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이번엔 평택을로 가보겠습니다.
00:04조국 후보, 김용남 후보, 유희동 후보, 김재현 후보, 또 황교안 후보.
00:105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그 뜨거운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00:16김용남, 고부도 민주당, 파이더민주당, 서더민주당.
00:24민주당을 위한, 민주당을 위한, 민주당의 후보.
00:28김용남 후보에게 탈선된 하시는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00:45당선되고 난 뒤에 민주주의 모진용의 연대와 통합을 제가 주도적으로 할 것입니다.
00:52제가 책임지고 할 것입니다.
00:55제가 질서있게 추진할 것입니다.
00:59지금 소란이 좀 있었어요.
01:01오늘 김용남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갔는데
01:08왜 왔냐 등등의 발언이 좀 있었나 봐요.
01:11당원들 사이에서.
01:13그런데 지금 조국 후보의 말을 들어보면
01:14내가 당선되면 민주당 8월 전당대회 직전이나 직후에 당대당 통합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01:22그러면서 내가 민주 진영의 적자다.
01:26적합한 아들이라는 뜻이겠죠.
01:28그런데 정청래 후보는 김용남이 우리 민주당의 아들이다.
01:32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01:33누가 아들입니까?
01:35김용남 후보가 민주당 후보죠.
01:37기호 1번입니다.
01:39조국 후보의 경우에는 조국 혁신당 대표이자 후보이죠.
01:43조국 후보가 민주당의 후보가 될 수는 없는 것이고요.
01:45민주당의 적자가 될 수도 없는 겁니다.
01:47그렇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가 김용남 후보를 적극적으로 선거에 지원 유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이고요.
01:56김용남 후보에 대해서 민주당 일각에서 일정 부분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
02:03어찌되었건 보수 진영에서 민주당을 상대로 민주 정권을 상대로 그런 여러 가지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줬기 때문에
02:10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입장 표명이 없지 않냐라는 그런 부분을 지적을 하곤 해요.
02:15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청래 대표가 사실상 보증을 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02:22당이 인정했다, 당이 김용남 후보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라는 것을 이런 것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고요.
02:29그렇기 때문에 조국 후보가 말하고 있는 민주진보 진영의 기반은 본인이다 라는 주장 자체는
02:34본인이 지금 민주당 민주진보 진영의 표를 더욱더 많이 엮고자 하는 그런 정치적인 선거 공학적인 발언으로 보여질 뿐이고요.
02:42선거 이후에 이 모든 것을 당대당 통합이라는 그런 부분들은 선거 이후에 당과 당이 협의를 하는 것이
02:48조국 후보가 혼자서 결정하는 부분은 아니라는 말씀도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02:52여사롱 부대님, 30초만 짧게.
02:54지금 친문계 1부,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공개적으로 조국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했습니다.
03:00나중에 이것이 친명, 친청 갈등으로 번지지는 않겠습니까?
03:03저는 약간 의아한 게요. 이호철 전 수석 같은 경우에는 노무현 정부 때 인사입니다.
03:08이분을 친문으로 분류해가지고 친문, 친청, 친명 이렇게 갈라치기하는 것이
03:13뭔가 약간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3:17갈라치기는 절대 아니다.
03:19과연 이 평택을 선거도 굉장히 뜨거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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