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치원에 다니는 자녀와 손자들, 어버이날의 감사 편지와 꽃을 가져오죠.
00:07심풍속도는요, 강아지들이 카네이션을 달고 견주에게 키워져서 감사하다는 어버이날 감사 이벤트가 열린다고 합니다.
00:15김동하 기자가 그 현장 풍경 담아봤습니다.
00:19종이로 만든 작은 카네이션이 책상 위에 가득 놓여 있습니다.
00:25어버이날 강아지가 달 꽃 장식입니다.
00:28강아지들이 목에 카네이션을 달자 사진 촬영도 이어집니다.
00:33서울의 한 반려견 유치원에서 열린 어버이날 행사입니다.
00:38저녁에 만날 가족에게 전하는 감사 편지도 준비됐습니다.
00:48강아지가 통로를 지나는 순서대로 문구를 조합하면 편지가 완성됩니다.
00:54엄마, 아빠 고기 간식보다도 더 사랑해요.
00:58이렇게 완성된 편지와 카네이션으로 단장을 마치면 학육길, 가족을 만날 준비가 끝납니다.
01:05진짜 귀엽다.
01:07귀여워.
01:08너무 귀여워.
01:09태우가 오늘 뽑은 말.
01:11진짜요?
01:12이거요?
01:13글자예요?
01:14목에 글자 있어요.
01:15엄마, 아빠한테 주는 편지.
01:17귀여워.
01:18견주들의 호응은 높은 편입니다.
01:2223년도, 22년도에 비해서 한 4배 정도 많이 높아진 것 같아요.
01:29가족 중에 일부고 그리고 자녀라고 생각하시는데 문구나 이런 게 감동적이니까.
01:35저는 태우가 이렇게 단순하게 강아지로서 살아가는 게 아니에요.
01:42가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1:43태우 이렇게 카네이션 꽃가루로 저희 엄마, 아빠한테도 인사하러 갈 거예요.
01:49반려견 양육 인구가 늘면서 강아지들의 어버이날 행사도 새로운 풍경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1:58태우가 오늘 뽑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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