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중앙지방법원은 오늘 배우 김규리 씨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 전
00:08피의자 신문을 열었습니다.
00:10A 씨는 법원에 출석하면서 왜 침입했는지, 범행을 미리 계획했는지, 현금을 요구하며 협박한 사실을 인정하는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답도 하지
00:20않았습니다.
00:21A 씨는 그젯밤 9시쯤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 있는 김 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00:28당시 집안에 있던 김 씨와 다른 녀석은 감 씨가 소홀해진 틈을 타 주택을 빠져나온 뒤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00:36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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