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김덕일 고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충돌하며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호르무즈 해협 교전에도이란과 휴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김덕일 고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함께 자세하게 얘기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불안한 휴전 속에 교전까지 벌어졌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이란의 답변이 와야 할 텐데 아직 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데드라인은 없다고 하는데 무한정 기다린다는 얘기는 아닐 것 같은데요.
[남성욱]
일단 물리적으로는 미국의 마더스 데이가 내일인데 내일 1시에 로즈가든에서 아마 마더스데이 행사를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데드라인은 결국 베이징행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 이란으로부터 협상안을 받아서 조율하고 본인이 베이징에 가서 이것을 최종 마무리하는 그런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뻑 하면 공격한다고 하니까 어느 발언에 저희가 무게중심을 둬야 될지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현재로써는 협상 없는 휴전, 휴전 없는 협상. 제 표현을 먼저 설명드리면 협상이 없는 상태에서 휴전이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미국이 이란 유조선을 공격하고 또 이란 혁명수비대도 반격을 합니다. 그래서 휴전은 되고 있는데 또 협상은 안 돼요. 반대로 또 휴전은 없는 상태에서 협상을 지난 24시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했다고 하는데 역시 진실은 여전히 미궁으로 보입니다.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는 하는데 오늘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이 있은 직후에는 만약에 또 협상에 서명 안 하면 이란을 무너뜨리겠다. 군사적인 언급을 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양면 전술을 펼치는 것 같습니다.
[김덕일]
그렇습니다.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얘기하면서 프로젝트 프리덤을 중단한다고 얘기했었죠. 그래서 우선 협상의 길은 계속해서 열어두고 있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협상을 계속 언급하고 있는 가운데 반대로 보면 프로젝트 ...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81153353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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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김덕일 고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충돌하며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호르무즈 해협 교전에도이란과 휴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김덕일 고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함께 자세하게 얘기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불안한 휴전 속에 교전까지 벌어졌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이란의 답변이 와야 할 텐데 아직 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데드라인은 없다고 하는데 무한정 기다린다는 얘기는 아닐 것 같은데요.
[남성욱]
일단 물리적으로는 미국의 마더스 데이가 내일인데 내일 1시에 로즈가든에서 아마 마더스데이 행사를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데드라인은 결국 베이징행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 이란으로부터 협상안을 받아서 조율하고 본인이 베이징에 가서 이것을 최종 마무리하는 그런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뻑 하면 공격한다고 하니까 어느 발언에 저희가 무게중심을 둬야 될지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현재로써는 협상 없는 휴전, 휴전 없는 협상. 제 표현을 먼저 설명드리면 협상이 없는 상태에서 휴전이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미국이 이란 유조선을 공격하고 또 이란 혁명수비대도 반격을 합니다. 그래서 휴전은 되고 있는데 또 협상은 안 돼요. 반대로 또 휴전은 없는 상태에서 협상을 지난 24시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했다고 하는데 역시 진실은 여전히 미궁으로 보입니다.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는 하는데 오늘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이 있은 직후에는 만약에 또 협상에 서명 안 하면 이란을 무너뜨리겠다. 군사적인 언급을 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양면 전술을 펼치는 것 같습니다.
[김덕일]
그렇습니다.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얘기하면서 프로젝트 프리덤을 중단한다고 얘기했었죠. 그래서 우선 협상의 길은 계속해서 열어두고 있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협상을 계속 언급하고 있는 가운데 반대로 보면 프로젝트 ...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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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에서 충돌하며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00:05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업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00:11남성욱 숙명여대 석차교수, 김덕일 고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 자세하게 얘기해 보겠습니다.
00:18어서 오세요.
00:19안녕하세요.
00:21불안한 휴전 속에 교전까지 벌어졌습니다.
00:24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00:39밤하늘에 번쩍이는 불빛들 호르무즈 해업 인근에서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방공망이 가동됐습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빨리 종전 합의에 서명하지 않는다면 훨씬 더 강하고 폭력적으로 제압할 것이라고 선고했습니다.
00:54다만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이번 공격은 가벼운 겸고였다며 휴전은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1:17이란의 답변이 와야 할 텐데 아직 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1:22데드라인은 없다고 하는데 무한정 기다린다는 얘기는 아닐 것 같은데요.
01:28일단 물리적으로는 미국의 마더스데이가 내일인데 내일 1시에 로즈가든에서 마더스데이 행사를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는데
01:39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데드라인은 결국은 베이징행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 이란으로부터 협상안을 받아서 조율하고
01:48본인이 이제 베이징에 가서 이것을 최종 마무리하는 그런 아주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지금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58뭐 뻑하면 공격을 한다고 그러니까 뭐 어느 발언에 저희가 무게중심을 둬야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02:06현재로서는 뭐 협상 없는 휴전 휴전 없는 협상 제 표현을 먼저 조금 설명을 드리면
02:14협상이 없는 상태에서 휴전이 갑니다.
02:17그러다 보니까 지금 미국이 이란 유주선을 공격하고 또 이란 혁명수비대도 반격을 합니다.
02:23그래서 휴전은 되고 있는데 또 협상은 안 돼요.
02:27반대로 또 휴전은 없는 상태에서 협상을 지난 24시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했다고 하는데
02:33역시 진실은 여전히 미궁으로 보입니다.
02:38협상이 진행 중이라고는 하는데 오늘 그러니까 호르무즈협에서 교전이 있은 직후에는
02:43만약에 또 협상에 서명 안 하면 이란을 무너뜨리겠다.
02:47아마 군사적인 언급을 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양면 전술을 펼치는 것 같습니다.
02:53네, 그렇습니다.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얘기를 하면서 프로젝트 프리덤을 중단한다고 얘기를 했었죠.
03:00그래서 우선 협상의 길은 계속해서 열어두고 있고요.
03:02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쪽으로 해서 협상 쪽을 계속해서 언급을 하고 있는 반면에
03:07반대로 보면 저는 프로젝트 프리덤이 다시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 않나 볼 수 있겠습니다.
03:12처음에 원래는 이게 상당한 진전 때문에 파키스탄의 어떤 요청에 의해서 그만둔다고 했는데
03:17이것을 따지고 보니까 사우디아라비아가 자신의 프린스트리턴 공군기지라든가
03:22영공을 미국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중단했다는 얘기가 있죠.
03:27이게 프로젝트 프리덤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03:30항공기들이 100여 대가 동원이 돼서 유사시에 그것을 보호하는 역할까지도 해줘야 되는데
03:35사우디 영공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이것이 실행할 수가 없게 되는 거기 때문에
03:39중단한 측면도 있다는 점인데
03:41그런데 지금 일어난 사건들을 보면 사우디와 미국 간에 다시 조율이 돼서
03:45사우디가 자신의 공군기지와 영공을 개방하는 것을 허락을 했습니다.
03:48그러면 다시 프리덤 프로젝트 작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거죠.
03:52그러면서 이번에 공교롭게도 미국 구축함 3척이 호르무즈 해업으로 들어가는 것을
03:57이란 측에서 공격을 했는데 미국 측은 그걸 다 격퇴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04:01그것에 대한 보복으로서 게슘섬, 통행료를 지불하는 이란 쪽에 바짝 붙어있는 긴 섬이 하나 있고요.
04:07반달아파스라고 하는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의 어떤 거점이라고 할 수 있는 곳.
04:11그것을 공격을 했습니다.
04:12그래서 교전이 발생한 겁니다.
04:14그래서 지금 계속 협상에 관한 문을 계속 열어놓고 있고요.
04:17아직 프로젝트 프리덤 일시 중단 상태지만 언제든지 다시 재개할 수 있다는
04:21그런 신호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봐서 투트랙 전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4:25일단 교전 상황만 보면 미군의 이란 유조선 공격이 발단이 된 건 맞거든요.
04:31트럼프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에서 그냥 툭 친 수준이었다.
04:35이렇게 표현을 했더라고요.
04:36영어로 러브탭, 연인 간에 살짝 러브탭이라는 굉장히 애정의 표시죠.
04:44그런데 이란 유조선을 공격하고 러브탭을 했다라는 표현은 조금 트럼프 대통령이 표현을 갖다가 너무 순하게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만.
04:55사태를 키우고 싶지는 않다.
04:56이런 의지겠죠.
04:57우리의 의지를 당신이 읽으라는 의미겠죠.
05:00다만 톡 쳤는데 맞은 이란 혁명수비대 입장에서는 이걸 방치할 수는 없죠.
05:07절대적으로 또 반격, 보복을 할 수밖에 없고요.
05:11그러다 보니까 종전 화면에서 봤듯이 호르무지 해업을 둘러싼 밤하늘에 정말 저기 사시는 분들은 무서울 것 같아요.
05:20미사일 폭음과 여러 가지 섬광이 번뜩이는 그런 전투 장면이 이르겠는데 겉으로는 휴전인데 교전은 또 여전히 진행되는.
05:32정말 모순이죠.
05:34휴전과 교전은 동시에 병존할 수 없는데 지금 분명히 공식적으로는 휴전입니다.
05:40그러나 교전은 또 빈발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살얼음판, 불안한 평야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데 이 1차 관문이 하여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05:52방문 직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05:55그런데 휴전 협상을 한다고는 하지만 이런 교전이 어쨌든 국지적으로 계속해서 발생하지 않습니까?
06:00이런 교전들이 어떻게 보면 보여서 나중에 협상이 정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 않아요?
06:05네, 이 문제가 간단치는 않습니다.
06:08사실은 가장 심각한 이란 핵협상인데 지난 2015년에 이란 핵협의는 협상장에서만 2년이 걸린 협상 안입니다.
06:20그리고 160페이지에 달하는 본문과 5개의 기술을 써거든요.
06:25그런데 한 장에 지금 안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이란 혁명수비대나 갈리파프 얘기로는 상습적인 가짜 뉴스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어서
06:36협상이 그렇게 워싱턴이 주장하는 내용대로 가지 않는다.
06:41특히 트럼프 대통령 기자들한테 큰 소리 친 부분이 뭐냐면 440km에 60%짜리 HU 고농축으로 아니면 미국으로 가져오겠다는 표현을 쓰는데
06:51이거 미션 임파시블 중에 한 상황이거든요.
06:55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접점을 찾는 게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7:00네, 저희도 보도를 해드리면서 여러 번 말이 바뀌기 때문에 상당히 좀 혼란스러운데요.
07:06이란의 답변을 48시간 이내에 받겠다고 했다가 또 데드라인은 없다고 했다가 어떤 기준에 맞춰서 봐야 될까요?
07:13지금 계속해서 물밑으로는 대화가 있을 것 같고요.
07:16그럼 이제 이란 쪽에서도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데드라인을 직접 정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을
07:23것 같기도 합니다.
07:23MOU를 지금 썩 하고 있는 건 맞을까요?
07:26한 페이지로 14개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있었는데
07:29이란 외교부에서는 이걸 만약에 정 아니라면 아니다, 논할 가치도 없다 할 수도 있는데
07:34검토 중이라고 얘기를 했으니까요.
07:36그래서 계속해서 얘기를 나눌 것 같긴 합니다.
07:38그래서 인내력이 한 게 우선 미중 정상회담 전에 중국에게 이란 얘기를 꺼내지 않고 끝내는 게 가장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07:45만약에 미중 정상회담 중이라면 오히려 더 그때 이 얘기를 끝남으로써 중국으로 하여금 공개적으로 좀 더 이란 호르무제협.
07:52이번에 중국 선박도 피격을 당했거든요.
07:55그러니까 중국도 남의 얘기가 아니니까 직접 호르무제협 자유화에 대해서 나서야 되는 거 아니냐.
08:01이런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고비는 미중 정상회담 이전에 끝내고 싶어 할 것 같고요.
08:05데드라인이라고 한다면 만약에 미중 정상회담이 끝나고 나서도 예를 들어서 이란이 어떤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할 경우에는
08:12중국이 그 전에도 계속 설득을 했는데도 이란이 이 정도로 안 한다면 그거에 대해서 더 압박할 수 있겠죠.
08:17우리가 이렇게 설득도 했고 중국까지도 설득을 했는데 이란이 말을 듣지 않고 우리에게 답장을 주지 않는다.
08:22그럴 경우에는 오히려 더 프로젝트 프리덤이라든가 어떤 군사적 옵션 같은 것도 제한적으로는 행사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08:29트럼프가 계속해서 이렇게 말을 바꾸는 게 어떻게 보면 행정부 신뢰를 계속 떨어뜨리고 있다 이런 평가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
08:37그런 상황에서 CIA가 이란이 만약에 지금 호르무제협을 이렇게 봉쇄하는 상황을 최소 석 달에서 넉 달까지도 견딜 수 있다 이런 식으로
08:48내놨어요.
08:48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빨리 끝내려는 어떤 의도가 있기 때문에 많이 불리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08:54이 내용대로라면 워싱턴포스트가 또 중앙정보부 비밀문서 같은 것, 사람들을 접촉해서 얻었다는 정보인데요.
09:02호르무제협 봉쇄를 최소 3개월, 4개월을 버틸 수 있다는 것은 감산해서라서 버틸 수 있다는 것, 그런 것까지 포함해야 될 것 같습니다.
09:11그런데 약간 저는 이 정보를 어떻게, 비밀 정보를 어떻게 얻었는가도 상당히 궁금하긴 합니다.
09:16워싱턴포스트 측에서.
09:17그래서 저는 3, 4개월까지 아니다든 두 달 정도는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09:21트럼프 대통령이 빨리 끝내야 되는 시점에서는 상당히 생각보다는 이란이 길게 갈 수 있지만
09:27트럼프 대통령은 사흘 안에, 지난번에 사흘 안에 유정이 폭발할 수 있다까지 얘기를 했습니다만
09:33지금 사흘 지났거든요.
09:34그러고 나서 이란도 계속해서 감산하면서까지라도 무리수를 되면서까지 계속 기간을 버티려고.
09:39그런데 이란이 이렇게 나가면 이란 쪽에서도 수입이 없게 되겠죠.
09:43수출을 못하니까.
09:43그래서 양쪽 다 누가 오래 더 버티느냐, 지치느냐의 싸움이긴 한데
09:473, 4개월보다는 저는 2개월까지는 이란이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09:52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얼굴도 공개되지 않고 있는 모즈타바 최고 지도자와 2시간 면담했다.
09:59이걸 공개했습니다.
10:00이란 내부 정치적으로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10:02이란이 정상적으로 협상을 준비하고 또 미국을 상대한다는 것을 하나의 과시를 하고 있는 거죠.
10:10온화한 분위기에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모즈타바를 만났다고 그러는데
10:14그게 왜 중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0:16하여튼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하고 모즈타바를 중심으로 이란 국가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과시를 하고 있죠.
10:26왜냐하면 미국이 주기적으로 심리전을 통해서 모즈타파는 불능 상태에 있다는 심리전을 피기 때문에
10:34이란 누구랑 상대를 해서 협상을 해야 될지 모른다고 계속 비난을 했기 때문에
10:40이 테헤란 입장에서는 정상적인 국가로 우리가 미국을 상대하고 있고
10:46협상이 부진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오락가락 행보
10:50그리고 또 과도한 요구 때문에 협상이 진전되지 않는다는 것을
10:55모즈타바를 통해서 전 세계에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0:592시간 30분을 대화했다면 모즈타바 상태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만
11:04의식이 상당히 좀 또렷하고 그런 긴 대화를 할 만큼 체력이 된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잖아요.
11:09그런데 한마디로 정상적인 국가를 통치하고 있다는 의미죠.
11:13보통 사람도 2시간 반 얘기하기 쉽지 않은데
11:16데미지라는 단어를 썼거든요.
11:18피해를 본 사람, 지도자가 2시간 반 동안 대화를 나눴다는 것은
11:24이란 지도부가 문제가 없다.
11:27그런데 왜 사진 한 장 안 나오는 걸까요?
11:29아마 순교 이미지에서 얼굴 쪽에 데미지를 입음으로써
11:35그것이 외부에 공개됐을 때는 어떤 손해가 이득보다는 더 많다고 판단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11:42모즈타바의 건재함을 이런 식으로 알리는 게 어떻게 보면 이란 내부적으로도 주는 메시지가 좀 있을 것 같거든요.
11:48모즈타바가 죽었느냐 살았느냐까지도 의혹이 많이 있었는데
11:52이 내용만 본다면 모즈타바가 멀쩡하다.
11:55면담까지 할 수 있을 정도면
11:57그전에는 메모로만 메시지를 교환한다까지 있었는데
12:01여기를 보면 의사소통은 가능한 것으로 나오고 있죠.
12:04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이
12:05폐제시킨 대통령이 어떻게 보면 권력에서 소외되어 있는 사람이긴 하죠.
12:09대통령이긴 하지만
12:10그런데 모즈타바가 어떻게 보면 만나줬다는 점을 의미를 둘 수 있을 것 같아요.
12:13왜냐하면 모즈타바 같은 경우에는 혁명수비대에 둘러싸여져 있었고
12:17모즈타바를 직접 독퇴할 수 있는 사람은
12:20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라고 하는 아흐마드 바히디라는 사람만이 만날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왔었습니다.
12:26그런데 이번에 어떻게 보면 협상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12:28폐제시킨 대통령을 만났다는 점에서
12:31아마도 협상에 관련한 내용을 모즈타바에게 전달했을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거죠.
12:35이것에 대해서.
12:36그렇다면 협상에 나가는 것이 모즈타바의 결정일 수 있다.
12:39이런 승인이 내려진다면
12:39그것이 자연스럽게 수긍이 될 수 있는 분위기도 될 수 있겠고요.
12:42많은 사람들이 계속 얘기하는 게
12:44협상파다, 초강경파다, 분열되어 있다고 하지만
12:47우리는 모즈타바의 어떤 체계 안에서
12:50우리는 하나다라는 그런 메시지를 주려는 것
12:53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통일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12:55메시지가 오지 않아서 답답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
12:58아니다.
12:59모즈타바를 통해서 언제든지 우리는 하나의 메시지를 줄 수 있다.
13:02이런 신호를 보내는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3:03이건 좀 추측이긴 하지만
13:05어쨌든 아버지가 그렇게 죽음을 당한 그런 상황에서
13:10모즈타바가 혁명수비대 쪽에 더 가까운 입장일까요?
13:14아니면 협상파 쪽에 좀 힘을 실어줄까요?
13:16어떻게 예측을 해볼 수 있을까요?
13:17모즈타바는 그 전부터 아버지의 후광을 얻고서 활동할 때부터
13:20혁명수비대와 엄청난 혁명수비대, 정보 관련 부처들과
13:24상당히 친한 관계였기 때문에
13:25그동안의 메시지를 낸 걸 봐도
13:27초강경파라고 하는 혁명수비대 쪽의 입장을
13:31모즈타바의 목소리를 빌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고 볼 수 있었겠습니다.
13:34이번에 폐지시키안 대통령이 만났으니까요.
13:36어느 정도 협상파 의견도 경청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고
13:39앞으로 모즈타바가 만약에 협상이 나간다면
13:41모즈타바의 어떤 거나 승인이 있어야 나갈 수 있는 거거든요.
13:45그래서 어떤 메시지가 모즈타바를 통해서 나오는지
13:47과연 이란 내의 균열은 없는지
13:49다시 한번 그것을 통해서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512시간 30분 얘기를 했다고 그러는데
13:54MOU에 대해서 어떤 논의가 있었을지
13:56나중에 좀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14:00트럼프 미국 대통령 다음 주에는 중국과 이른바 본게임이 남아있죠.
14:06관련 영상 보시죠.
14:21트럼프 대통령보다 일주일 먼저 방중한 미국 의회 대표단이
14:26상하이를 거쳐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14:36지난 1일 미군 수송기가 베이징에 착륙한 데 이어
14:40시내 곳곳에서 트럼프 경호 차량이 목격됐습니다.
14:44몇 주 뒤 내가 베이징에 도착하면
14:46시 주석이 나를 꼭 껴안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5:05매우 중요한 여행, 이제 다음 주입니다.
15:10중요한 이유가 있겠죠, 트럼프 입장에서.
15:12네, 일단 2017년 이후 9년 만에 트럼프 대통령 방중을 합니다.
15:201기 때 방중을 했고요.
15:222기 때 지금 첫 방중입니다.
15:25작년에 경주 에이펙 이후에
15:27내가 5월에 베이징을 방문한다는 것을 예고했고
15:31드디어 날짜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5:35사실 베이징의 미중 정상회담은 관세협상, 무역협상이 핵심 주제였습니다.
15:42지금 3천억 달러에 달하는 대중 무역 적자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가 미국의 고민이거든요.
15:50사실 그 문제를 좀 압박하러 가는 게 당초 회담인데
15:54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이거 화두가 지금 핵심이, 본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16:00핵심 의제가 바뀌었군요.
16:01네, 어떻게 하면 이란 전쟁을 끝낼 것인가.
16:05특히 중국은 나름대로 브로커, 어네스트 브로커, 정직한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16:11자신들의 국가 위상을 높이고
16:13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통해서 또 이란을 압박하는
16:18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16:21먼저 움직였던 것은 중국입니다.
16:24아라그치 외무부 장관을 초청을 해서
16:26이란 측의 입장을 일단 정확하게 파악을 했고요.
16:31이번 주에 지금 미국의 상원 대표단, 민주공화당 합동 팀들이
16:38베이징 상하이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16:41그래서 양측이 우호 분위기를 하는데
16:44사실 중재안을 끌어낸다는 것이 간단치는 않고요.
16:51중재안을 중국 측으로부터 받아들여서 한다면
16:54한편으로는 또 무역 문제에 있어서는
16:57미국이 양보를 해야 되는 또
16:59이 외교라는 건 기브 앤 테이크죠.
17:01어느 한쪽이 이득을 다 취할 수는 없기 때문에
17:04일단 9년 만에 방중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17:09계산을 많이 하고 갈 텐데
17:11워싱턴의 어떤 의도대로
17:14미국이 이득을 얻을 수 있을지는
17:17조금 미지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7:19일단은 본인이 주도하겠다고 호언장담은 했는데
17:21좋은 여행이라고 했습니다.
17:23좋은 여행은 결과가 좋아야 되겠죠.
17:25그런데 과연 미국이 의도대로
17:27무역적자도 줄이면서
17:28이란으로부터 양보안을 받아들이는
17:30일거양득의 여행이 될지는
17:33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7:34중요한 게 이거 같아요.
17:36그러니까 방중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17:38만약에 이란을 어느 정도 해결하고 가면
17:41현재 산적회에 있는 미중 간의 현안을
17:44집중해서 다룰 수 있을 텐데
17:45만약에 해결하지 못하고 가면
17:47중국의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하는
17:49어떤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17:50협상에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17:52이게 지금 가장 관건이겠죠?
17:54그렇죠.
17:55이란 문제를 털고 가서 만나게 된다면
17:58중국에게 다시 좀 아쉬운 소리를 안 해도 되겠죠.
18:01인간관계도 비슷한 거니까요.
18:02그런데 만약에 해결하지 못하고 갈 경우에는
18:04중국 쪽에게 어느 정도
18:06트럼프 대통령은 압박처럼 얘기를 하겠습니다.
18:08어떻게 보면 요청이 될 수도 있겠죠.
18:10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18:11호르무즈 해업 때문에 불편한 거는
18:13우리는 괜찮지만
18:14중국이 오히려 더 힘든 거 아니냐.
18:16수출 의존 경제이기 때문에
18:18중국이 나서야 될 것 같다는 식으로
18:19얘기를 할 것 같습니다.
18:20그리고 실제로도 중국도
18:21이 문제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할 수 있죠.
18:23그러니까 휴전을 처음에
18:244월 7일 날 할 때도
18:25파키스탄이 중재국으로 공식적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만
18:28그 뒤에서 중국이 계속해서
18:29해업의 안전이라든가
18:31항행 같은 거는 계속 주장해왔으니까요.
18:32그래서 중국이 이런 역할을 할 텐데
18:34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대놓고 나서
18:36중재 역할을 하는 걸 원치 않을 것 같고
18:39하여튼 물밑에서 이란을 계속 설득해달라는
18:41그런 얘기는 계속 할 것 같습니다.
18:42그래서 하여튼 본 주제는
18:44관세, 무역, 여러 가지 주제가 있겠습니다만
18:46트럼프 대통령은 하여튼
18:47미중 정상회담 전에
18:49끝내고 싶어 할 것 같고요.
18:50미중 정상 중이라면
18:51하여튼 이 얘기를 하면서
18:53중국 측의 노력을 계속해서 강조할 것 같습니다.
18:56그래야지 중국도 이란을 설득할 수 있다는
18:58설득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19:00중국으로서도 어떻게 보면
19:01좀 창피한 일이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19:04그렇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해서
19:05중국이 이번에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19:06계속해서 기대하는 그런 발언을 할 것 같기도 합니다.
19:10중국이 부담을 갖을 수 있도록
19:11이란을 설득할 수 있도록
19:12그러고 나서 안 될 경우에는
19:14그래도 이란이 변치 않을 경우에는
19:15중국까지도 설득하고 노력을 했지만
19:17듣지 않는다 해서
19:19이란을 어떻게 보면 다시 한 번
19:20군사적인 옵션을 제한적으로라도
19:23행사할 수 있는 그런 여지를 남겨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27미중 정상에 둘 다 좀 체면이 사는
19:29그런 미중 정상회담이 됐으면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19:32또 한 가지
19:3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35시진핑 주석에게 요청할 거리가 있습니다.
19:38바로 김정은 북한 위원장과의 만남일 것 같은데요.
19:43커트캠벨 전 미 국무부 부장관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9:46시진핑 주석에게 김정은 위원장과 접촉에 대한
19:49조언을 구하지 않을까
19:51그런 생각이 든다면서
19:52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외교적으로 접근하는 데
19:57상당히 끈질긴 편이다.
19:59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20:00커트캠벨 부장관이
20:02동아태 담당 분야였습니다.
20:05그러다 보니까 이 문제에 관심을 가졌고
20:08작년 11월 경주 에이펙 때도
20:11혹시 판문점이나 원산 가서
20:13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지 않을까라는
20:16의제가 나왔는데
20:18평양 측에서는 전혀 응하지 않고
20:21저는 회담이 있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20:24왜냐하면 김정은 위원장 입장에서는
20:27자기가 주연이 되는 정상회담을 하지
20:29조연이 되는 정상회담 안 한다는 거죠.
20:33가서 조언을 구한다는 건 뭐냐 하면
20:35김정은 위원장이 회담 이슈에 관해서
20:38비핵화 회담은 안 한다.
20:40핵 분축 회담은 한다.
20:42그래서 회담 전제 조건을 굉장히 높게 거는 상황인데
20:45시진핑 주석이 당신이 김정은 위원장하고 소통이 잘 되니
20:50나하고의 만남을 좀 권유해주라.
20:54이런 의미인데
20:56이렇게 미중 정상회담 이후에
20:59연결해서 하는 회담은
21:02평양이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 같고요.
21:04이제 전제 조건을 북경 가서 좀 파악하겠죠.
21:08평양의 요구사항이 핵 분축 회담인데
21:11워싱턴이 그걸 수용한다면
21:13언제든지 만날 용의가 있다는 게
21:15평양 측이다.
21:16그렇기 때문에
21:16내가 그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니까
21:19미국도 준비를 좀 하면
21:21회담이 하반기에라도 성사될 수 있다.
21:24이런 정도가 지금 스토리고
21:27지금 베이징 가서 김정은 회담까지 하기에는
21:30이란 전쟁이 너무 심각하고
21:333천억 달러의 무역 관세 협상을 해결하지 못하면
21:38이거 역시 또 11월 중간 선거에
21:40트럼프 대통령이 큰 부담이기 때문에
21:43의제로 들어갈 가능성은 없을 것 같아요.
21:45그거는 아마 정보당국에서
21:47북경에 가서 사이드로 파악하는 정도로
21:50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52위원님은 혹시 이견 없으십니까?
21:54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서프라이즈
21:57이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21:58갑작스러운 북한과 또 미국의 정상회담이라든지
22:01이런 거는 좀 이렇게 잘 조율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22:04얘기는 꺼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22:06갑작스럽게 이번에 미, 북 회담이 이뤄지거나
22:10그런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겠습니다만
22:12시진풍 주석에게는 얘기는 할 것 같습니다.
22:14김정은 위원장과 어떻게 만날 수 있는 자리 같은 것들을
22:17한번 알아봐 줄 수 있느냐
22:18이런 식으로는 얘기가 가능할 것 같은데
22:21서프라이즈 같은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은
22:23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22:25일단은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22:28중국에 먼저 갔다 왔고
22:29그리고 공화당 의원이 지금 중국에 갔기 때문에
22:32물밑작업 그리고 합의될 사항에 대해서는
22:35윤곽은 어느 정도 나오지 않았을까
22:37그런 기대감도 좀 들거든요.
22:40뉴욕타임즈가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22:43지난 72년에 닉슨마오 정상회담에 표현할 정도로
22:47아주 중요한 이벤트가 될 거라고 그랬는데
22:50뭔가 큰 게 나오나요?
22:52뉴욕타임즈의 기대는 이해는 하는데
22:5472년에 닉슨마오 회담은 왜 분수력이 됐냐면
22:58닉슨이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아주 반공주의자였군요.
23:03그러니까 베이징에 가서 마오하고 정상회담을 한다는 것은
23:08미중 관계를 획기적으로 바꾸기 때문에
23:10이거는 세계적인 이벤트가 됐습니다.
23:1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반공주의자는 아니고요.
23:17신리주의자죠.
23:19그렇기 때문에 이번 가서 시진핑을 만난다고 해도
23:23과연 72년에 닉슨마오 회담에 관한 커다란 이벤트가 나오기에는
23:29지금 전국이 너무 복잡하다.
23:31그래서 이란 문제를 다소간 좀 해결하는
23:34유익한 회담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3:37알겠습니다.
23:38저희 중동 이란 사태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
23:41남성욱 측명여대 석차교수 김덕일 고대
23:44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 있습니다.
23:46고맙습니다.
23:4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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