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1시간 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 테러 배후 세력 제거 작전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 시간 17일 각료회의에서 "학살과 인질 납치를 기획한 모든 인물을 마지막 한 명까지 제거하겠다고 약속했다"며 "그 임무 완수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공습을 통해 하마스 군사 조직 알카삼 여단의 지휘관을 제거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은 하마스 최고 정치지도자였던 이스마일 하니예를 비롯해 야히야 신와르와 무함마드 데이프 등 핵심 지도부를 잇달아 제거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8132822715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 테러 배후 세력 제거 작전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00:07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7일 강요회의에서 학살과 인질 납치를 기획한 모든 임무를 마지막 한 명까지 제거하겠다고 약속했다며 그 임무 완수에 매우
00:17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00:19앞서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공습을 통해 하마스 군사조직 알카삼 여단의 지휘관을 제거했습니다.
00:25그 앞서 이스라엘은 하마스 최고 정치 지도자였던 이스마니 하미엘을 비롯해 야히야 시누아르와 무한마드 데이프 등 핵심 지도부를 잇따라 제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