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미중 정상 만남의 결과가 세계 경제뿐 아니라 이란 전쟁 상황 그리고 동맹국들의 안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세계
00:09각국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00:11그리고 만약 중국에서 이야기가 잘 풀리지 않으면 미국이 대이란 군사 작전에 나설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00:20외신 보도에 따르면 장대한 분노 작전주의 슬레즈 해머로 작전명을 바꿔서 준비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00:27군사 작전, 군사 충돌이 다시 격해질 상황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00:32그 가능성은 좀 낮고요. 만약에 하게 된다고 해도 제한적 군사 작전이 될 것 같습니다.
00:36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나라고 지금 보도가 되고 있는데
00:41지금 가장 큰 것은 그건 것 같습니다.
00:43지금 5월 13일 날 전쟁 권한법 관련해서 상원에서 표결이 있었거든요.
00:48그런데 물론 이번에도 부결이 되긴 했지만 50대 49로 상당히 거의 부결이 될 뻔했습니다.
00:54가결이 될 뻔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공화당 측에서 3명의 국회의원이 상원의원이
01:00이 전쟁에 대해서 이건 멈춰야 된다라고 표를 들었거든요.
01:04그래서 거의 바뀔 뻔했는데 이번에 민주당 쪽에서 한 명이
01:07또 공화당 쪽에 표를 주면서 지금 부결시키자라는 표에 주면서 이렇게 됐는데
01:13지금 그래서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16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 작전명을 바꿔서 원래 앞에 있었던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미 끝났고
01:22지금 이것은 새로운 작전을 시작하는 거다라고 하는 어떤 전쟁을 더 이어갈 수 있는 명분 때문에
01:28이렇게 작전명을 변한다 했는데 이게 과연 그런 식으로 인정이 될지는
01:32이제 우리가 더 한번 지켜봐야 되는 문제고
01:34지금 아까 첫 질문에서 이게 군사 작전이 들어갈 수 있을까.
01:37지금 이스라엘 측에서도 이게 군사 작전이 더 들어가기는 쉽지 않겠다라고
01:42자기네들이 판단을 하고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뭐로
01:45그럼 만약에 미국이 전쟁을 더 확대하지 않을 때
01:49그럼 본인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지금 논의되고 있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01:55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확전을 할 가능성은 좀 낮다.
01:59그래서 지금 이란도 자기네들의 운신의 폭을 좀 넓혀가고 있다.
02:03그런 여러 가지 징후들을 보면 미국이 취할 수 있는 군사 작전은 제한적인 작전,
02:07호르몬 항행을 좀 뚫어나는 그런 자유 프로젝트가 확대되는 그런 것들이
02:12이반될 가능성이 높지 우리가 생각하는 지상군 파견이나 그런 확전
02:17그리고 아니면 핵물질을 끄집어내기 위해서 특수전 세력을 투입하는 그런 작전이 될 가능성은
02:25상당히 좀 낮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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