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양한 정원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지난 1일 개막했습니다.
00:06도심 속 펼쳐진 푸른 정원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00:10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6서울숲에 나와 있습니다.
00:18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3초여름에 녹음으로 가득한 이곳엔 정원박람회가 열려 온종일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데요.
00:28이곳에선 세계적인 작가부터 일반 시민까지 참여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정원 문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00:36올해로 11일째를 맞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00:42서울숲부터 한강 둔치, 성수일대까지 선형으로 연결된 정원을 10월 27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00:49행사 시작 6일 만에 방문객 100일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55이번 방람회엔 증강현실을 활용한 보물찾기와 도센트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01:03오늘도 휴일을 찾아 많은 방문객이 이곳을 찾아 정원에서 작품 감상을 즐기고 있는데요.
01:09여름에 가까워진 날씨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싱그러운 자연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01:14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01:30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01:32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찬찬히 걸으며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해보셔도 좋겠습니다.
01:38지금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YTN 문상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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