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거가 이제 불과 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석가탄 신일 연휴 첫날 전국 방방곡곡 여야의 표심잡기 대결이 치열한데요.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박정현
00:10기자, 먼저 양당 지도부 오늘 유세 동선부터 살펴볼까요?
00:14네, 민주당 지도부는 잠시 선거운동을 넘치고 오늘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향했습니다. 잠시 뒤 오후 2시 시작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00:2417주기 추도식을 찾은 건데요. 추도식에는 정촌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대거 참석하고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00:35조국 후보도 함께 자리합니다.
00:37이외에도 김민석 국무총리 등 내각 인사들과 우원식 국회의장,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여권 거물급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00:47추도식 이후에 정 대표는 전남으로, 한 원내대표는 경남 양산으로 향해 지방선거 후보들 지원사격에 나섭니다.
00:54국민의힘은 충청에 연일 공을 들이는 모습입니다. 장동혁 대표 오전 본인 지역구인 충남 보령과 서천 일대를 돌며 선거 유세를 펴고 있습니다.
01:03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충청에서 시작했으니 이틀 만에 다시 중원으로 달려간 건데요.
01:10이후 요즘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의 무소속 출마로 여권 균열이 심상치 않은 곳이죠. 전북 전주에서 유세를 이어갑니다.
01:18오후엔 충남도지사 토론회에서 자당 김태흠 후보 모두 발언을 통폐집한 걸 관련 토론을 주관한 대전 MBC를 항의 방문합니다.
01:26또 조금 뒤엔 대구 칠성시장에서 보수의 상징,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데 역시 선거운동 첫 주말 눈여겨볼 포인트입니다.
01:38격전지 상황도 보겠습니다. 역시 서울시장 선거가 핵심인데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동분서주 움직이고 있죠?
01:46민주당 정원호 후보는 서대문구와 마포구 등 서부권을 두루 훑고 있습니다.
01:51오전 도봉산에서 유세를 시작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정 후보, 시장이 대권만 바라보고 전시 행정에만 관심이 있으니 안전은 등한시한다며 GTX 철근 누락사태를
02:02고리로 우 후보를 저격했습니다.
02:04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아침 7시 시민들과 러닝으로 이색선거전에 나섰는데요.
02:10이후 양천구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이 철근 누락사건 실대 파악을 지시한 걸 겨냥해 명픽 정 후보가 본인 능력이 아니라 대통령 등에
02:19올라탄다며 관권선거라고 맹폭했습니다.
02:235파전 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에선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사명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2:30김 후보 측은 업체 운영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02:35그러나 상대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당선 무효가 될 만한 중대 위법사안이라고 수사를 촉구했고
02:43조국혁신당은 논평을 통해 사채업자 후보는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2:49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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