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륙의 스케일만큼은 정말 남다른 것 같습니다.
00:03중국의 한 철강회사가 직원들에게 세뱃돈을 주겠다면서
00:07약 200억 원 상당의 현금으로 이런 장벽을 쌓았습니다.
00:11이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6환영 행사와 함께 잇따라 도착하는 트럭들.
00:19사람들이 분주히 옮긴 건 다름 아닌 중국 위안화입니다.
00:23중국 장시성의 한 철강회사가 현금을 쌓아 커다란 벽을 만든 뒤
00:28직원들에게 세뱃돈으로 나눠줬습니다.
00:31총 1억 위안화, 우리 돈 200억 원가량입니다.
00:41직원들은 각각 우리 돈 400만 원가량을 받았습니다.
00:45한 여성이 천 조각으로 보이는 물체에 인화성 물질을 묻혀
00:49건물 창문으로 던집니다.
00:52불을 붙이고는 성에 안 차는지 인화성 물질을 마구 뿌립니다.
00:56현지 시각 어제 미국 미주리주 켄자스시티에서 있었던 사건입니다.
01:02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창고를 매입해 구금시설로 활용하려 하자
01:06이에 반대하는 여성이 불을 지른 겁니다.
01:10다행히 불은 번지지 않았지만 여성은 처벌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01:16인도 법과대학의 한 교실.
01:18두 여학생 앞에 남학생이 다가오더니 가방에서 총을 꺼냅니다.
01:22한 여학생을 향해 총을 발사하고는 스스로에게도 총을 쏩니다.
01:27지난 9일 인도 펀자부주 한 법과대학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두 명이 숨졌습니다.
01:34두 사람 모두 법대 신입생으로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01:40여러 사람이 때로 모여 누군가를 마구 폭행합니다.
01:44피해자가 쓰러져 움직이지 않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납니다.
01:49지난 12일 프랑스 리용에서 반이민 여성단체에서 활동하던 23세 남성이 집단폭행을 당해 숨졌습니다.
01:59프랑스에선 정치적 극단주의 간의 충돌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2:03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2:19네, 감사합니다.
02: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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