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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리는 충남 공주·부여·청양을 찾아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7일) 윤용근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백제의 심장에서 무도한 이재명 정권과 싸울 장수가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했다가 논란 끝에 철회한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도 참석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이었던 정 전 부의장은 현직 대통령이 자기 죄를 지우는 짓이 진짜 '내란'이라며, 금강을 최후의 배수진으로 결전을 치르자고 독려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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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리는 충남 공주 부여 청양을 찾아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00:08장 대표는 오늘 윤용근 충남 공주 부여 청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백제의 심장에서 무도한 이재명 정권과 싸울 장수가 필요하다며
00:19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21이 자리에는 이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했다가 논란 끝에 철회한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도 참석했습니다.
00:28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이었던 정 전 부의장은 현직 대통령이 자기 죄를 지우는 짓이 진짜 내란이라며 금강을 최후의 배수진으로 결전을
00:39치르자고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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