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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카테고리

🐳
동물
트랜스크립트
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0마침내 신분의 난이 일어난다
00:35다 죽여라!
00:56따라와!
01:00왕군족이다!
01:02그 사람 달려!
01:25선발에 달려!
01:26리리아! 리리아! 리리아!
01:35리리아!
01:52리리아!
01:53리리아!
01:55리리아!
01:55리리아!
02:18사도 어르신
02:22사도 어르신, 길이 두 갈래로 나뉘는데 어느 길로 갈까요?
02:26가까운 길로 가지
02:28지름길이 있긴 하지만 황건적이 출몰에 위험합니다요
02:34어쩔 수 없는 일이네
02:35한시라도 빨리 폐학계가 의원군을 보내달라 해야 해
02:39
03:09어르신
03:29깨어났구나
03:33여긴 천국 같습니다
03:35왜 그리 생각하느냐
03:38아까 그 곡이 천상의 소리 같아서요
03:41왜 그러십니까
03:44아니다
03:47방금 그 곡을 연주할 수 있겠느냐
03:50해보겠습니다
03:51
04:35전부터 아는 곡이냐
04:37아니요 아닙니다
04:38다만 마치 제 마음을 아는 이가 지은 것 같아서요
04:44그저 제가 마음 가는 대로 연주해 본 것 뿐입니다
04:52하늘이 날 불쌍히 여겨
04:54잃었던 딸을 다시 보내주신 것인가
04:57따님이 돌아가셨습니까
04:59아니다 내 딸은 돌아왔다
05:02니가 바로 내 딸이다
05:06그런데 여긴
05:08사도 왕윤대인의 집입니다
05:10아가씨가 의식을 잃고 산기슬게 쓰러져 있는 것을
05:14사도대인께서 이곳으로 모시고 온 겁니다
05:19의용병에 관한 황제전하의 경문입니다
05:22전국 억지에 배포하라
05:25
05:49사내 대장으로 태어난 왠 한숨이여
05:52땅 꺼지겠소
05:56기계가 참으로 대단하시오
05:58조남을 물어도 되겠소
06:01하하하하
06:02저는 장이요
06:03이러면 미장비라고
06:04하하하
06:05개첩신이야
06:06의용군에게 주지 그러시오
06:08의용군에게 필요한 것은
06:09뛰어난 식견을 가진 지도자요
06:11지도자가 없다면 그들은 오합지조리오
06:14에?
06:16실례지만
06:18조남을 여쭤봐도 되겠소?
06:21유현덕
06:22유비라고 하오
06:25유비
06:26아 부끄럽소
06:29우리 가문은 본래
06:31한나라 왕실의 종친이었으나
06:33몰락하여 이렇게 강호를 떠돌게 됐다오
06:36한고주의 자손이
06:38제어도 2, 3만 명은 좁지 넘을텐데
06:40형식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면
06:43나라가 이렇게 몰락하지는 않았을 거요
06:45그러게 말이오
06:47에? 술 한잔 하러 가겠소?
06:51나라의 아미를 논하는 자리라면 가야지요
06:54하하
06:55좋았어
06:56자, 갑시다
07:01하하, 장비나리
07:02에?
07:04뭐로 드릴까요?
07:05우선 술 2병부터 주게
07:07예?
07:09하하하하
07:15관우 아닌가?
07:17아, 유비용님
07:18여기서 뵙게 되는군요
07:21자네 소식이 늘 궁금했었네
07:23아, 5년 전에 산서상에서 알게 된 아우요
07:28산서상에서 온 관우라고 하오
07:31응?
07:32나 제일 익은 것 같은데
07:35지명숲의 벽부에서 보셨나 보
07:37하하, 생각났소
07:38하하
07:39크강무도한 하동의 도적을 죽인 그분 아니시오
07:42하하, 맞습니다
07:44하하하하
07:45이렇게 훌륭한 분들을 만났으니
07:47오늘 제대로 축제를 들어야겠소
07:49자, 자, 자, 어서 앉으시오
07:51하하하하
07:52자, 앉으시오
07:53하하하하
07:54에헤,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났는데
07:57어디 저술로 되겠느냐
07:58항아리째로 가져오느라
08:00어서
08:01
08:11하하하하
08:12춘추입니다
08:14군에 가서 책을 보신다
08:15춘추의 큰 뜻은 언제 어디서고 잊을 수 없지요
08:19조정이 춘추의 큰 뜻을 알았다면
08:22이 전쟁이 일어나지도 않았겠지요
08:24우선 이번 전란을 하루빨리 끝내야 하오
08:28뭐가 문제요?
08:29우리 함께 의용군에 지원하면 될 것을
08:32우리가 힘을 합쳐 의용군을 만드는 것도
08:37나라를 구하는 일이 되지 않겠소
08:39
08:39
08:42맞습니다
08:43저도 동참하겠습니다
08:45조우쌤
08:47우선 술 못함하시오
08:48함께 일을 더úc합시다
08:51하하하하
09:15어르신
09:15좋은 소식입니다
09:19요즘 같은 난리 땅에 좋은 소식은 무슨
09:21장비가 돈을 파야겠답니다
09:23뭐라고?
09:24그 자가 돈을 팔아?
09:26그런데 그게 조건을 하나 붙인 것 같습니다
09:43결의를 맺고 의형제가 돼 함께 나라를 일으키세
09:47아름다운 풍경과 세월은 붙잡기 힘들지만
09:50나라의 충성을 결의하고 전쟁터로 나갑시다
09:53우리 세 사람 한말 한시에 죽을 것을 맹시하고
09:57이곳에서 의형제를 맹니다
10:04형님
10:05바로 일어나게
10:08장비
10:09형님
10:38장세평
10:40어떻소?
10:42내 제안 말이요
10:44예, 받아들이지요
10:45나라를 사랑하는 세 분의 충성심에 단복하여
10:49돈과는 상관없이
10:50여러분을 돕겠습니다
11:20자, 알겠군
11:21이제 우리 또
11:23돈을 잘 부탁하오.
11:27장식 아문의 선열들이여
11:30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돈을 팔게 되었습니다.
11:37부모님 용서하십시오.
11:47한나라 조정이 지방행정부로 하여금
11:50스스로 병력을 모집하여 황근적을 징벌하게 한 이후로
11:54각지에서 공사들이 일어났다.
11:57각지에 살던 조조 역시 출병하게 됐는데
12:15동쪽에 있는 조조의 병력은 2만에 불과하고
12:18서쪽의 동탁은 10만이 넘으니 조조를 쳐야 합니다.
12:21아닐세. 병력은 적지만 동탁보다 훨씬 상대하기 어려워.
12:26그러니까 동탁의 방어선을 먼저 돌파하는 것이오라.
12:29이르라!
12:40공격하라!
12:44막아라!
12:46어서 막지 못할까?
12:48막아라!
12:49아!
12:49아!
12:50아!
12:51아!
12:53아버지
13:06아!
13:09아!
13:11아!
13:24장보와 장갑입니다.
13:26제가 해주겠습니다.
13:27우리가 수적으로 열쇠에 맞서선 안 됩니다.
13:35장갑! 어디를 도망가냐!
14:10장갑!
14:11장갑!
14:11어디를 도망가는 거냐!
14:17빠져나가지 못한다!
14:26어서 항복해라!
14:53이걸 놓친다!
14:58장군!
15:00이제 안심하십시오!
15:03우리가 다 해주었습니다!
15:09관직이 어떻게 돼요?
15:11저흰 관직이 없습니다!
15:25위험에 처한 걸 구해줬더니 건방지게 구우는 꼴이라니!
15:28내가 오늘 저놈들을 그냥 부르는 장비가 아니소!
15:33장비!
15:34저분은 조종의 관리니 참게!
15:36장비! 그렇게 하게!
15:37헤이!
15:43황건의 난이 끝났고 유비는 많은 공적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평원현의 현령으로 임명된다.
15:54패전한 군대의 수장인 동탁도 진검을 해 변경으로 갔다는데 돈으로 관직을 산 게 분명하다구요!
16:02형님도 이런 좋은 동네에 있지 말고 돈 좀 쓰시면 될 텐데 말이에요!
16:06형님이 어떤 분이신데 그런 말 말 말게!
16:18평원현 현령 유비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직사님!
16:27이리로 오시지요!
16:38유현령, 천리길을 마다앉고 여기까지 왔는데 뭐 준비한 거라도 없나?
16:44아, 그럴리가요!
16:46이보게! 준비한 걸 가져오게나!
16:53이게 다인가!
16:55돈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16:57대접할 것이 없어 송구합니다.
16:59제가 직접 해준 소리니 드시지요.
17:03자네 출신이 어딘가?
17:05소인 중산정황의 후손으로 전쟁에서 공을 세워 관직에 오르게 됐습니다.
17:12네이놈! 어디서 감히 황족을 팔아 공정을 허위로 보고 하는 게냐!
17:16너같은 당관오리를 징벌하는 게 내 일이다! 어서 꺼져!
17:25너희 현령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돈을 받아먹었는지 다 털어놓아라!
17:35어서 털어놓지 못할게!
17:39목숨이 아깝지 않느냐?
17:41저희 현령님은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17:44나이!
17:44나이!
17:45뭐이야!
17:45유대인이 뇌인물 수술을 했다는 거짓자맥을 간두하고 있습니다.
17:50저, 그래서...
17:52비켜!
17:53나, 나리!
17:54들어가시면 안됩니다!
17:55나리!
17:58네이놈!
18:00탐관오리 주제에 감히 형님을 모함하냐고!
18:03버리게냐!
18:06이 무례한 놈!
18:09날 이렇게 대하고도 무사할 줄 아느냐!
18:14네이놈들! 이게 뭐하는 짓더리냐!
18:18이 벽보를 읽어라!
18:22사람의 마음은 뭐다!
18:26아이고 아이고!
18:27사람의 마음은 고울같다!
18:29그 어떤 권력도 백성의 눈을 가릴 순 없다!
18:32계속 읽어!
18:33틀리면 맞는 거다!
18:34기대를 쳐버리지 않고 근심을 달아주니
18:37또또이 흐르는 강화...
18:39또또이가 아니라!
18:40뭐도이지!
18:41글도 제대로 못 읽는 걸 보니
18:43네 눈머리엔 비겐 덩어리만 가득한가 보구나!
18:47제발!
18:48제발 살려주세요!
18:52우리 형님은 바로 이 글귀처럼 청렴하신 분이야!
18:56맞아!
18:57현령님은 청렴한 분이시지!
18:59그렇고 말고!
19:00아이고!
19:01아이고!
19:04요 현령!
19:06나 좀 빼주시오!
19:07그만해라!
19:08형님!
19:09이 놈은 벌레만도 못한 놈입니다!
19:13전쟁에서 큰 공을 세우고도 고작 이런 시골 마을이 현령자리에 있다니
19:16너무 억울합니다!
19:18차라리에 이곳을 떠납시다!
19:21이곳을 떠납시다!
19:35이곳을 떠납시다!
19:37이곳에서 당신 같은 탐관오리는 죽어마땅하나
19:40목숨만은 살려두겠소!
19:50운 좋은지 알으시오!
20:01운 좋은지 알으시오!
20:05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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