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유럽에서 발생한 유대인 겨냥 테러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최근 미국에서 기소된 친이란 성향 이라크 민병대 간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00:11대통령의 장녀 이반카 트럼프까지 암살 표적으로 삼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0:17미국 뉴욕포스트는 현지시간 22일 소식통을 인용해 이라크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 지휘관 모하마드 바케르사드 다우드 알사디가 이반카를 암살 대상으로 삼은 정황이
00:29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0:32알사디는 2020년 미국의 드론 공격으로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 쿠드수군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가 사망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 가족을 겨냥한 보복
00:42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45소식통들은 알사디가 이반카의 플로리다 자택 위치와 구조가 표시된 지도와 자택 설계도를 확보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00:54알사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반카 자택 인근 지역을 촬영한 지도 이미지를 올리며 미국인들은 이 사진을 보라
01:01너희의 호화 저택도 비밀 경호국도 너희를 지켜주지 못할 것이다.
01:07우리는 현재 감시 분석 단계에 있다. 우리의 복수는 시간 문제라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4미국 워싱턴 DC 주재 이라크 대사관에서 근무했던 앤티파드 캄바르는 알사디가 솔레이마니 사망 이후 트럼프가 우리 집을 불태운 것처럼 트럼프의 집도
01:25불태워야 하며
01:26그러기 위해서는 이반카를 죽여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다녔다고 주장했습니다.
01:32뉴욕 검찰은 지난 15일 알사디를 테러 조직 지원과 폭발물 사용 공모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01:38당ик자에게 성함으로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01:39코로나 1인카든지elijk 안녕히 w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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