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진핑 주석이 충돌까지 경고하며 가장 중요한 의제로 내세웠던 타이완 문제.
00:05트럼프 대통령은 귀국길 전용기에서 시 주석과 타이완 무기 판매와 관련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면서
00:12그러나 이 문제로 중국과 갈등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30또 타이완에 대한 시 주석의 입장은 강경하다며 자신은 시 주석의 얘기를 경청했고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00:39타이완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미국이 방어할 거냐고 기자가 묻자
00:44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도 같은 질문을 했다며 자신은 그 문제에 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00:52그러면서 그것을 아는 사람은 단 한 명, 바로 자신 뿐이라며 그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0:58타이완 무기 판매 문제는 조만간 결정할 거라면서도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01:15이처럼 직접적인 답변을 피한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는 잠시 멈춤으로 해석돼
01:20중국의 유리한 결과로 보인다고 CNN은 짚었습니다.
01:23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01:37김정은 위원장과는 매우 좋은 관계라며 여전히 소통 중이라고 말했지만 그 시기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01:44소통의 내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도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01:49YTN 박영진입니다.
01:50김정은 위원장 po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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