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번째 스타는요. 바로 방송인 사유리씨입니다. 사유리씨가 얼마나 어려운 시험에 합격했길래 오뚜기라는 표현까지 나왔을까요?
00:10사유리씨가 합격 소식을 알린 그 시험은 말이죠. 그렇게 어렵다는 한국인도 어렵다는 이정 운전면허 필기 시험입니다. 웃으시면 안 돼요.
00:22이 사유리씨가 이정 운전면허 필기 시험을 통해서 어떻게 오뚜기 스타가 됐는지 직접 밝힌 영상이 있고 저희 또 행복한 아침에서 준비했거든요. 함께 보시죠.
00:33이번에는 30번 떨어졌어요. 왜냐하면 10년, 15년 전에 가지는 1번 시험이 있었어요.
00:39근데 지금 1번 시험이 없어져서 영어, 아니면 한국어, 아니면 아마 중국어, 아니면 네더나무.
00:45한국어, 한글을 읽을 수 있는 거지.
00:47읽을 수 있는데 너무 약간 어려워요.
00:50그렇지. 디테일하게 쪼개져 있습니다.
00:52근데 사유리가 대단한 거지. 보통 20번 떨어졌으면 안 하는데.
00:5630번에 도전하잖아.
00:58자존심 너무 세 아니야?
00:59아니 100번 봐.
01:00대단한 거야.
01:01그렇게 30번까지 해야 할 이유가 있었던 거야?
01:05포기를 하고 살았었는데
01:06아기를 이제 어디 놀러 가거나
01:09경기도 저런 여행 가거나 인천 갈 때
01:13진짜 차가 필요하잖아요.
01:15이럴 때는 진짜 저는 운전면허를 타야 된다고 느꼈어요.
01:1930번 떨어지고 드디어 합격됐어.
01:22그러니까요.
01:23점수는 잘 나왔답니까?
01:24일단 100점 만점이에요.
01:26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01:27합격 커트라인에 맞췄습니다.
01:2960점을 딱 맞춘 건데요.
01:31이 아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가는 게 꿈이다.
01:34라고 얘기할 정도로 이 든든한 엄마의 면모를 보이고 있죠.
01:39일단 이 합격하기 위해서 사유리 씨가 준비한 게 몇 개가 있습니다.
01:43합격 두 글자가 적힌 하얀 띠를 머리에 딱 두르고 열정적으로 공부를 했다라는 건데요.
01:50사유리 씨가 지인의 또 도움을 받아서 일주일에 3번씩이나 스파르타식으로 시험을 준비했대요.
01:57또 전문적인 용어가 아무래도 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에 이걸 읽기 위해서 어려운 한국어 공부도 병행했다고 하거든요.
02:06그 결과 필기 시험에 합격을 기쁨을 얹게 됐고요.
02:11기쁜 나머지 합격을 하자마자 바로 자동차 사러 가자 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02:16근데 사유리 씨는 보면 막 기분이 좋아지지 않아요.
02:20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 싶습니다.
02:24이렇게 7.8기 도전정신.
02:26이게 다 아들을 향한 사랑에서 나온 거겠죠.
02:30그쵸. 아들하고 지금 여행 가야 하는데
02:32사실 아이랑 여행 가려면 짐이 많아서요.
02:35대중교통으로 쉽지 않거든요.
02:37이 사유리 씨의 아들에 대한 사랑 정말 유명하죠.
02:40사실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하는 그런 셀럽들 중에 자발적 미혼모가 된 최초의 연예인이 바로 사유리 씨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02:51사유리 씨는 지난 2020년에 해외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을 받아서
02:57정자은행이 있는 그 정자를 기증을 받아서 고향인 일본에서 출산을 했어요.
03:02아들 이름이 젠이죠.
03:04이렇게 젠을 출산을 했는데 사실 아이 낳고 나면 또 이 생활비가 얼마나 많이 늘어납니까?
03:09근데 그때가 바로 코로나19 팬데믹 수입은 줄어들고 그래서 아이 돌반지 받은 거 이거 정말 엄마들 팔고 싶지 않거든요.
03:18거기다가 본인이 치과에서 빼놨던 금 이빨까지 팔려고 했는데 마침 그 순간에
03:24예전에 출연했던 코로나19 전에 출연했던 방송에 재방송료가 들어왔대요.
03:30그래서 다행히 돌반지 팔지 않고 그걸로 아들 소고기 사줬다고 하는데
03:36정말 뭐 이 정도 되면 우리 사유리 씨 오뚜기 스타 오뚜기 엄마로 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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