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 진행 : 이여진 앵커, 정채운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3 지방선거를 둘러싼 정치권 주요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본 선거는 11일 남았고 사전투표가 일주일도 채 안 남았잖아요. 지금 여야 지도부 모두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죠?
[강성필]
오늘 5월 23일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서 주말에 출마자들,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자들과 재보궐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도부와 함께 봉하마을을 찾아서 한번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정신을 기리면서 선거에 담아내는 그런 행사를 가지려고 간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지역구 보령, 사천을 찾았고 이후에 전북을 찾는다고 알려졌습니다. 이후 여권의 균열 이런 걸 노리는 거라고 봐야 될까요?
[김기흥]
이게 보면 충청도 민심이 붙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 볼 만하다 생각이 드는데 충청도 민심이 굉장히 중요한 게 중도적인 색깔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충청도를 베이스로 해서 전반적으로 중도적인, 지역적으로 충청도가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의? 그러다 보니까 이런 마음을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그런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갔고요. 무엇보다도 충남에 재보궐선거 지역이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갔었던 충남 부여, 청양, 공주 같은 경우에는 저희 입장에서도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걸 기점으로 해서 대구, 부산, 서울. 서울도 붙었고요.
그다음에 충남까지 이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었고 충분히 해 볼 만하다고 해서 지도부가 가는 건 뭐냐 하면 메시지와 정책, 공약 발표를 통해서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이제 채 일주일밖에 사전투표가 남지 않았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친다, 중원 싸움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론의 움직임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그래픽으로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3125313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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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둘러싼 정치권 주요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본 선거는 11일 남았고 사전투표가 일주일도 채 안 남았잖아요. 지금 여야 지도부 모두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죠?
[강성필]
오늘 5월 23일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서 주말에 출마자들,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자들과 재보궐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도부와 함께 봉하마을을 찾아서 한번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정신을 기리면서 선거에 담아내는 그런 행사를 가지려고 간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지역구 보령, 사천을 찾았고 이후에 전북을 찾는다고 알려졌습니다. 이후 여권의 균열 이런 걸 노리는 거라고 봐야 될까요?
[김기흥]
이게 보면 충청도 민심이 붙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 볼 만하다 생각이 드는데 충청도 민심이 굉장히 중요한 게 중도적인 색깔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충청도를 베이스로 해서 전반적으로 중도적인, 지역적으로 충청도가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의? 그러다 보니까 이런 마음을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그런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갔고요. 무엇보다도 충남에 재보궐선거 지역이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갔었던 충남 부여, 청양, 공주 같은 경우에는 저희 입장에서도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걸 기점으로 해서 대구, 부산, 서울. 서울도 붙었고요.
그다음에 충남까지 이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었고 충분히 해 볼 만하다고 해서 지도부가 가는 건 뭐냐 하면 메시지와 정책, 공약 발표를 통해서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이제 채 일주일밖에 사전투표가 남지 않았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친다, 중원 싸움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론의 움직임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그래픽으로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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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3 지방선거를 둘러싼 정치권 주요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00:04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하겠습니다.
00:09어서오세요.
00:09안녕하세요.
00:11지금 본선거는 11일 남았고 사전투표가 지금 일주일도 채 안 남았잖아요.
00:17지금 여야 지도부 모두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죠.
00:20지금 오늘 5월 23일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입니다.
00:26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앞서서 저희가 주말에 저희 출마자들,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자들과 재보궐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지도부와 함께 봉화마을을 찾아가지고
00:39또 한 번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저희가 정신을 기리면서 선거에 한번 담아내는 그런 행사를 가지려고 저희가 간 것 같습니다.
00:49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지역구 보령서천을 찾았고 이후에 전북을 찾는다고 알려졌습니다.
00:57지금 여권의 균열, 이런 걸 노리는 거라고 봐야 될까요?
01:00이게 보면 충청도 민심이 붙었습니다.
01:04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볼 만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01:09충청도 민심이 굉장히 중요한 게 중도적인 어떤 색깔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01:15그렇기 때문에 이 충청도를 베이스로 해가지고 전반적으로 중도적인, 지역적으로 충청도가 또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01:24대한민국에.
01:25그러다 보니까 이런 마음을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그런 마음을 좀 확산시키기 위해서 되어있고요.
01:30무엇보다도 충남에 보면 재보궐선거지역이 있습니다.
01:35특히나 최근에 갔었던 충남의 부여, 청양, 공주 같은 경우는 저희 입장에서도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01:44그걸 기점으로 해서 대구, 부산, 서울, 서울도 붙었고요.
01:49그다음에 충남까지 이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었고 충분히 해볼 만하다 해서
01:57지도부가 가는 건 뭐냐면 메시지와 그 다음의 정책, 공약 발표를 통해가지고
02:02이번 지방선거의 2만 원, 이제 최일주일뿐인 사실상 사전투표 남지 않았기 때문에
02:09총력전을 피친다.
02:12중원에서 중원 싸움에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02:15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2:16그러면 여론의 움직임은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그래픽을 하나씩 짚어보고도 하겠습니다.
02:23어제 발표된 갤럽 지지율 한번 보시겠습니다.
02:26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다시 상승했습니다.
02:3161%에서 64%로 3%포인트 상승을 했고요.
02:36정당 지지도 한번 보겠습니다.
02:39물론 여론조사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02:41지금 무당층 수치가 26%로 국민의힘 22%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02:50어떻게 분석하십니까?
02:51보통 우리가 무당층이나 응답을 하지 않는 분들은 여론조사하게 보면
02:56보통 우리가 만약 이분들이 응답을 한다고 하면
02:59여야로 절반씩 나누어진다고 평가를 해요.
03:03그렇기 때문에 사실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저 무당층을 더 흡수하려고 하는 노력은 있어야겠지만
03:10아직도 표심을 정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보수의 지지자들이 더 많을 것 같다.
03:17나는 전통적으로 국민의힘을 지지를 했는데
03:19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개혁부터 시작해서
03:23그 이후에 국민의힘이 여기에 대해서 반성하지 않는 모습
03:26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선출된 장동혁 대표가 계속해서 어떤 국민의 전체적인 민심을 담아내지 못하고
03:33또 당 안에서 한동훈계와 또 반한동훈계로 나누어지는 이런 분열의 양상들 때문에
03:39국민의힘에게 이렇게 마음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03:43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 선거라는 것은 인물 구도 이슈로 우리가 나누잖아요.
03:47그런데 지방선거는 특히나 구도가 중요하고
03:51그 구도 속에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03:55왜냐하면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단체장들은 정부, 이재명 대통령을 견제하고 싸우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04:02지금 반도체의 슈퍼사이클로 인해서 초과세수가 많이 거칠 것 같고
04:07이런 큰 재원을 어떻게든 중앙정부와 잘 협력을 해서 우리 지역을 잘 발전시킬 수 있겠는가
04:13그러한 행정가를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높은 대통령의 지지율 속에서
04:19여당, 민주당의 후보들이 유리한 고지에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04:24지금 화면으로 보고 계시는 63 지방선거 결과 기대 여론조사였는데요.
04:29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46%였고
04:32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33%로 나타났습니다.
04:36국민의힘 입장에서 선거 앞두고 지지층 결집이 이뤄질 거라고 보는 상황인가요?
04:40아무래도 지금 입장에서 저희가 더 절박하게 뛰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04:44저는 선거를 국민들이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04:48지방선거가 지역 일꾼을 꼽는 게 전제가 맞겠죠.
04:53그렇지만 이번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없어지느냐
04:58아니면 유지되느냐 이 부분도 관심이 있고요.
05:01무엇보다도 부동산 관련해서 매매가, 월세, 전세 다 폭등하고 있습니다.
05:06무엇보다도 양도세 그리고 일종의 보육세까지 다 어떻게 보면 세금 폭탄이 이어질 것이라는 건 예측 가능하게 돼 있고
05:15또 최근에 삼성전자 관련해서 반도체 관련해서는 6억 이상의 어떤 성과급을 한다고 하는데
05:22그 이후에 어떻게 해야 됐습니까?
05:25다른데도 이른바 M% 성과급 투쟁이 이어질 것 같고
05:28하청업체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삼을 겁니다.
05:32그런데 이게 어떻게 되느냐. 노란봉투법이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게 많은 사람들이 알려지고 있고
05:37노란봉투법이 일종의 파업조장법이다 했는데 주가폭락법이 되고 있거든요.
05:43그래서 이 문제가 좀 커질 것 같고
05:45무엇보다도 저는 5.18 정신을 훼손하는 어떤 행태에 대해서도 적극 반대합니다.
05:52명시적으로 저는 비판을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
05:55다만 그 스타벅스에 대해서 대통령이나 아니면 국가기관이 부처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일종의 좌표를 찍어서 공격하는 거는
06:04소비자들이 다 알아서 판단할 문제거든요.
06:07그러니까 지나치게 전체주의적 성향을 보이고 있다.
06:10그래서 혹자들은 그런 말을 합니다.
06:13대한민국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가냐.
06:15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지 왕이 아니다.
06:18그런 비판까지 나오기 때문에 이 문제가 제가 이념을 넘어서
06:22어떻게 보면 선택의 문제, 자유의 문제까지 귀결돼서
06:26이 문제가 저는 조금 사람들로 하여금 좀 크게 부각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06:32그러면 이제 주 격전지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6:35부산 북갑에 있는 지지도를 좀 보겠습니다.
06:39지금 한동훈 후보, 하정은 후보 둘 다 30%대를 지지율을 보이고 있고요.
06:45그리고 박민식 후보는 20%대입니다.
06:49지금 중앙일보 여론조사 보셨고요.
06:53비슷한 조사 채널A에서 한 것도 있거든요.
06:56여기도 마찬가지로 양강 후보는 지금 30%대,
07:01그리고 박민식 후보는 20%대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07:05지금 박민식 후보가 삭발까지 감행을 하면서 단일화를 거부했기 때문에
07:10단일화는 이제 가능성이 0%라고 봐야 될까요?
07:14뭐 단일화를 거부한다는 게 표현이 당연히 해야 될 걸 거부한다는
07:18그런 뉘앙스가 있을 수 있는데
07:19후보들은 공당의 후보로서 완주를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07:24그리고 지금의 지지율이 끝까지 본선의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07:31왜냐하면 재보궐선거만 있는 게 아니고요.
07:34지방선거가 같이 하는데
07:352번을 찍다가 갑자기 3번, 4번도 아니고 6번을 찾아가서 찍는다.
07:41그게 의외로 저희는 여기에 저도 패널로 참여하고 있고
07:45보시는 분들은 많은 분들은 이거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알지만
07:49또 일상이 좀 바쁘시다 보면 그걸 잘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07:53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한동훈 후보가 여론조사에 나오는 게 그만큼 나올 수 있느냐.
07:58그리고 상대적으로 보면 하정훈 후보가 전재수 후보에 그만큼의 어떤 지지율을 못 담고 있다는 건 팩트인 것 같습니다.
08:06그렇지만 역으로 본다면 전재수 후보가 다른 나라 간 게 아니고요.
08:11부산시장으로 나옵니다.
08:13그러면 그 지역에서 전재수를 좋아했던 분들은 부산시장 찍을 거 아닙니까?
08:19그렇다면 1번 찍었는데 2번 찍을 가능성은 없거든요.
08:22하정훈 후보가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1번 찍을 가능성이 크다.
08:26그렇게 된다면 지금의 여론조사보다 어떻게 보면 하정훈 후보가 좀 높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08:33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 대해서 누가 진짜 가짜 북구 주민이 아니라
08:39진짜 북구 주민이 누구인지.
08:41그리고 지역을 정치적 어떤 토대로서 발판으로 이용을 하는 게 아니라
08:45그쪽 주민과 끝까지 할 사람이 누군가를 한다면 저는 박민식 후보가 당산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08:52이에 대해서 한동훈 후보는 본인이 보수 적통이라면서
08:56박민식 후보 쪽이 오히려 민주당을 돕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메시지도 냈더라고요.
09:01신동욱 최고위원이 식당에서 하정훈 파이팅이라고 한 장면이 좀 이슈가 됐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09:07저희가 국민의힘 지도부가 하정훈 후보 응원해 주니까 저희가 감사할 따름이죠.
09:12좋은 마음 감사히 받을 거고요.
09:14그러니까 선거가 간단해요.
09:16그러니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거예요.
09:18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물론 부산이 저희 민주당에게 험지이긴 하지만
09:22전재수 후보가 한 20년 가까이를 이 북구 북갑을 제대로 닦아놨어요.
09:29그렇기 때문에 하정훈 후보로서는 기본적인 대통령의 지지율
09:32그리고 전재수 후보의 원래 충성스러운 표만 다진다고 하면
09:3740% 정도는 충분히 기록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09:41반면 나머지 60%의 표가 있는데
09:44국민의힘의 한동훈 후보 그러니까 국민의힘의 대표였죠.
09:48이분하고 박민식 후보하고 서로 분열이 돼 있어요.
09:51그러면 60%를 30층만 나눠 가진다고 하더라도 저희 하정훈 후보를 이기긴 어렵다고 봅니다.
09:57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번에 박민식 후보가 출정시켜서 머리를 삭발했잖아요.
10:02이것은 저는 상당히 동정표가 쏟아질 걸로 봅니다.
10:04왜냐하면 이 부산 북구갑이 부산에서 세 번째로 어르신들이 많은 지역이거든요.
10:10그런데 박민식 후보의 노령 그러니까 91살의 노목께서 직접 머리를 깎아주면서
10:16우리 민식이 좀 용서해 주시고 받아주세요라고 하면
10:19그분들이 마음을 열지 않기는 저는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10:22그래서 박민식 후보가 이런 퍼포먼스로 인해 가지고 표가 급상승하기는 어렵겠지만
10:30저는 지금 가지고 있는 표는 최소한 지킬 수 있을 정도는 됐겠다.
10:34그러면 한동훈 후보가 박민식 후보의 표를 더 이상 가져올 수 없다고 하면
10:38당연히 민주당 표만으로도 저희 하정훈 후보가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황이다.
10:44저는 그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10:45지금 하정훈 후보 화이팅이라고 말하는 데 대해서
10:49친환기 의원들은 해당 행위다 이렇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10:53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가 하정훈 박민식 단위를 하러 간 줄 오해하겠다.
10:59서울로 돌아오시라 이렇게 비판을 하기도 했고
11:01신동훈 최고위원이 논란이 커지자 덕담을 주고받았다.
11:06그리고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다 같이 우정식당 화이팅을 외쳤다는 거예요.
11:10그런데 누가 들어도 하정훈 화이팅이라고 한 거거든요.
11:12저희 영상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주인분이 하정훈 후보하고 박민식 후보해서 손을 잡고
11:19싸우지 말고 잘했으면 좋겠다 그런 지지로 화이팅합니다.
11:22그거 보시는 거고 저는 쉽게 말해서 한동훈 후보 측에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11:28단일화 원하시잖아요.
11:30어디에서 펴 가져오십니까?
11:32국민의힘 지지하는 박민식 후보 지지하는 쪽 거기에서 펴 가져와야 되잖아요.
11:37그런데 이렇게 얘기하면 싸우자는 거잖아요.
11:39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11:40박민식 후보 측은 단일화 하겠다는 마음이 없습니다.
11:44그렇다면 그냥 원래대로 가면 돼요.
11:47그런데 한동훈 후보 측은 단일화 한다면서요.
11:49그런데 왜 당 지도부를 공격하고 왜 여기에서 화이팅을 외쳤다고 그거를 왜 공격을 합니까?
11:55저는 이해가 당최 안 됩니다.
11:57또 하나 말씀드릴게요.
11:59지금 저희가 이렇게 당내에서 이런 얘기 나오면 누가 좋습니까?
12:02저는 질문을 하시니까 답변을 하지만 저런들 하고 싶은 얘기가 없겠습니까?
12:07그런데 저는 안 합니다.
12:09왜냐?
12:09이렇게 되면 갈등 양상으로 돼서 민주당만 좋은 거잖아요.
12:13그러니까 저는 감정은 조금 절제를 하고 하고 싶은 얘기 다 하고 살지 못하는 겁니다.
12:18그리고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12:20저도 당의 위원장입니다.
12:22민주당 후보 만나면요.
12:24진짜 수고하십니다.
12:25화이팅하십시오.
12:26그 얘기 합니다.
12:27왜 못합니까?
12:28한동훈 후보가 하정 후보 만나가지고 화이팅 얘기 많이 하셨어요.
12:33그런데 저는 이런 지역적인 거 가지 마시고요.
12:36저는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에 대해서 부족한 게 있으면 비판하시고
12:40또 박민식 후보 이렇게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12:43그들이 얘기하는 진짜 보수가 누군지 그렇게 얘기하시면 됩니다.
12:47네 알겠습니다.
12:48민주당 입장에서는 하정 후보와 또 이제 전재수 부산 시장 후보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를 할 텐데
12:54그 하정 후보영에서 최근에 주식 파킹 의혹이 제기가 됐었습니다.
12:58하 후보 측에서는 예전에 다 정리가 된 사안이라면서 반발했는데
13:01이 사안이 부산 국가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보세요?
13:06물론 이 안 좋은 이슈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아요.
13:11그러니까 이 이슈를 통해가지고 오히려 하정 후보가 AI 전문가구나
13:16그리고 사람이 확실히 순수한 만큼 또 깨끗하고 결백한 면이 있구나라고
13:21저는 어필이 될 거라고 봅니다.
13:22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13:24네거티브로 할 거면 최소한의 의혹을 던질 때
13:26이러이러해서 나쁜 겁니다라고 객관적으로 증명을 할 수 있는
13:30최소한의 자료는 제출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13:33그런데 지금 한동훈 후보 측에서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13:37그냥 AI 수석이었으니까
13:40써버린 AI 선정 과정에서 자기 아는 업체한테 택해줄 수 있는 거 아니야?
13:47이런 식으로 그냥 던져버리는 거예요.
13:49그래놓고서 해명하라고 하면 이거 어떻게 해명을 해야 되는 겁니까?
13:53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명을 한번 해보니까
13:54그 써버린 AI라든가 그런 업체는요.
13:57대한민국 국민 500명이 연령대별로 100명씩
14:01그리고 전문가, 중급자, 초급자별로
14:04이분들이 그걸 다 써보고 평가를 해주신 겁니다.
14:07그리고 공개적으로.
14:09그러면 하정호 후보가 그 500명을 다 만나서 설득했다는 겁니까?
14:12그렇기 때문에 저는 우리 선거가
14:15누가 누가 더 잘하냐라는 식으로 가야지
14:17이렇게 누가 누가 더 못하고 있어요라고
14:20밑도 끝도 없는 네거티브로 하는 것은 좀 지향돼야 한다.
14:24그리고 이제 하정호 후보 측은
14:25그래도 끝까지 내가 정치 처음 시작하니까
14:27네거티브 안 하겠습니다라고 지금 고집을 하고 있는데
14:30저는 이 정도 상황이 되면
14:32하정호 후보도 한동훈 후보라든지 박민식 후보라든지
14:36공격할 것은 공격해야 된다.
14:37저는 이렇게 봅니다.
14:39일본권은 이번 수도권으로 가보겠습니다.
14:41최근 서울시장 지금 여론조사가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14:46앞서 발표된 KBS 그리고 중앙일보조사에서는
14:50정원호 후보가 오세훈 후보를 11%포인트 차로 앞섰는데
14:54어제 나왔던 UCS 조사가 0.1%포인트 차로 초접전 양상입니다.
15:01이건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15:03이른바 붙은 여론조사가 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15:06이거는 간단합니다.
15:07왜냐면요. 서울을 대표하는 수장, 서울시장을 뽑는 거 아닙니까?
15:13정원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릅니다.
15:16저도 잘 몰라요. 이분.
15:18그렇다면 이분이 자기가 정책을 발표를 해야 되는데
15:21제대로 발표를 못하잖아요.
15:23하다못해 발표를 너무 못하니까 주변에 있는 보좌관이 뭐라고 얘기해요.
15:28직접 좀 설명 좀 하셔야 된다.
15:30그런 얘기를 하고요.
15:31다른 데도 아니고 본인들의 어떤 유리한 매불쇼인가요?
15:35거기 나왔을 때 딱 질문을 합니다.
15:37진행자가.
15:38정원호가 딱 서울시장 되면 뭐가 바뀝니까?
15:40물어보니까 대답을 못합니다.
15:43점점점 이렇게 됩니다.
15:45그러니까 결국은 저희는 그거예요.
15:48잘하고 못한 게 대해서 평가를 하기 위해서
15:50본인이 이렇게 누군가 써준 거 그냥 읽으면
15:53이게 본인 정책이 아니지 않습니까?
15:55그럼 토론을 해야 되잖아요.
15:57토론을 하자니까 자꾸 피합니다.
15:59그러면서 자기는 싸움 안 하겠다는 겁니다.
16:02그런데 본인은 어떻습니까?
16:04취해가지고 술 취해가지고 사람 때리고 경찰 때리고
16:07그렇게 싸움 잘하시는 분이 무슨 토론을 싸움이라고 얘기합니까?
16:11토론은요. 서로 간에 어떤 정책을 얘기하고
16:14날카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와중에서
16:17시청자들이 국민들이 시민들이 그거 판단하는 거 아닙니까?
16:21자기 언어를 구사하지 못한다는 건 어떤 의미냐?
16:23어떤 사연에 대해서 본인이 입장이 없었다는 겁니다.
16:27구청장 세 번 하셨다면서요.
16:29왜 못합니까?
16:30그러니까 저는 이해가 안 가고
16:31무엇보다도 사실 본인의 잘못에 대해서
16:35지금 5.18 여러 가지 논란이 있지 않습니까?
16:38그러면 자기가 누굴 때렸어요.
16:40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5.18 때문에라 때렸다.
16:43이런 얘기를 어떻게 합니까?
16:45그러니까 결국 그거는 뭐냐?
16:46실제로 피해자에 대해서 너는 5.18 관련해서
16:49이게 진실도 저는 믿지 않지만
16:515.18 때문에 내가 너 때렸으니까 잘못 없다.
16:54이런 취재 아닙니까?
16:55반성도 안 했고 피해도 안 한 거예요.
16:57피해자에 대한 어떤 그런 반성도 없고요.
16:59사과도 없었던 겁니다.
17:01그래서 저는 본인이 그렇게 능력이 있다고 한다면
17:04이재명 대통령 뒤에 숨지 말고요.
17:07떳떳하게 와서 토론하십시오.
17:10아무래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장 선거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데
17:14이렇게 국민의힘 쪽에서 정원호 후보가 토론을 피한다는 지적
17:17어떻게 들으셨습니까?
17:18좋은 말씀이십니다.
17:20저는 이번 기회에 국민의힘이 그냥 법정 토론을 딱 3회, 5회
17:23이렇게 정하는 법안 발의하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같이 추진하겠다.
17:27왜냐하면 다른 후보는 몰라도 우리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17:32그런 말 하시면 안 돼요.
17:33얼마 전에 있었던 국민의힘 경선에서도요.
17:36그 상대 후보였던 윤희숙 후보가요.
17:38오세훈 후보에게 우리 토론 좀 합시다 그랬어요.
17:41그러니까 오세훈 후보께서 인자한 모습으로 뭐라고 말하셨냐.
17:45토론 잘한다고 경쟁력 있는가 아닙니다.
17:47이렇게 얘기하셨어요.
17:48그래놓고서 이제 와서 토론하자고 하시는 겁니까?
17:514년 전에 지방선거 때 어땠습니까?
17:54그때 오세훈 후보 상당히 우월적인 지위에 있었죠.
17:57그래서 토론하셨습니까?
17:58그때도 안 하셨어요.
17:59그래서 저는 다른 분은 몰라도 국민의힘의 다른 후보들은 그렇게 요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18:04오세훈 후보는 그러면 하시면 안 된다.
18:06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에서 종원호 후보의 과거에 31년 전에 있었던 폭행 사건과
18:12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삼성역 부실시공과 관련해가지고
18:16같은 선상에 놓고 말하는 것은 정말 부적절하다.
18:19아니 31년 전에 폭행 사건이야 종원호 개인에 관련된 문제인 겁니다.
18:23물론 부족하지요.
18:25사과하고 있습니다.
18:25하지만 26년도에 삼성역 송파의 야구장의 30개가 그 정도 크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데
18:33거기에 대해서 부실시공이 있었어요.
18:35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잘못했다.
18:38내 탓이다.
18:40이런 얘기 하셨습니까?
18:41내 탓이 아니래요.
18:42현대건설이 잘못인 거고 또 현대건설도 큰 잘못이 아니래요.
18:47단순 실수래요.
18:48이런 모습으로 천만 서울시민을 어떻게 책임질 수가 있겠습니까?
18:52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이론조사가 있습니다.
18:55추이상 양 세력이 결집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다소 붙을 수도 있고
19:00또 격차가 벌어질 수도 있는데
19:02저는 백데이터를 보니까 가장 좋게 생각하는 것이
19:05과거에 서울시장에서는 저희 민주당 후보들이 강남 상구, 특히 강남 동쪽에서 9대1로 열세였어요.
19:11그래서 몰표가 나와서 과거에 한명수 후보도 졌습니다.
19:14하지만 이번에는 저희가 6대4 정도는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이길 수 있다.
19:18그렇게 봅니다.
19:19또 다른 수도권이죠.
19:20경기 평택을 지역도 관심인데요.
19:23어제 후보 5명이 참석한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19:26단일화를 두고 이견이 표출이 됐는데
19:29지금 김용남 후보와 김재원 후보는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단일화를 거부했고
19:34나머지 후보들은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 좀 열린 마음인 거죠?
19:39제가 볼 때 조국 후보와 김용남 후보 사이에 감정적 고립이 굉장히 심한 것 같습니다.
19:46김용남 후보가 조국 후보가 여튼 문에 부딪혀서 멍이 들었는데
19:50오죽 파란색이 좋으면 일부러 그렇겠느냐 그러는데
19:53제가 볼 때 적절치 않은 거고요.
19:55그리고 조국 후보도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19:58조국 혁신당 대표 아닙니까?
20:01왜 자꾸 이재명 대통령 사랑한다고 그렇게 그런 파리를 합니까?
20:05적절치 않았습니다.
20:07당이 다르잖아요.
20:08이중대라고 공공연하게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전 맞지 않고요.
20:12다만 저희가 볼 때 두 분 다 평택이랑 아무 상관없어요.
20:16김용남 후보는 어떻게 했습니까?
20:18용남, 하남, 가남?
20:20그랬잖아요.
20:20하남 씨 원했습니다.
20:21못 가니까 왔잖아요.
20:23그러면 조국 후보는 뭡니까?
20:25조국 후보는 95년대에 평택시가 됐는데
20:28평택군이라고 말씀하신 분입니다.
20:30그래서 배치 달고자 이렇게 오신 분들에 대해서
20:34평택 시민들이 분노할 수밖에 없고요.
20:36저희가 볼 때는 유희동 의원 후보 같은 경우는 3선을 했습니다.
20:41그래서 그런데 뉴스의 포커스가 지금 조국과 김용량 후보 측으로 가 있지만
20:48내실을 지금 밭을 일고 있는 사람이 저는 유희동 후보라고 보고
20:53무엇보다도 황교안 후보 관련해서는 끝까지 완주 가능성이 제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
20:58그렇다면 자연스러운 어떤 단일화가 있는데
21:01저희가 단일화가 되면 모든 게 작용과 반작용이 있어서
21:05이른바 진보 쪽에서도 단일화 과정이 있을 수 있는데
21:09제가 볼 때 타이밍이 굉장히 빠듯하다.
21:13그렇기 때문에 진보 당초와 진보 측의 단일화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1:18이런 가운데 유시민 작가가 평택을 선거 관련해서 김용란 후보는
21:23저쪽에서 온 사람이고 조국 당선이 낫다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21:27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세요?
21:29저는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은 하지는 않습니다.
21:34왜냐하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유시민 작가는 저의 진보 민주 진영에서
21:39나름대로 지식인 그리고 어른으로 상당히 인정을 받고 영향력이 있었죠.
21:43얼마 전에 있었던 그 ABC론을 통해서 어른으로서 싸움이 나면 이걸 말려야 되는데
21:49이걸 오히려 어른이 싸움을 부추기는 거 아니냐라는 원망이 많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21:54저는 이게 영향이 클까라는 의문이 있는 것이고
21:57결국에는 좀 내용을 들어보면
22:00아니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힘을 모아서 만들었는데
22:03왜 우파 사람들은 기용하고 왜 우리 좌파 사람은 기용하지 않아?
22:08이런 식의 논리로 따져드는 것은 상당히 옹졸해 보일 수가 있다.
22:11저는 그렇게 봅니다.
22:12네 마지막으로 보수 텃밭 대구 가보겠습니다.
22:16어제 첫 토론회도 열렸는데
22:17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경 후보 유세 지원에 나섰죠?
22:22그러니까 저희가 이번에 지방선거가 16군데에서 일어나는데
22:25한쪽에서 해볼 만하다 이런 분위기가 있을 때 다른 지역으로 영향을 줍니다.
22:31그래서 저희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과 어떻게 보면 싸우고 있지만
22:35우리의 내부 분열과도 싸우고 있고
22:36우리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무기력 이런 상황을 싸우고 있는데
22:40여론조사도 높고요.
22:42대구에서 분명한 제가 볼 때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22:46그리고 부산은 뒤집혔다고 보고 서울이 붙고 있고 충청도 붙고 있습니다.
22:51그런데 어떻게 보면 처음에 태풍의 진원지라고 할 수 있는 대구 지역에서
22:56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렇게 움직이신다면
22:59많은 분들이 또 그거에 대해서 공감하고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3:04여기 때 어떻게 반박하시겠습니까?
23:06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오면 한 표라도 도우면 되겠죠.
23:09하지만 저는 샤이 김부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3:12여론은 이거 이제 대구를 계속 국민의힘에게만 맡겨놔가지고
23:15우리 맨날 못 산다.
23:17그래서 이번에 김부겸으로 바꿔보자.
23:19그래서 김부겸 캠프도 조금 슬러그로 바꿉니다.
23:214년만 시켜달라는 게 아니라
23:23어차피 TK 통합되면 그 투표를 2년 뒤 총선에서 하면 되니까
23:27우리 김부겸 2년만 써보이소.
23:302년만 써보고 발전 없으면 그때 국민의힘 쓰시면 될 거 아닙니까?
23:34그런 슬러걸로 한다고 하면 대구 시민들께서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을까?
23:38그리고 김부겸 떨어지면 장동혁 돌아온다.
23:41그 프레임으로 저희는 대응하고 있습니다.
23:43알겠습니다. 두 분 말씀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3:46지금까지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3:51말씀 고맙습니다.
23:52감사합니다.
23:53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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