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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전 10시쯤 경북 예천군 효자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1시간 16분 만인 오전 11시 20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산불이 나자 예천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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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전 10시쯤 경북 예천군 효자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1시간
00:0916분 만인 오전 11시 20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00:14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불이 나자 예천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00:2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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