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지속적인 점령면적 순순실을 겪고 있다고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분석했습니다.
00:11이 매체가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최근 30일간 탈환한 영토 면적은 약 189제곱킬로미터입니다.
00:22일주일 전인 지난 10일에는 최근 30일간 러시아가 잃은 점령지 면적이 113제곱킬로미터로 집계됐습니다.
00:31러시아가 넓지는 않더라도 지속적인 우크라이나 점령지 면적 손실을 겪고 있으며 이는 2023년 10월 이후 처음이라고 이코노미스트는 짚었습니다.
00:41러시아는 올해 들어 우크라이나 전체 영토의 0.04%인 약 220제곱킬로미터를 점령하는 데 그쳤습니다.
00:49이 매체는 러시아군이 여름철 대공세 전에 숨고르기를 하는 것일 수도 이 전쟁에서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00:59러시아군 사상자 급증세도 이어지고 씁니다.
01:03이코노미스트는 이달 12일까지 러시아군 전사자가 총 28만에서 51만 8천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01:11부상자를 포함하면 110만에서 150만명으로 러시아의 전쟁 전 전투 가능 연령대 남성 인구의 약 3%에 해당합니다.
01:20러시아는 매달 3만 5천명의 사상자를 내고 있는데 이는 사상자를 대체할 신규 모병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01:30러시아입니다.
01:32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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