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감사의 정원을 두고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이 맞붙었습니다.
00:04시장 재임 시절 직접 사업을 추진한 오세훈 후보는 자유와 평화의 공간이라고 했지만
00:10정원우 후보는 200억 세금 낭비라며 시장이 되면 감사 대상이라고 했습니다.
00:16신희철 기자입니다.
00:19감사의 정원을 둘러싼 서울시장 후보들의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00:24재임 당시 사업을 추진한 오세훈 후보는 준공식에 참석해 자유와 평화의 공간이라고 축혀 세웠지만
00:40정원우 후보는 세금 낭비성 전시 행정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00:46200억 원이 넘게 시민의 세금이 투자가 됐고 원래 취지가 많이 훼손됐습니다.
00:53정 후보 측은 비슷한 공간이 많은데 또 만든 건 특정 진영을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00선거 전에 졸속으로 추진하고 또 오픈식까지 하겠다라고 한 것을 보면 감사용이 아니라 선거용이었다는 것을
01:10오 시장 측은 가당치 않은 주장이라며 발끈했습니다.
01:26정 후보 측은 시장에 당선되면 감사 대상이 될 거라면서 이전 철거 가능성까지 시사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1:44감사합니다.
01:44정 후보 측은 시장은 저의 시장 뒤에서 연결하는 것은 특정입니다.
01:50하느님은 아들상의 수지에 따라서 연결하는 것은 특정 진영입니다.
01:51왼쪽식 시장은 2020년은 매우 시장입니다.
01:51하느님은 자유가 삼성fer Jefol 섬 streaks과의 당이 확정이 되는 것입니다.
01: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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