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트럼프 대통령 개인 일정 얘기가 나온 김에 이 얘기도 좀 해봐야 될 것 같은데 팔순 잔치 준비를 굉장히 성대하게
00:09한다고 하는데 UFC 대회를 연다고 그러는데 이 UFC 일정에 굉장히 지금 집중해 있는 것 같더라고요.
00:16생년월일이 46년 6월 14일 생이니까 만 80세를 맞죠. 그런데 이 UFC에 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좀 아주 집착을 좀 합니다.
00:302000년에 비즈니스를 한참 하실 때도 UFC가 경기장을 못 찾을 때 자신의 호텔을 대회해서 여러 가지 경기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00:41그렇군요. 그러면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이거는 이제 보통 사람의 이미지 비엘리트 이미지 왜냐하면 UFC의 관객들이라는 게 좀 아무래도 그리고
00:51백인 남성 뭔가 좀 권위주의 가부장적인 문제가 좀 있거든요.
00:57그래서 그런 지지층과 UFC 경기가 이미지가 맞아떨어진다. 그런데 이번에 이제 백악관 사우스론 남쪽의 잔디밭에 잔디밭에 경기장을 만들어가지고 거기서 이제 경기를
01:11하고
01:11또 UFC 선수들을 또 갑자기 백악관에 불러서 이란과 UFC 선수들을 이렇게 의견을 물어보는 등 하여튼 기존의 미국의 46분의 대통령과는 다른
01:24하여튼 특이한 성향을 보이고 있는데
01:27뭐 하여튼 22억 원이라고 그러죠. 가격이 매우 비싼데 전쟁 중에 저런 행위가 정서에 맞는지는 정말 의문이긴 합니다.
01:37네. 지금 말씀해 주신 그게 1인당 입장하는 비용이 22억이라는 이런 그런 얘기도 있었고요.
01:45그 야외에서 이런 경기가 열리는 것도 UFC 경기가 열리는 것도 사실 처음 보는데 어떻게 보면 좀 이렇게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듯한
01:52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01:54이제 강한 이미지를 보이는 거죠. 그래서 자신의 지지층들로부터 아 트럼프 대통령 잘한다라는 그 백악관에 이제 남쪽의 잔디밭에 경기장을 건설하는 건데
02:05UFC는 전통적으로 실내 스포츠거든요. 왜냐하면 가까이서 봐야지만 그게 아주 박진감이 있다는 건데
02:13야외에서 하고 22억의 비용을 받으면 저게 이제 사람은 많이 이렇게 모일 수가 있는데
02:21야외에서 과연 실내만큼 박진감이 있는지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어서 조금 모르긴 하겠지만
02:27정말 특이한 어떤 이벤트이긴 한 것 같습니다.
02:32어쨌든 뭐 80년 잔치가 얼마 남지 않은 건데 그 전에 종전을 하겠다는 건지 어떤 건지
02:38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산이 어떤 건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42감사합니다.
02: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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