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어제저녁 퇴근길 지하철 안이 순식간에 공포의 순간으로 휩싸였습니다.
00:06승객이 갖고 탄 물건에서 갑자기 불이 난 건데요.
00:09직접 보시죠.
00:28아니 퇴근길 지하철이면 정말 사람이 많을 때인데 어떻게 된 거예요? 왜 불이 난 겁니까?
00:33그러니까 이 보조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00:37가방 안에 두고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붙으면서 다른 것으로 또 옮겨붙은 흔적까지 지금 발견이 됐다라고 하고요.
00:45긴급히 이렇게 비상문을 열고 탈출을 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00:51다만 승객들이 너무나 많이 놀랐을 것 같고 소지하고 있던 보조배터리의 경우에는 수조에 넣어서 완전하게 화재를 껐다라고 합니다.
01:00지하철 역사마다 이렇게 화재를 끌 수 있는, 불을 끌 수 있는 수조를 가지고 있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는데요.
01:08워낙 보조배터리 많이들 휴대하고 다니고 화재 발생 빈도도 늘어나다 보니까 전 역사에 이렇게 지급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01:16그런데 보조배터리 저도 가지고 다니거든요.
01:19그런데 이게 불이 나는 상황, 어떤 상황인 거예요 도대체?
01:21그러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보조배터리가 떨어뜨렸는데 이게 살짝 그 틈이 벌어지면서 그 사이에 어떠한 도체, 그러니까 헤어핀이라든지 어떠한...
01:30금속물질?
01:31그렇죠. 금속물질이 들어가게 되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입니다.
01:36알겠습니다. 우선 떨어뜨리지 말아야겠군요.
01:40그러니까요.
01:40일반적인 과정에서 노하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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