
10:41저희가 그 화면을 준비했거든요.
10:44안철수 후보는 저한테 직접 들으시는 건데
10:47김문수, 안철수, 한동훈, 홍준표 이렇게 네 분이 진출하셨습니다.
10:53축하드립니다.
10:54감사합니다.
10:54국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59저는 여러 가지 면에서 이재명 후보와 상대해서 이길 수 있는 그런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11:08우선 도덕성에서 그리고 또 여러 가지 분야의 전문성에서
11:13AI를 제대로 산업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고
11:17그리고 또 의료대란을 정식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11:22일단 안철수 후보가 좀 더 선명한 메시지를 내려고 하는 것 같아요.
11:51아예 후보들도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자
11:56탄핵의 강을 넘어야 국민의 길이 열린다.
11:59뭔가 본인의 1차 경선 전략이 먹혔다고 판단하는 것 같아요.
12:03뭐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고요.
12:05일단 지금 4강이 정해지고 나니까
12:07사실 어쩌다 보니까 탄핵 찬성하신 분들과 탄핵 반대
12:102대의 구도가 되어버렸거든요.
12:13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구도 하에서는 당연히
12:15좀 더 선명성을 강조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2:18그래야만 탄핵을 찬성하신 분들 또는 반대하신 분들에서
12:22표를 본인이 흡수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것 같은데요.
12:26그렇기 때문에 안철수 후보로서는 좀 더 탄핵을 찬성한 부분
12:29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거리를 둬야 된다라는 부분을
12:33좀 선명하게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12:36그동안 사실 한동훈 후보도 안철수 후보도
12:39탄핵 찬성했던 분이다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12:41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실상 이런 정치적인 명분이나
12:45계엄을 반대하고 또 탄핵을 찬성했던 부분에 대한
12:48정치적인 이슈 선점을 한동훈 후보에게
12:51안철수 후보가 조금씩 뺏기고 있다라는 인상을 받았었거든요.
12:55그런 부분을 생각해서라도 아마 안철수 후보로서는
12:58관련돼서 이번 토론을 기회 삼아서라도
13:00좀 더 선명하게 탄핵을 찬성하고 본인이 중도 확장 가능성이 있다.
13:05이 부분을 강조할 것으로 보이는데
13:06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표심에 영향을 미칠지는
13:10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13:11호준석 대변인, 제가 어제 오늘 굉장히 많은 받은 글
13:15이른바 증권과 정보지, 지라시를 받아서
13:171, 2, 3, 4 등이 정말 극비의 보안에 붙여진 걸 알고 있는데도
13:21누가 1위 했다더니 누가 2위, 3위 표차가 얼마 안 난다든지
13:25많이 난다든지 이런 말들이 많은데
13:27시민성 있는 게 있는 거예요? 1, 2, 3, 4일 전혀 모릅니까?
13:32저한테도 내가 취재했다, 이게 맞다라고
13:35주장하시는 언론인이 몇 분 계신데요.
13:38제가 현장에 있었는데 발표하기 전에
13:41여론조사 기관들이 USB를 저희 당에 전달하기도 전에
13:44벌써 찌라시가 막 돌기 시작했어요.
13:47그러니까 전혀 사실이 아닌 것들이 벌써 그때부터 돌기 시작했던 거고
13:52그때 윤희석 대변인께서도 현장에서 다 보셨지만
13:55그걸 실무자 2명이 그 자리에서 합산하고
13:59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서
14:01그걸 황후회 위원장한테만 전달했어요.
14:04황후회 위원장은 순위를 알고 있나요?
14:06그런데 오늘 미디어데이 때 본인이 얘기한 것으로는
14:09굉장히 깨알같은 글자로 숫자가 적혀있었고
14:12그래서 본인은 자세히 보지도 못했다.
14:14에이 거짓말이
14:15바로 가져갔다.
14:16본인은 순위까지는 아실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14:20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진짜 아무도 보지 못했어요.
14:22저도 바로 옆에 옆자리에 있었는데 아무도 못 봤거든요.
14:24그런데 그것을 취재했다라는 것은 저는 제가 보기에는
14:28지금 도는 것들은 거의 다 가짜의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14:32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14:34대진표를 둘러싸고도
14:37내가 1등이고 내가 2등이니까
14:39누구를 선택해야지라는 전략도 혹시라도 있었을까 봐
14:42선관위에 계시니까 한번 질문을 드려봤고
14:44알겠습니다.
14:45전혀 극비의 보완에 붙여졌고
14:47황후회 비대위원장, 황후회 선관위원장만 아주 뭐
14:50대충 알고 있다고 하니까 제가 그 부분 좀 믿겠습니다.
14:54첫 번째 이슈는 저희가 내일 모레 이틀간 이곳 채널A에서 진행이 되는 1대1 마스터론 대진포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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