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본격적인 여름이 시작하기도 전에, 내일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죠.
00:05딸기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는 내부 온도가 최고 40도에 이를 정도로 덥다고 하는데요.
00:10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13이명준 기자.
00:17경남 밀양시 한암음에 있는 딸기하우스에 나와 있습니다.
00:20비닐하우스 안은 더 더울 텐데요. 어떻습니까?
00:26제가 들어와 있는 곳은 딸기농가의 비닐하우스 안입니다.
00:30지금은 수확 막바지의 시기인데요. 딸기의 수확을 더디게 하는 건 다름 아닌 때이론 더입니다.
00:35제가 들어와 있는 이 비닐하우스의 현재 온도를 보니까요. 34.7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00:41현재 밀양의 기온이 30도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4에서 5도 정도 내부가 외부가 높은 셈입니다.
00:49공허에서 오후 2시 사이 무렵 온도가 높을 땐 40도에 이르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00:54작업자들은 햇볕이 가장 강한 이 시간을 피해 이른 새벽에 나와 작업하고 있습니다.
00:59이처럼 농가에선 온열 질환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01:04세 가지를 기억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1:06물, 그늘, 휴식인데요.
01:08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그늘이 있는 휴식 공간을 확보하고
01:12규칙적으로 쉬는 게 중요합니다.
01:14최근 질병관리청이 온열 질환 감시 체계를 가동한 이래
01:18가장 이른 시기에 사망자가 나온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01:23지금까지 경남 밀양시 하나붐에 있는 딸기하우스에서 YTN 이명준입니다.
01:2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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