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삼성전자 앞에 닥친 파업 위기, 운명의 한 주가 될 이번 주를 해외 시장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00:08특히 우리나라와 반도체 경쟁을 벌이고 있는 대만의 경우 삼성전자 파업이 자국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며 노골적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00:18보도에 성혜란 기자입니다.
00:22한국발 파업 리스크에 대만 언론들은 연일 삼성전자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00:36TVBS는 삼성 생산라인이 멈추면 자체 메모리 생산 능력을 가진 대만 제조업체들이 글로벌 빅테크들의 대체 공급처 1순위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00:47특히 대만 최대 디램 업체인 나냐 테크놀로지를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꼽았습니다.
00:53AIGPU ESIC 즉高速記憶體需求 기증,科技界齐聚,台灣,也凸顯台灣在全球 공유鏈의 중요성.
01:02실제 파업 불여에 나냐 테크놀로지 주가는 6% 넘게 급등했고,
01:08대만 종합주가 지수 역시 장중 한때 4만 2천 4백 포인트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01:23중국 최대 디램 업체 창신 메모리 역시 최신 DDR5 출하량을 급격히 늘리며 틈새를 노리고 있습니다.
01:32경제 매체 이코노믹 타임스는 파업이 현실화되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다른 대안을 더 적극적으로 찾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01:40채널A 뉴스 성혜란입니다.
01:4407b
01:46앙춘기
01:56앙춘기
01:5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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