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 소장,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6. 3 지방선거 판세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은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그리고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번 선거 핫플로 꼽히는 북구갑, 단일화 이슈는 이제 사라지는 걸까요? 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보수 후보 2명, 단일화하나? 이게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었는데 박민식 후보가 삭발을 해버렸어요. 단일화 절대 없다. 이걸 상징하는 건가요?
[서용주]
그렇죠. 삭발이라는 건 강력한 정치 행위인데 왜 했을까라는 메시지를 살펴봐야겠죠. 그 메시지 중에는 앞서도 자료화면에서 단일화는 존재할 수 없는 망상 같은 것이다. 절대 없다고 선언했고. 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배신자 프레임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삭발을 하지 않고 보수의 배신자는 한동훈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것이죠. 하지만 삭발하면서 그 말을 했다는 것은 북구갑에 있는 후보에는 단일화는 다가설 수 있거든요. 이제는 단일화 이슈는 끝났다. 이제 배신자 이슈로 넘어갔다. 이제는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보수 후보 중에는 누구인가 이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은 저렇게 삭발까지 하면서 의지가 강한데 부산 지역 의원들은 들썩들썩하는 것 같습니다. 박수형 의원이 이대로는 안 된다. 판을 바꿔서 단일화라도 해야 우리가 해 볼 만하지 이대로는 안 된다. 이런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이용호]
3파전으로 가면 아무래도 하정우 후보가 유리하다는 게 일반적인 선거판을 보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국민의힘의 공당의 후보가 한동훈 후보에게도 밀리는 이런 상황이 여론조사에서 나오다 보니까 그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또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굉장히 답답한 상황이 됐고 이러다가 결국은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는 거 아니냐. 그런 위기감이 작용하면서 아마 당권파로 알려진 박수영 의원조차도 저런 얘기를 했는데요. 내용을 보니까 박수영 의원의 얘기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장동혁 대표가 싫어서 이번에는 안 찍는다는 부류가 있고 또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2125239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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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 소장,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6. 3 지방선거 판세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은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그리고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번 선거 핫플로 꼽히는 북구갑, 단일화 이슈는 이제 사라지는 걸까요? 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보수 후보 2명, 단일화하나? 이게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었는데 박민식 후보가 삭발을 해버렸어요. 단일화 절대 없다. 이걸 상징하는 건가요?
[서용주]
그렇죠. 삭발이라는 건 강력한 정치 행위인데 왜 했을까라는 메시지를 살펴봐야겠죠. 그 메시지 중에는 앞서도 자료화면에서 단일화는 존재할 수 없는 망상 같은 것이다. 절대 없다고 선언했고. 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배신자 프레임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삭발을 하지 않고 보수의 배신자는 한동훈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것이죠. 하지만 삭발하면서 그 말을 했다는 것은 북구갑에 있는 후보에는 단일화는 다가설 수 있거든요. 이제는 단일화 이슈는 끝났다. 이제 배신자 이슈로 넘어갔다. 이제는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보수 후보 중에는 누구인가 이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은 저렇게 삭발까지 하면서 의지가 강한데 부산 지역 의원들은 들썩들썩하는 것 같습니다. 박수형 의원이 이대로는 안 된다. 판을 바꿔서 단일화라도 해야 우리가 해 볼 만하지 이대로는 안 된다. 이런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이용호]
3파전으로 가면 아무래도 하정우 후보가 유리하다는 게 일반적인 선거판을 보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국민의힘의 공당의 후보가 한동훈 후보에게도 밀리는 이런 상황이 여론조사에서 나오다 보니까 그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또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굉장히 답답한 상황이 됐고 이러다가 결국은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는 거 아니냐. 그런 위기감이 작용하면서 아마 당권파로 알려진 박수영 의원조차도 저런 얘기를 했는데요. 내용을 보니까 박수영 의원의 얘기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장동혁 대표가 싫어서 이번에는 안 찍는다는 부류가 있고 또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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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네, 이번엔 63 지방선거 판세를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3오늘은 이홍호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00:11네, 이번 선거 핫플로 꼽히는 북구갑, 단일화 이슈는 이제 사라지는 걸까요? 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00:29안녕하세요. 바로바로 오니까 전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치 안 뭐야? 안전하지?
00:42저도 엄마 좀 좋아합니다.
00:49맛있게 드십시오. 감사합니다.
01:09국민의힘 당민식 후보는 노모의 손으로 삭발을 감행하며 온몸으로 단일화 거부의지를 표현했고
01:16아니, 진짜 한동훈으로 고수와 단일화한다.
01:20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럼 애초에 번지할 수 없는 만큼
01:24장도룩 같은 생각으로 유노개인 같은 생각으로 정권을 되찾아올 수 있습니까?
01:31지난 20년간 전재수와 강민식의 시대에 만족할 만큼 발전했습니까?
01:37북구라는 이름 앞에 정파구, 위현미구가 어디 있습니까?
01:42싸움 박질하려거든, 싸움 박질하려거든 서울로 커서하십시오.
01:51보수 후보 2명, 단일화 하나, 이게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었는데
01:56박민식 후보가 삭발을 해버렸어요.
01:59단일화 절대 없다, 이걸 상징하는 건가요?
02:02그렇죠. 삭발이라는 건 강력한 정치 행위인데 왜 했을까라는 메시지를 살펴봐야겠죠.
02:08사실 그 메시지 중에는 앞서도 자료화면에서 이 단일화는 존재할 수 없는 망상 같은 것이다, 절대 없다라고 선언을 했고
02:17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배신자 프레임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02:21그냥 일반적으로 삭발을 하지 않고 보수의 배신자는 한동훈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것이죠.
02:29하지만 삭발하면서 그 말을 했다는 것은 북구 갑에 있는 보수 진영에는 절대적으로는 가능한 메시지로 다가설 수 있거든요.
02:38이제는 단일화 이슈는 끝났다. 이제 배신자 이슈로 넘어갔다.
02:41더 이상 묻지 말아라.
02:42그렇죠. 이제는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보수 안에서 누가 더 배신자인가.
02:47이걸 가지고 싸울 수 밖에 없는 그런 형국이 된 것 같습니다.
02:50네. 본인은 저렇게 삭발까지 하면서 의지가 강한데 부산 지역 의원들은 좀 들썩들썩한 것 같습니다.
02:56박수영 의원이 이대로 가면 안 된다.
02:59판을 바꿔서 단일화라도 해야 이게 우리가 해볼 만하지 이대로는 안 된다.
03:05이런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03:09지금 3파전으로 가면 아무래도 하정 후보가 유리하다고 하는 게 일반적인 선거 판을 보는 사람들이거든요.
03:16그런 차원에서 지금 우리 국민의힘의 공당의 후보가 지금 한동훈 후보에게도 좀 밀리는 이런 상황이 자꾸 여론조사에서 나오다 보니까
03:29그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또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굉장히 답답한 상황이 됐고
03:35이러다가 결국은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는 거 아니냐 그런 위감이 작용하면서 아마 당권파로 알려진 박수영 의원조차도 저런 얘기를 했는데요.
03:48제 내용을 보니까 박수영 의원의 얘기는 두 가지요.
03:53하나는 장동혁 대표가 싫어서 이번에는 안 찍는다는가 하는 부류가 있고
03:56또 하나는 한동훈 후보를 돕지 않는 국민의힘은 안 찍는다.
04:00이 두 가지 부류인데 제가 봐서 박수영 의원의 성향으로 봐서는
04:05한동훈 후보를 돕기 위해서 단일화를 하자 이런 것보다는
04:10오히려 아마 장동혁 당대표에 대한 여러 가지 여론이 싹 좋지 않으니
04:18장동혁 대표가 좀 위선으로 확실하게 물러나주고 무슨 결단을 내달라.
04:23이런 쪽이 저는 가까운 것으로 보여요.
04:25지도부에 말하는 것 같구나.
04:26그렇죠. 저는 그쪽에 더 방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04:28대부분의 지금 선거를 보는 사람들은 오히려 단일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 같은데
04:33저는 박수영 의원은 그런 쪽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
04:37그러나 그게 뭐 받아들이시겠습니까?
04:39그런데 이제 우리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에도
04:43삭발까지 하면서 지금 단일화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인데
04:46자꾸 단일화 이슈가 나오면 나올수록 박민식 후보한테는 사실 어려워요.
04:53지금 2강 1중 상태가 되기 때문에
04:57오히려 자꾸 지지도가 빠져나가서 다른 쪽으로 전략적으로 가는 모습을 보면서
05:02더 이상 빠져나가는 것은 막기 위한
05:05그러한 불가피한 본인의 계란한 그런 조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05:09보통은 의원님 저렇게 삭발하면 표가 좀 오릅니까?
05:13어떻습니까?
05:14삭발한다고 해서 큰 표가 온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05:18본인의 이제 어떤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측면이 있고요.
05:22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05:23지금 있는 박민식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05:28상당히 강성 지지자들이기 때문에
05:30이 지지자들이 적어도 단일화 이슈 때문에 흔들리거나
05:33다른 후보 쪽으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05:36어떻게 보면 집토끼를 지키는 정도의 효과는 확실히 있을 것 같아요.
05:39집토끼를 지킨다.
05:40내가 삭발의 각오로 집토끼는 지키겠다.
05:42이런 각오라는 건데
05:43단일화 가능성이 이렇게 거의 사라지면
05:46하정우 후보는 웃고 있겠네요.
05:49뭐 웃을 수만은 없어요.
05:51웃을 수만은 없습니다.
05:52왜 그러냐면 성부라는 게 삼자 구도에서 원스웨이드하게 가고 있는 상황은 아니고
05:57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북값을 잘 다져왔던 그런 지역이긴 하나
06:03그걸 또 하정우 후보가 정치 시인으로 그대로 가져가는 건 아니잖아요.
06:06여론조사 보면 좀 위태위태한 부분도 좀 있고요.
06:09뭐 위태라기보다는 초반보다는
06:12뭔가 치고 올라가는 부분이 없어서
06:14박스권에 갇혀있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아요.
06:17그러면 그 박스권을 탈출해야 되는데
06:18그게 하정우 후보 스스로 개인적으로 통과할 수 있느냐
06:21라는 질문에서는 조금 더 분발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것이고
06:25어떤 부분이 부족합니까?
06:27저는 사실상 이 북값의 하정우라는 이름을
06:30안착을 아직 못 시킨 것 같아요.
06:31아직도 전재수 우리 재수형임을 이어받아
06:36정우가 왔습니다. 이거거든요.
06:38그러면 전재수를 빼고도 하정우로도 북값을
06:40나름대로 포용할 수 있는 그런 아젠다를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데
06:45아직까지 그 부분이 조금 위약해서 박스권에서 못 당하는 것 같은데
06:48저는 이제 부산 북값이 재미있게 선거가 된 것들이 두 가지입니다.
06:54하나는 단일화는 없다.
06:55이 박민식 후보의 삭발식은 전체적으로 그 환경을 보면
06:59부산 지역의 14명의 국회의원, 국민의힘의 국회의원들이
07:02비공개로 단일화를 좀 촉구하는 작업을 했단 말이에요.
07:06그렇죠.
07:06박민식 후보를 압박했죠.
07:08그다음에 최근에 한동훈 후보의 무소속이지만
07:13보수 진영 내의 누가 더 보수의 후보인가를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07:17한동훈 후보만 약진하고 있는 거예요.
07:20그리고 박민식 후보가 갖고 있었던 그 고정적인 지지율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07:25그러면 박민식 후보는 이걸 잡아놔야 됩니다.
07:27첫 번째는 14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삭발을 함으로써
07:30나 안 한다니까 더 이상은 단일화 얘기하지 마.
07:32이 메시지와 두 번째는 이렇게 결합하는 의지로
07:35내가 국민의힘 후보로서 끝까지 뛰겠으니까
07:37저를 버리지 말아주십시오라는 두 가지 측면에 있어서
07:41사실 완주를 한다고 보는 게 거의 한 80, 90%는 맞을 것 같고요.
07:46이랬을 때 한동훈 후보가 박민식 후보의 표를 더 못 가지고 오고
07:50견인을 못 했을 때는 사실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2강 체제에서
07:55중도 배연 확장이 어디로 갈지 그게 이제 북합의 관건이 될 것 같아요.
08:00기자들도 이제 단일화는 더 질문은 안 할 것 같고요.
08:03삭발까지 한 그 상황에서.
08:05그리고 단일화 문제에 대해서 좀 첨언하자면요.
08:08단일화가 효과가 있으려면 사실은 좀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단일화가 돼야 되거든요.
08:13그런데 워낙 지지층 자체가 또 감정이 고리 깊은 상태고
08:19저렇게 박민식 후보 자체가 거부를 한 상태에서 물리적으로
08:23외압에 의해서 후보 단일화가 돼 본들.
08:26제가 보기에는 후유증이 오게 될 가능성이 있어요.
08:28왜냐하면 박민식 후보의 강성 지지자들은 한동훈 후보가 싫어서
08:35경우에 따라서는 투표를 안거나 아니면 하정후보를 찍을 가능성도 있어요.
08:39물리적으로 강압에 의해서 한 편다면.
08:41박민식 지지자는 오히려 하정후를 찍을 수 있다.
08:43그럴 수 있죠.
08:43한동훈이 아니라.
08:44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감동적인 단일화가 안 될 경우에.
08:48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한동훈 후보 측도 저 정도 이강 체제로 가면
08:55어떻게 효율적으로 박민식 후보 표를 끌어들일 것인가 하는 부분을
09:00좀 세심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09:03왜냐하면 저렇게 가게 되면 전에 이준석 의원이 동탄에서 됐던
09:10동탄 모델이 재현될 가능성도 경우에 따라서 있습니다.
09:13왜냐하면 당시에 공영훈 후보가 아마 동탄에서 출마를 했었는데
09:17민주당 후보로 당시에 아빠 찬스나 몇 가지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거든요.
09:22그러면서 국민의힘이 민주당 공영훈 후보를 공격하고
09:27또 동시에 이준석 후보가 공격하면서 그 표가 국민의힘으로 가지 않고
09:35몰리는 것이 이준석 후보가 당선됐는데 여기도 똑같은 형태로 갈 가능성도 있다.
09:40그러니 결국은 이 지지도를 봐가면서 전략적으로 지지자들이 어떻게 선택해 가느냐
09:47이걸 좀 유의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09:50앞으로 박민식 후보 지지층 표를 누가 더 가져가느냐
09:54하정 후보가 가져가느냐 한동훈 후보가 가져가느냐
09:56이것도 좀 관심사 중에 하나가 될 것 같고요.
09:59뭐니뭐니 해도 최대 격전지는 서울시장 선거죠.
10:03서울시장 선거 지금 여론의 흐름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10:07저희가 여론조사를 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11네 먼저 뉴스스가 의뢰했고요.
10:14에이스 리서치가 조사를 했습니다.
10:16조사기간은 5월 19일에서 20일 양일간 진행을 했고요.
10:21지금 보시는 것처럼 딱 붙었습니다.
10:230.1%포인트 차 거의 차이가 없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10:29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고요.
10:32다른 여론조사는 양상이 좀 다릅니다.
10:35KBS가 의뢰해서 한국리서치가 조사를 했고요.
10:385월 16일에서 20일까지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10:42보시는 것처럼 격차는 좀 꽤 납니다.
10:45정원 후보가 45, 오세훈 후보가 34,
10:48오차범위 밖에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10:50어느 여론조사를 믿어야 될까?
10:53이거 보면서 헷갈린 분들 많을 것 같은데
10:55어쨌든 딱 붙은 여론조사가 가장 최근 양일간 했기 때문에
11:00오세훈 후보 측에서는 좀 고무가 됐을 것 같아요.
11:03오늘 하루 정도 고무될 수 있을 것 같아요.
11:05오늘 하루만?
11:06아마 선거와 깜깜이가 5월 28일부터
11:09여론조사 발표를 못하게 되기 때문에 쏟아질 거예요.
11:13그랬을 때는 기본적으로 여론이라는 게 흐름이에요.
11:16수치보다는.
11:16전체 한 10개의 여론조사를 했을 때
11:19한두 개는 튀는 조사가 있을 수 있으나
11:21한 8개 정도는 흐름 자체가
11:23정원호 후보 자체가 오차범위 밖에서
11:27앞서는 부분들이 많이 나와 있고요.
11:29물론 오세훈 후보도 추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11:33그런데 거의 0.1%포인트의 접전 자체는
11:37여론조사 자체가 그동안의 어떤 패턴을 봤을 때는
11:41튀지 않았냐.
11:41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고
11:43이게 튀었든 안 튀었든 간에
11:45오세훈 후보의 추격 양상이 만만치 않다.
11:49하지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1:53잘 이렇게 추격을 하다가
11:55삼성동 GTXA 순살 철근에 발이 걸려서
11:59된통 넘어졌습니다.
12:01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여파가
12:03나머지 D-10일, 특히 사전 투표면
12:06D-7일 이내에 굉장히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12:11여론조사가 아마 오늘 이후에 나오는 주말을 넘어서
12:15월요일쯤 나오는 조사를 보면
12:17이 격차가 오차범위 밖에서 나오는 양상들을
12:20더 쏟아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12:23조심스럽게 좀 있죠.
12:24철근에 정말 넘어졌는지 안 넘어졌는지는
12:26조사가 상반된 수치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12:29저도 단정해서 말은 못하겠는데
12:31어쨌든 딱 붙은 여론조사는 ARS 조사고요.
12:35좀 벌어진 건 휴대전화 면접 조사거든요.
12:38조사 방식도 좀 달라서 그 차이도 좀 봐야 될까요?
12:42그러니까 지금 원래 한 달 전만 해도
12:44엄청난 차이가 있었거든요.
12:46그래서 정은우 후보가 거의 낙관을 할 정도의 분위기였는데
12:53분명한 것은 지금 오세훈 후보가 추격하고 있고
12:57그 격차가 많이 줄어서
12:59초접전인 것으로 저는 보고 있고요.
13:02제가 선거운동을 해보면 체감하는 것도
13:05많이 보수가 결집한다 이런 느낌을 가져요.
13:09그 이유 하나는 공소취소 특검을 추진했던 거 하나가 있고
13:14그다음에 서울에서는 여전히 주택 문제
13:17여기 주택값이 오르고 또 전월세 대란
13:21이런 것들이 영향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13:25또 하나는 정은우 후보가 초반에 너무 앞서가다 보니까
13:28부자 몸조심한 그런 분위기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
13:31그래서 어떤 이슈가 떠졌었을 때 본인의 어떤 소신이 있는 정책이나
13:35의견을 내기보다는 그냥 당이나 대통령 뒤에 숨는 이런 모습을 보고
13:40조금 실망스러운 것들을 유권자들이 좀 느끼지 않았나 싶고요.
13:45그다음에 정은우 후보가 아무래도 조금 구청장만 하다가 올라왔기 때문에
13:49큰 선거에서 검증이 제대로 안 돼서 몇 가지 논란들 이런 것들이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13:54그래서 저는 지금부터 선거라고 생각하고요.
13:58이 추세라고 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14:00지금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치러지고 있기 때문에
14:04결국은 20% 안팎의 부동표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이 부분이 저어할 텐데
14:09그리고 나중에 투표율 여기가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
14:13저는 얼마든지 골든크로스가 생길 수 있다.
14:16오세훈 후보가 저는 이길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14:20만약에 지금 상승세가 맞다면 오세훈 후보 전략 중에 하나가 눈에 띄는 게
14:26유승민 전 의원하고 최근에 많이 다녔잖아요.
14:28장동혁 대표는 좀 거리 두기를 했고 이런 게 좀 유효했다고 보세요?
14:32저는 그것도 영향을 줬다고 생각해요.
14:36그런데 이제 장동혁 후보를 더 이상 공격을 않고
14:40장동혁 대표는 그냥 대통령 얘기만 해라.
14:43그리고 서울 선거에 대해서는 특별히 간이 안 해도 좋다라는 그런
14:48아마 서로 간에 그런 무게가 생긴 것 같고요.
14:51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서울은 민도가 특히 높을 뿐만 아니라
14:56또 아무래도 좀 더 경기도에 비해서는 조금 약간 보수화된 측면이 있다고 그래요.
15:03그래서 오세훈 후보가 지금까지 취해오고 또 어떤 인지도라고 그럴까
15:11정원호 후보와 그동안에는 당대당의 싸움이었는데
15:15지금부터는 이제 정원호와 오세훈 후보라고 하는 인물 대결로 프레임이 좀 바뀌면서
15:20그런 것도 효과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15:23저희가 지금 양분된 화면으로 보여드리고 있는데
15:26일단 오세훈 후보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좀 거리 두기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15:32정원호 후보는 저렇게 정청래 대표랑 함께하는 모습
15:36서울 탈환하겠다, 힘을 모으는 모습
15:38거기다 이제 명픽 후보다 이런 점을 좀 강조할 것 같아요.
15:41그러니까 이제 힘 있는 집권 여당의 후보다
15:43힘이 있어야 서울의 살림살이를 제대로 할 수 있지 않겠냐 이런 얘기죠.
15:49대통령은 민주당 출신의 이재명 대통령이고
15:51국정지주도가 60% 훌쩍 넘고 있는 상황에서
15:55서울시장이 국민의힘인 예를 들어서 오세훈 후보가 된다.
15:59그러면 협력이 안 되잖아요.
16:01그러면 서울시장 자체가 협력이 안 된 상태에서
16:04또 사연 멈춰 있을 것이다.
16:06라는 부분을 보여주기 위해서
16:07집권 여당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16:11정청래 대표는 득점 포인트가 된다 이렇게 믿는 겁니까?
16:14정청래 대표는 마포가 지역구예요.
16:16그러다 보니까 서울 지역구의 의원이기 때문에
16:1925개 구청을 관리하는 서울시장 후보 입장에서는
16:25이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들과 또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지 않냐
16:29측면에서는 저는 당대표라는 측면도 있지만
16:31그런 측면이 고려된 것이 있고
16:33정청래 대표는 지금 서울시에 대해서
16:37우려해서 저기에 첫 일정을 시작했다기보다는
16:41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데가 부산, 북갑 그리고 전북
16:46이 두 가지일 거예요.
16:48평택을까지는 다자구도이기 때문에
16:50이 부분은 정청래 대표가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16:54부담이 없을 수 있으나
16:55북갑 같은 경우는 하정우 후보를 대통령이 만류하는 것을
16:59당대표였던 정청래 대표가 데려다가
17:02전략공책에는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17:05여기에 대한 어떤 책임감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것이고
17:09전북은 어떤 공천파동이 조금 있었죠, 잡음이
17:12그러면서 무소속인 김관영 후보가
17:15지금 현재 민주당 후보인
17:19이원태 후보랑 또 이렇게 접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17:22이 두 개 정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는 것이고
17:25첫날 일정은 서울시장
17:27이게 지방선거의 꽃 아니겠습니까?
17:29그래서 아마 저 일정을 갖다 생각합니다.
17:31정청래 대표의 속내까지 자세하게 짚어준
17:34서영주 소장님의 분석을 좀 들어봤고요.
17:36여론조사를 해도 해도 정말 모르겠다 하는 지역이
17:40지금 평택을입니다.
17:42평택을 선거구도에서는 진보 진영만 놓고 보면
17:46진짜 진보가 누구인가
17:48이런 논쟁이 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17:52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17:56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7:57어떤 얘기인지 들어보시죠.
18:01원래 민주당 사람이에요.
18:03민주당 후보하고 싸우고 있다는 게 되게 기괴해요.
18:06지금 원래 민주당 사람인 조국이
18:10저거로부터 공격받아가지고 배척당하고
18:14그리고 다른 당을 만들어서 후보로 나와 있는데
18:17민주당의 후보가 싸우고 있을 줄은
18:19민주당의 후보는 누구냐?
18:21저쪽 당에서 온 사람이야.
18:23평택을 선거에 김용남 후보가 되면
18:25당장 민주당한테는 좋겠지만
18:27대한민국에 저게 좋을까?
18:30이런 걱정을 좀 하고 있는 거죠.
18:32통합과 연대를 하면서
18:36사회개혁을 끌어나가는 그런 권력 쟁취
18:39그런 걸 하기 위해서는
18:41조국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좀 낫지 않을까?
18:47유시민 작가 발언 내용 그대로 들려드렸습니다.
18:51그러니까 지금 평택을은 정말 기괴한 선거다.
18:55저쪽 당에서 온 사람이 왜 되냐?
18:57조국이 돼야 된다.
18:59이런 얘기거든요.
19:00뭐 평택을 선거가 기괴하긴 해요.
19:02부정선거론자의 황교안,
19:04자유혁신당 대표도 후보로서 나갔으니까.
19:07그런데 저는 유시민 작가의 말 자체가
19:10저렇게 조국 지지선언을 하는 것까지는 이해가 돼요.
19:15개인적으로 본인은 조국 후보가 좋다는 거잖아요.
19:17그런데 이게 민주당을 부정하는 발언일 수 있습니다.
19:20예를 들면 조국 후보가 민주당 사람인데
19:25따지고 보면 행간이 왜 민주당 후보를 냈냐 이 얘기예요.
19:28그러면 정청래 대표가 잘못했다는 소리잖아요.
19:30조국 후보가 진짜 민주당 사람인데
19:33싸우게끔 안 만들어져요.
19:34원초적으로.
19:35그렇지 않습니까?
19:36그럼 공천한 민주당 지도부는 뭐냐?
19:38당신들은 조국을 민주당 후보로 생각하지 않고
19:42적들과 싸웠고 고초를 겪었던 조국을 힘들게 한 사람들이다.
19:46책임져라.
19:47저는 이 얘기로 해석이 되고요.
19:48두 번째는 그러면 김용남 후보의 개인으로 보시죠.
19:51이분은 보수 쪽에 있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19:54통합을 위한 상징성으로 영입한 인재입니다.
19:58그럼 이재명 대통령한테 지금 각을 세우는 거예요.
20:01왜 민주당에 DNA가 없는 사람을 데려와서
20:04이 혼란을 초래했습니까?
20:06통합과 연대 사회개혁을 할 사람은 조국인데
20:09조국을 귀환지 김용남 후보를 데려와서
20:12왜 이 난리를 만드느냐.
20:14이거라고밖에 해석이 안 되잖아요.
20:15그러면 결국에는 조국 후보를 지지하면서
20:18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고 정청렬 대표의 책임을 묻는 말이다.
20:22그러면 유시민 작가가 바라는 건 뭐예요?
20:25조국의 어떤 조국의 신당과 조국 후보가
20:28민주당의 대표가 된다.
20:30그런 얘기입니까?
20:31그런 건 아니잖아요.
20:32선거는 선거예요.
20:33그냥 평택을의 유권자들이 조국 후보가 민주당스럽고
20:37진보진영 내에서 쓸만한 인재다고 하면
20:41표를 줄 거 아닙니까?
20:43그건 조국 후보한테 달린 것이지
20:45왜 구조조정을 통해서 조국 후보가 당선돼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지
20:49이런 부분들은 개인적인 취향으로만 저는 듣고 싶으나
20:52개인적 취향입니까?
20:54아니면 친문 진영 전반에 섭섭함이 좀 있는 겁니까?
20:57저는 섭섭함을 토로했다고 봐요.
20:59왜 이렇게 조국 후보를 힘들게 하느냐.
21:02그리고 김용남 후보에 대한 또 디스도 있다고 봐요.
21:05그래서 이게 지난번에 조국의 혁신당 민주당 합당 과정에서도
21:09김어준 씨와 유시민 작가가 합당 찬성론에 힘을 실으면서
21:14여러 가지 갈등을 겪었듯이 이번에도 평택을의 조국 후보 지지선언을 하면서
21:20민주당의 갈등을 초래해버리는 발언.
21:22이게 과연 일단 단순한 개인적인 지지선으로 보기에는
21:27유시민 작가의 빅마우스의 크기가 좀 논란이 될 수 있겠다.
21:33자제를 해주셨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21:36어쨌든 기괴한 선거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21:38여론조사 흐름도 저희가 잠깐 짚어보겠습니다.
21:41평택을의 유권자들은 후보가 너무 많아서 좀 헷갈린다.
21:45이런 반응도 보인다고 해요.
21:47지금 보시는 것처럼 5명의 후보가 난립하고 있다.
21:50이렇게 표현을 해도 되겠는데
21:51지금 이 조사에서는 김용남 후보가 가장 높게 나왔지만
21:56또 조국 후보가 높게 나오는 그런 여론조사도 있고
21:59또 하나의 변수가 바로 보수 후보 단일화입니다.
22:04유희동 후보가 황교안 후보하고 단일화 깊게 고려하고 있다.
22:09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냈거든요.
22:11합친다고 보십니까?
22:12저는 평택을에서 단일화가 시작된다면
22:17황교안 대표가 키를 갖고 있을 것 같아요.
22:21본인이 포기를 하거나 지지를 하면서 사퇴하는
22:25이런 형태가 되면 거기서부터 단일화가 연쇄적으로 일어날 텐데
22:30유희동 후보가 만약에 황교안 후보의 지지를 받으면
22:35상당히 당선권에 가까이 가는 그런 단순 데이터를 보면
22:39이렇게 될 수 있거든요.
22:40그런 상태가 되면 민주당이나 혹은 조국 후보 같은 경우에도
22:46그러면 이대로 두면 자칫하면 뺏길 수도 있다는 위기가 생기면
22:49자연스럽게 2차 연쇄에서 연쇄적으로 단일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2:54김용남 조국도 합친다?
22:55그럴 경우에는 여러 가지 생각해 보겠죠.
23:01김재현 후보라는 진보당 후보가 있기 때문에
23:04거기하고만 단순히 합쳐서 이길 수 있으면 거기서 1차 끝날 수 있을 것이고
23:09아니면 그게 또 다시 김재현 후보가 예를 들면 김용남하고 합치거나
23:16또 그러면 또 다른 후보를 자극해서 연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데요.
23:21지금은 이제 조금 예측이 빠르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23:27여하튼 보수 쪽으로부터 단일화가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23:31저는 그렇게 봅니다.
23:31최영주 소장님 끝으로 간략하게 여기는 고차방정 시기거든요.
23:35지금 일단은 보수 쪽은 합치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23:38이런 얘기가 많이 돌아서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23:41평택은 3명으로 압축될 가능성이 크죠.
23:45유희동, 황교안 두 분은 거의 사전투표 전에 거의 99% 단일화할 가능성이 있으면
23:50이제 이 진보 진영 내에서 김재현, 조국, 김용남 후보 이 셋인데
23:56사실 진보당이 민주당하고 연대를 하거나 단일화를 하지 조국 혁신당은 하지 않을 거예요.
24:02그러면 조국 혁신당에서 조국 후보는 혼자 뛰는 것이고
24:06사실 김용남 후보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진보당과 연대나 단일화를 했다면
24:11사실 3차 구도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양강 구도로 가기 때문에
24:16조국 혁신당은 아무리 조국 후보가 개인적으로 인지도 높다 하더라도
24:19선거 당일이 되면 솔직히 대기업을 찾게 돼 있습니다.
24:22민주당, 국민의힘.
24:23대기업으로 간다.
24:24그래서 이제 소수 정당의 표로 갈 수밖에 없어서
24:27조국 후보 입장에서는 아무리 유시민 작가나 그런 분들이 지원이 있다 하더라도
24:33좀 녹록치 않은 싸움이 될 것이다.
24:35가끔은 또 중소기업이 강할 때도 있으니까.
24:37뭐 강소기업이라고 하는데요.
24:39선거에서는 별로 그렇게 흔치 않은 현상이더라고요.
24:42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4:44지금까지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24:46그리고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두 분이었습니다.
24:4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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