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노조 간부가 어제저녁 8시쯤 조합원 단체대화방에서 정부의 긴급조정이 돌아온다면 받아들일 수밖에 없지만 파업은 강행하자며 정부의 강경당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사를
00:11밝혔습니다.
00:13이어 해당 간부는 이번이 노조의 마지막 기회이고 두 번 다시 이번 같은 활약은 없을 거라며 꺾여서는 안 된다고 조합원들을 독려했습니다.
00:21이 노조 간부는 또 회사를 분사할 각오로 말한다거나 이번에 꺾이면 회사를 없어버리는 게 맞다는 식의 극단적 발언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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