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한국 아이들의 실태를 보여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발표
학업 성취도는 세계 3위라는 최상위권을 기록
정작 아이들의 행복과 직결된 마음 건강 순위는
34위에 머물러 교육 환경에 대한 고민을 던져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우리 아동 청소년의 마음 건강과 삶의 만족도가 주유국 중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NICEF가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은요. 한국 학생들은 공부는
00:11굉장히 잘합니다. 한국은 읽기 수학 등 기초학론 능력 부분에서 41개국 가운데 3위를 차지했는데요. 학업 역량을 제외한 대부분 지표에서는 하위권을 맴돌았습니다.
00:23가장 취약한 것은 정신건강 부분이었는데요.
00:26우울감 등 마음 건강은 37개 국가 가운데 34위로 최하위권에 머물렀고요. 삶에 만족한다는 비율은 65%로 이것도 꼴찌에서 뒤에서 여섯 번째를
00:38차지했습니다.
00:39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참 속상한데요. 우리 한국 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취약한 이유는 뭘까요?
00:45이거 굳이 제가 말씀드려야 될까 모르겠어요. 공부 때문입니다. 학업 스트레스. 이게 가장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요. 또 하나 두 번째 꼽히는
00:53게 좀 의미심장이에요. SNS 과잉 의존.
00:56자꾸 비교하게 되고 더 자랑하게 되고 여기에 따르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굉장히 크다고 하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이 우리 학생들은 우울감에 빠지고
01:05마음 건강을 해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어른들이 좀 기억을 해두었으면 좋겠습니다.
01:11감사합니다.
01:11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