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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새벽 시간 보행로를 걷던 여고생을 살해해 구속된 2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광주경찰청은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는 해당 법에 따라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는지,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지 등을 검토해 공개 여부를 결정합니다.

장 씨는 지난 5일 새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 있는 보행로에서 17살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긴급체포돼 어제(7일) 구속됐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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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새벽시간 보행로를 걷던 여고생을 살해해 구속된 2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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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오늘 오전 10시부터 심의위원회를 열고 있습니다.
00:18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는 해당 법에 따라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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