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남 보성은 이순신 장군의 장인이 군수를 지내고, 충무공이 괴멸한 조선 수군 재건을 준비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08특히 열선로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다는 장계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00:13성웅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제1회 역사문화축제가 시작됐습니다. 김범환 기자입니다.
00:19백의 종군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명량 대첩을 앞두고 조선 수군에 재건을 시작한 전남 보성입니다.
00:31금신 전선 상유 10위, 신에게는 아직 배 12척이 있다는 장계를 올린 것으로 알려진 열선로 공원이 만들어졌습니다.
00:42이를 기념해 제1회 이순신 역사문화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00:53전통 무예체험과 탄옥선 만들기, 장계쓰기 대회 등 자체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01:04이순신 장군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는데, 여기 와서 더욱 알게 돼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01:13열선로와 이순신 장군의 인연, 활약상 등을 조명하는 학술 대회도 열렸습니다.
01:20혹시 우리가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곳에 와서 휴식을 하면서
01:24아, 우리 이순신 장군께서 나라 구했던 곳이야, 나도 여기서 한번 이렇게 해보겠다
01:29이런 생각들을 주문할 수 있는 아주 최적의 공간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1:34열선로축제에 맞춰 이순신 장군의 장인, 방진을 기리는 기념관 등지에서는
01:42국가유산 야행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01:44열선로는 이제 단순한 누각이 아니라 보송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습니다.
01:52앞으로 보송군은 이 열선로를 과거와 미래에 있는 의향보송의 상징이자
01:58역사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남도우 대표 문화복합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02:06녹차수도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세계차 박람회와 청년다 페스티벌 등
02:13보송에서는 풍성한 가을축제가 사흘 동안 이어집니다.
02:18YTN 김범환입니다.
02:21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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