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를 두고 채무 논쟁이 거셉니다.
00:05돈을 빌려줬는데 갚지 않고 있다며 유튜버가 낸 가처분이 받아들여져 가압류가 이뤄졌죠.
00:11박 전 대통령 측인 유영하 의원 주장까지 엇갈린 양쪽 이야기 강부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20박근혜 전 대통령이 특별사면 후 다음 해인 2022년 대구에 마련한 사저입니다.
00:26등기부 등본을 보니 가압류 사실이 표시됐고 그 주체, 저는 가로세로 연구소 대표 김세희 씨 등으로 돼 있습니다.
00:35김 씨가 매입 당시 대금 25억 중 21억 원을 빌려줬는데 15억 원만 갚았을 뿐 나머지 10억 원을 갚지 않았다며
00:43박 전 대통령 측에 소송을 제기했고 가처분도 청구해 인용된 겁니다.
00:50유영하 국민의힘 의원 측은 허위 주장이라며 반박했습니다.
00:53당시 김 씨 측이 박 전 대통령의 책을 출판했고 그 인세 수익으로 정산하기로 했다는 주장입니다.
01:01그러면서 김 씨가 인세 수익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수익자료부터 제공하라고 했습니다.
01:09김 씨는 책 수익으로 채무를 대체하자고 말하는 건 철수한테 꾼 돈을 영희한테 받으라는 얘기라며 또 반박했고
01:16유 의원 또한 채널A와의 통화에서 인세는 주기로 약속한 사안이라며
01:22당시 김 씨 측 유튜브 영상에도 언급했던 부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1:28채널A 뉴스 강보입니다.
01:30김 씨입니다.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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