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2대 노조가 파업을 주도하는 최대 노조 위원장으로부터 사측과 교섭에서 배제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들었다면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0:11전국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어제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 교섭 배제 협박성 발언에 대한 유감 표명 사과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00:21전삼론은 공문에서 최승호 초기업노조위원장이 가전 등 완제품 사업 부문인 DX 소속 조합원을 대변하는 지부장의 현장소통 활동을 문제 삼으며 사과하지 않을
00:34경우 교섭에서 배제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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