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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가지 음식이 무제한이다?!
샤부샤부 전문점을 찾아간 셰프들!

#셰프의손길 #오세득 #이원일 #박은영 #김미령 #맛집 #셰프 #레시피 #샤부샤부 #맛 #음식 #중식

셰프의 손길 완벽 한 끼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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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동네 셰프님!
00:01네!
00:02아 안녕하세요!
00:04안녕하세요!
00:05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0:06이 식당의 정체가 뭔지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00:09셰프님!
00:09빨리 다 먹어도 된다고 얘기해 주세요.
00:12네, 설명 한번 먼저 드리겠습니다.
00:14저희가 프리미엄 소고기 샤브샤브는 기본이고요.
00:17보시는 것처럼 회전 초밥이랑 월남쌈까지.
00:20월남쌈까지?
00:21이 모든 음식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00:24진짜요?
00:26아니 그러면 초밥은 종류가 도대체 몇 가지 신화되는 거예요?
00:28네. 저희가 디저트를까지 포함하면 100여 가지 정도 됩니다.
00:32저희가 샤브샤브 육수는 어린이 같은 경우는 스키야키를 좋아하고요.
00:37어르신들은 기본이랑 얼큰 육수.
00:40멸치 액바가 칼칼한 거 당기면 얼큰 다 구멍이 되잖아요.
00:43아, 먹을 수 있다!
00:44구출려도 돼.
00:45그래 그래 맞아, 그래도 되겠구나.
00:47그러면 셀프 박 먼저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00:49출발 해보시죠!
00:50출발!
00:51각오예요.
00:55제가 야채를 좋아하는데 특히 그중에서도 버섯
00:59빠질 수가 없죠, 샤부샤부해
01:01종류별로 다 있어요
01:03여기 뭐 고기가 우삼겹에
01:07이거 목살도 있네?
01:11해산물이네
01:13바지락
01:14바지락 같은 게 들어가 줘야지
01:16올람탐 재료가 왜 이렇게 잘 돼 있어?
01:19채소가 너무 싱싱하다
01:21매일매일 이렇게 손질을 하시나
01:39너무 꼼꼼하다
01:41근데 저희가 약간 섹션 분할을 되게 잘했나 봐요
01:45짜임새 있게 잘 가지고 왔네
01:47아주 골고루 빠짐없이
01:50채소를 좀 내야지 되잖아
01:51네, 맞아 채소를 좀 내야 됩니다
01:53그쪽은 육수로 뭐뭐 하셨어요?
01:55저희는 스키야끼랑 멸치요
01:58멸치
01:59저희는 멸치랑 얼큰
02:01얼큰
02:02이거 바지락을 먼저 여기 좀 넣을까요?
02:04너무 좋죠
02:05바지락을 양쪽으로 좀 달려놓고
02:09새우도 솔직히 뭐 먹는다는 느낌보다는 뭐 국물이죠 뭐
02:12
02:14어머, 이제 육수 냄새가 싹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02:18시원한 냄새가
02:19이제 국물이 됐으니까 먹어도 될 것 같아요
02:24아우
02:29얼큰 육수가
02:30확 맹기만 한 게 아니라
02:32여기 해산물 들어가서 야채 들어가니까
02:34얼큰 시원
02:35아, 깊어졌구나
02:36네, 너무 맛있다
02:37이야, 국물 맛있다
02:41이거 완전 멸치 그 잔치국수 진짜 이용국수를 해도 되겠다
02:45이야
02:46멸치국수 잘못하면 이게 텁텁하거든요?
02:48비긴내라고?
02:49근데 신선한 야채가 들어가니까
02:51어떻게 더 이상 뭐 표현할 방법이 없는 거죠?
02:52완벽합니다
02:53네, 주세요
02:54인제 숙주
02:54
02:56아우, 이 채소의 시원함과 고기의 묵직함은 또 어떻게...
02:59아우, 너무 좋죠
03:00
03:00바로 건져서 한번 드셔보실까요?
03:02너무 드셔, 드셔, 드셔, 드셔, 드셔, 네
03:06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12요렇게
03:18바삭바삭
03:22신선한 야채가 골고루 들어가는데
03:24고기까지 들어가니까 멸치 육수가 고기의 만남
03:26육수를 멸자면 안 될 거 같아
03:27그렇죠, 너무, 너무 너무 좋아서
03:30목심 쪽이라서
03:32육향도 진하고
03:34식감도 쪼깁쪼깁
03:35우산겹 안에
03:36그 엎진 쌀이 들어가는 거예요
03:38응, 맞아
03:39네, 그 엎진 쪽이에요
03:40그래도 이게
03:41고급 보이잖아
03:42우산겹이, 그렇죠
03:43여기서 육류, 해산물까지 다 즐길 수 있으면 너무 좋네요
03:47각종 야채에다가
03:48우리 이제 월남쌈 좀 시작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51완전 그냥 생야채만 따가지고
03:53소스 찍어 먹으면 너무 좋더라고요
03:54이게 굉장히 또 아삭하면 되게 좋아요
03:59이렇게 해서 소스 찍어서
04:03샤부샤부
04:04그리고 여러분 혹시 아실지 모르겠지만
04:06여기에 보면은 지금 라면이 돌아가고 있잖아요
04:10이런 거나 아니면은 살짝 익혀서 나오는 아주 매콤한 라면 있잖아요
04:14불맛나는 닭고기맛 나는
04:15네, 외국인을 좋아한 라면
04:16맞아요
04:17여기다가 보통 싸먹는 것처럼 이렇게 채소랑 여러 가지 넣어놓고
04:21같이 싹 넣어서
04:23이거 같이 한번 넣어서 드셔보세요
04:24그러면은 소스를 찍을 필요도 없이
04:36매운 닭고기 매운 라면 들어가니까 맛있네, 다르네
04:41아니, 집에도 잘 못 먹어요?
04:43아니, 근데
04:44바윈 셰프 원래 잘 먹지 않아요?
04:46저는
04:47방송 말고 다른 자리에서도 같이
04:49이렇게 식사도 하고
04:50뭐 이런 자리를 많이 갖고 있어서
04:52내가 그때 옛날에 그랬었잖아
04:54못 먹은 줄 한다고 보다 말라가지고 잘 못 먹을 줄 알았는데
04:57근데 생각보다 음식도 엄청 잘 먹고
05:00그게
05:00이것도 엄청 잘 먹고
05:01혼자야
05:03뭐야? 혼자서
05:05아니, 뭐예요?
05:06혼자서 처음 먹고 있는 거 있죠?
05:08그러면은 제가 지금부터 여러분들
05:10초밥 주문 받을 테니까요
05:11오렌지 셰프님은 뭐 드실래요?
05:13저는 뭐
05:15방금 오렌지
05:16오렌지
05:16오렌지
05:18오렌지
05:18잠깐, 원희 셰프 거기
05:20그쪽 자리 권리금이 어떻게 되었죠?
05:23저쪽은 땅이 좋아, 내 쪽은 순백으로나봐
05:26없어
05:26근데 좀 바리가 좋아
05:28여기 보면 참치랑 감태가 올라가는 고급도 있어요
05:32잘 생각하죠, 초생강으로
05:34초생강으로?
05:35아, 이렇게, 이렇게
05:36그러니까 이렇게 발라서
05:37이렇게 해서
05:39이렇게 해서
05:40이렇게 하라고
05:42어디서 물기가 나타났나?
05:44나 진짜
05:47거뽑
05:51나 갑오징어, 갑오징어
05:53두 피스였네
05:55하나라고 그래, 하나라고 그래
05:56아니 근데 진짜 너무 다이아몬이니까
05:58
06:00수영장 뭔가야 정신이 없겠는데요?
06:04우리가 이렇게 계속 또 먹기만 하면 안 되고
06:06동민 셰프님을 또 모셔야죠
06:08그래요?
06:09동민 셰프님!
06:10
06:11아 진짜 무한 매력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고 싶어요
06:16종류가 많은 것도 너무 좋은데
06:18저는 일단 야채고 먹으면 너무 신선해서 너무 좋았어요
06:21맞아요
06:21근데 회전 초밥에 올라가는 횟감들도 너무 신선했고요
06:24너무 신선했고요
06:25너무 맛있었어요
06:26너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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