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 부산시장 선거 토론회가 안 열리는 지역들도 많은데 여긴 벌써 세 번째 만날 때마다 치열한데요.
00:07그 강도도 더 세지고 있습니다. 백승현 기자입니다.
00:12전재수 박형준 후보 시작부터 부산에 어떤 시장이 필요한가를 두고 충돌합니다.
00:18해양수산부 산하공공기관을 부산으로 이전을 해야 되는데 주무부처 해양수산부 장관과 부산시장이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00:27일 잘하고 능력이 있고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
00:32우리 부산시민들은 자존심이 있는 분들입니다. 구걸해서 뭘 가져오지 않습니다.
00:37거짓말을 하는데 그 거짓말을 비판을 안 하면 그 부산시민들의 자존심을 대변하는 시장이 아닐 것 아니죠.
00:45국회의원 때 제대로 한 일이 없다며 박 후보가 저격하면서 갈등은 최고조로 치달았습니다.
00:51우리 전재수 의원이 10년간 하면서 자신의 머리로 만든 새로운 사업이 없어요.
00:57북구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북구가 하나도 변화가 없다.
01:01북구가 낙후됐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01:03전재수가 북구에서 국회의원 민주당 의원으로서 유일하게 삼선 의원을 했다.
01:09그런데 아무한 일도 없다.
01:10전재수를 선출해 준 우리 북구 주민들을 모욕하는 겁니다.
01:13후보님 사과하셔야 됩니다.
01:15구체적으로 대주소에 구체적으로.
01:17사과 안 하시면 후회하실 겁니다.
01:19재탄 공약 논쟁도 벌어졌습니다.
01:21부산시가 이미 추경에 다 담아서 하고 있는 것들을 그게 마치 새로운 것처럼 발표를 하면
01:28그건 시민들을 어떻게 보면 저는 우롱하는 일이라고.
01:32석경력 보상제라든지 청년 유딜 대책이라든지 저희가 정말로 고심하고 설계해가지고
01:38그렇게 해서 부산시민과 부산 청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뭔들 못하겠습니다.
01:43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1:51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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