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재개되면서 또다시 호르무즈 일대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해방 프로젝트 재개도 검토하면서 이란을 압박하고 있는데요, 이란의 군사력은 앞으로 몇 개월 더 버틸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됩니다.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일단 미군의 공습이 있었던 이란 쪽의 게슘항구와 반다르아바스. 이쪽은 저희 지도로 보여드리겠습니다마는 호르무즈 쪽에서도 이란 안쪽으로 붙은 곳이거든요. 어떤 곳이라고 봐야 할까요?
[문성묵]
그러니까 호르무즈를 통제하기 위한 이란의 소위 말하는 해군 모기함대, 각종 전력이 위치하고 있는 중요한 군사 기지라고 봐야 될 거예요. 가장 가까운 곳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미국 측 발표에 의하면 이란군이 어쨌든 미군 함정을 향해서 공격을 해 왔고 거기에 대해서 적절하게 대응을 했고 미군은 별 피해가 없다. 그러나 어쨌든 원래 미군을 향한 공격의 기지였던 곳을 향해서 우리도 자위적 차원에서 타격을 했다.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서로 간에 휴전을 위반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이것은 최근에 미국이 시행했다가 잠시 중단했던, 4일날 시행했다 중단했던 자유 통항을 위한 해방 프로젝트, 그리고 대이란 봉쇄 과정에서 이란의 유조선에 미군이 정선을 요구했지만응하지 않는 가운데 공격을 했고 그 과정에서 강제 정선을 시켰던 그런 과정에서 발생했던 충돌의 연장선이 아닐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란은 미국이 먼저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지금 피해 규모도 양국이 주장하고 있는 것이 다릅니다. 미국은 우리는 피해 본 것 없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또 이란은 우리가 격추를 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말이 다르네요?
[조비연]
지금 피해 규모에 대해서 완전히 엇갈린 반응을 하고 있는데 사실 미국 중부사령부가 소셜미디어 X... (중략)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8094636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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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재개되면서 또다시 호르무즈 일대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해방 프로젝트 재개도 검토하면서 이란을 압박하고 있는데요, 이란의 군사력은 앞으로 몇 개월 더 버틸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됩니다.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일단 미군의 공습이 있었던 이란 쪽의 게슘항구와 반다르아바스. 이쪽은 저희 지도로 보여드리겠습니다마는 호르무즈 쪽에서도 이란 안쪽으로 붙은 곳이거든요. 어떤 곳이라고 봐야 할까요?
[문성묵]
그러니까 호르무즈를 통제하기 위한 이란의 소위 말하는 해군 모기함대, 각종 전력이 위치하고 있는 중요한 군사 기지라고 봐야 될 거예요. 가장 가까운 곳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미국 측 발표에 의하면 이란군이 어쨌든 미군 함정을 향해서 공격을 해 왔고 거기에 대해서 적절하게 대응을 했고 미군은 별 피해가 없다. 그러나 어쨌든 원래 미군을 향한 공격의 기지였던 곳을 향해서 우리도 자위적 차원에서 타격을 했다.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서로 간에 휴전을 위반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이것은 최근에 미국이 시행했다가 잠시 중단했던, 4일날 시행했다 중단했던 자유 통항을 위한 해방 프로젝트, 그리고 대이란 봉쇄 과정에서 이란의 유조선에 미군이 정선을 요구했지만응하지 않는 가운데 공격을 했고 그 과정에서 강제 정선을 시켰던 그런 과정에서 발생했던 충돌의 연장선이 아닐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란은 미국이 먼저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지금 피해 규모도 양국이 주장하고 있는 것이 다릅니다. 미국은 우리는 피해 본 것 없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또 이란은 우리가 격추를 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말이 다르네요?
[조비연]
지금 피해 규모에 대해서 완전히 엇갈린 반응을 하고 있는데 사실 미국 중부사령부가 소셜미디어 X... (중략)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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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재개되면서 또다시 호르무즈 일대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00:06미국은 해방 프로젝트 재개에도 검토하면서 이란을 압박하고 있는데요.
00:11이란의 군사력은 앞으로 몇 개월 더 버틸 수 있다는 여력이 있다는 분석에 나와 주목됩니다.
00:17문성무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00:23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24안녕하십니까?
00:24일단 미군의 공습이 있었던 이란 쪽의 게슘 항구와 반다르 아바스.
00:30이쪽은 지금 저희 지도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만 호르무즈 쪽에서도 이란 쪽으로 안쪽으로 붙은 곳이거든요.
00:35어떤 곳이라고 봐야 될까요?
00:37그러니까 호르무즈를 통제하기 위한 이란의 소위 말하는 해군, 모기함대.
00:43각종 전력이 위치하고 있는 중요한 군사기지라고 봐야 될 거예요.
00:49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00:51그래서 이번에 미국 측 발언에 의하면 미국 측 발표에 의하면 이란군이 어쨌든 미군 함정을 향해서 공격을 해왔고 거기에 대해서 적절하게
01:04대응을 했고 미군은 별 피해가 없다.
01:06그러나 어쨌든 원래 미군을 향한 공격의 기지였던 곳을 향해서 우리도 자유적 차원에서 타격을 했다.
01:17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01:18그러니까 지금 서로 간에 휴전을 위반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01:24어쨌든 이것은 최근에 미국이 시행했다가 잠시 중단했던 4일 날 시행했다가 중단했던 자유 통항을 위한 해방 프로젝트.
01:36그리고 대이란 봉쇄 과정에서 이란의 유조선을 미군이 정선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는 가운데 공격을 했고
01:47그 과정에서 강제 정선을 시켰던 그런 과정에서 발생했던 충돌의 연장선이 아닐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01:57네. 이란은 미국이 먼저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02:03지금 피해 규모도 양국이 주장하고 있는 것이 다릅니다.
02:07미국은 우리는 피해본 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또 이란은 우리가 격추를 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02:14이렇게 말이 다르네요.
02:15네. 지금 피해 규모에 대해서 완전히 엇갈린 반응을 하고 있는데
02:21사실 미국 중부사령부가 소셜미디어 X에 계속 관련 사항을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02:29그 내용을 보면 미국의 입장은 전혀 미군의 함정이나 인명피해가 없었다라는 굉장히 명확하게 밝히고 있는데
02:37지금 이란은 드론 두 대를 격추했다라고 하는데 사실 어떤 드론인지 이게 어떤 재원을 가지고 있는지 그런 정보는 밝혀진 것이 없고
02:49또 미군 함정에도 중대한 피해를 입었다라고 했는데 그게 또 규모가 얼마인지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02:55그래서 조금 조심스럽지만 아마도 판단컨대 지금 이란이 얘기하는 것은 좀 정보전 차원의 그런 부분이라고 보여지고
03:04미국의 입장은 지금 프리덤 작전을 프로젝트를 중단했지만 그래도 이제 미국의 호르몬 제압에 대한 봉쇄는 지속한다라고 했거든요.
03:16그래서 원래 방침대로 그냥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3:21양측 주장이 저기가 먼저 때렸다. 우리가 더 세게 때렸다.
03:25아니면 군사시설 공격했다. 민간시설 공격받았다. 이런 주장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03:29이런 선전전은 어떤 입장, 어떤 의도라고 봐야 되는 겁니까?
03:32그러니까 어쨌든 지금 이제 어제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48시간 이내에 이란에 답을 기다리고 있다.
03:40다시 말하면 종전을 위한 MOU가 곧 맺어질 것이다라는 희망 섞인 전망들이 나오고 그래서 조금 오늘 아침 이 뉴스가 좀 생소하게
03:50느껴지기도 하는데.
03:52하루아침에 또 바뀌어서요.
03:53그럼요. 그런데 어쨌든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는 입장 차이가 매우 크고 또 불신이 높고요.
04:00더군다나 지금 이란이 가장 뼈아프게 생각하는 것은 그거죠.
04:07지난 4월 13일부터 미국이 이란을 향해서 행했던, 다시 말하면 이란이 호르무세협을 봉쇄한 것에 대한 역봉쇄죠.
04:16역봉쇄로서 봉쇄를 하다 보니까 결국은 군사 작전은 일단 휴전을 하고 있지만
04:23이 경제 봉쇄 작전을 위해서는 군사력이 필요하거든요.
04:28군사력을 가지고 이란 유조선이라든지 이란을 드나드는 선박들을 통제하고
04:33이제 그런 과정이 있었고 앞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04:374일부터 해방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면서 미국 배가 두 척이 이제 나왔다고 그랬고
04:45그 과정에서 이란이 이제 민간 배들을 공격을 하기 시작을 했고
04:51그 과정에서 이란의 작은 배 6척을 격심시켰다라고 하는 것이 미국의 발표고
04:57그 과정에서 프랑스 배도 공격을 받았고
05:01선원, 필리핀인 선원들이 인명피해가 있었다라는 그런 보도들이 있습니다.
05:07물론 그 과정에서 또 한국 배도 폭발 화재가 일어나서
05:12이게 연관성이 있는지 연구가 지금 확인 중에 있는 것이고
05:15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서로 간의 책임을 지금 미루고 있는 것이고
05:21또 피해를 키우면 우리가 상대보다 군사력이 압도적으로 우에 있다고 하는 것을 과시하는 거란 말이죠.
05:29다시 말하면 지금 협상이 진행되는 국면이지만
05:33이 협상, 대화를 위한 협상과 함께 협상을 뒷받침하기 위한 군사력의 시현
05:40이 두 가지가 같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그런 국면이라고 볼 수 있어서
05:45지금 미국도 애써서 휴전이 깨지지 않았다.
05:49이건 작은 우리 자유적인 조치고 작은 우리가 일안에 대한 압박 조치지만
05:56군사 조치지만 그렇다고 전체적인 휴전을 깨지는 않는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06:01또 이런 자체도 휴전 깨졌다 그렇게 말 안 하고 있거든요.
06:05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전체적인 협상 국면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충돌이다.
06:11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6:13그래도 이런 교전 상황이 협상의 장애물이 될 가능성은 없겠습니까?
06:19사실 이런 교전 상황은 불가피하다고 보여집니다.
06:23왜냐하면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양해각스 MOU 같은 내용도 보면
06:28미국이 이란의 핵 농축 관련돼서 12년에서 15년 이상 못하게 하는 것
06:35고농축 우라늄을 아예 반출하는 것
06:38사실 미국이 그동안 요구했던 핵에 대한 강경 조치들이 다 담겨 있거든요.
06:44이런 것을 이란이 받아들일 정도가 되려면
06:47결국에는 군사적 차원의 압박이 병행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고
06:52그래서 지금 미국이 봉쇄를 풀지 않고 계속하겠다.
06:58그리고 오히려 이란을 넘어서 이라크 같은 제3국에 대한 제재까지도 하고 있는 것은
07:04이란을 지금 MOU에서 제시하는 그런 조건들을 합의하도록
07:10그 자리에 앉히려면 결국에는 압박이 필요한 겁니다.
07:12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군사적 긴장은 불가피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07:18그래도 일부 압박을 푸는 모습이 있지 않았습니까?
07:21예를 들자면 해방 프로젝트는 잠시 중단하겠다고 했었는데
07:24이것도 다시 검토하겠다고 하거든요.
07:26재개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압박의 일환입니까?
07:29그렇게 봐야죠.
07:30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07:33이란이 사실은 당초에는 협상은 아예 없다라고 굉장히 단호한 강경한 입장들을 취했고
07:41또 이란 내부 상황을 보면 이건 협상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주장하는
07:47소위 말하는 협상파, 온건파들이 있고 절대 그건 안 된다.
07:51우리는 한 발도 불어설 수 없다.
07:53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강경파가 대립을 하고 있었는데
07:56이게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이 이란에 대한 소위 말하는 경제 분노 작전.
08:04이게 지금 시행한 지가 20일이 좀 넘었잖아요.
08:103주가 지난 거거든요.
08:12이게 서서히 그 약발이 먹히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08:16굉장히 경제가 어려운 데다가 특히 혁명수비대에 소위 말하는 신정을 빙자한 강력한 독재,
08:24군사 독재 체제를 지금 유지하고 있다는 말이죠.
08:27독재 체제일수록 돈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08:30북한을 보십시오.
08:31돈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08:33그런데 그 돈줄이 지금 말라가고 있다고 하는 것은
08:37강경파에 있는 사람들도 자기들의 목소리를 계속 유지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라고 하는 판단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08:45그런 차원에서 미국이 우리 조 박사님 말씀하신 대로 한 장짜리 MOU에는 이란이 도저히 받을 수 없는
08:52그런 내용들이 들어가 있지만 이거 필요 없어.
08:54우리는 협상 안 해.
08:55그렇게 얘기 안 하고 있고 이란 외교부에서도 미국의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09:03그건 앞서의 강경한 입장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춰진 그런 모습이라고 볼 수 있어요.
09:09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한 자신감을 지금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9:15말씀드린 경제분노작전과 함께 하나의 카드로 꺼낸 게 그게 해방 프로젝트거든요.
09:21해방 프로젝트는 지금 경제분노작전은 이란의 돈줄을 쥐는 작전이고 해방 프로젝트는 호르무즈 통제권을 무력화시키는 작전이거든요.
09:32지금 이게 최초의 사우디의 강력한 반발로 인해서 일단 협상이라는 핑계를 대고 중단을 했지만 지금 사우디가 입장을 바꿔대는 거 아닙니까?
09:43그렇다면 재개할 수 있는 여건이 된 거예요.
09:45이게 제대로 된다면 그렇다면 이란으로서는 더 이상 미국에게 요구할 수 있는 다시 말하면 힘을 쓸 수 있는 지렛대를 상실하는 것이기
09:55때문에
09:56막판까지 그게 재개되지 않도록 저항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지금의 충돌 상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10:05앞서서도 짚어주셨지만 사우디가 자국 영국을 비행하는 걸 허용하지 않겠다 이렇게 미국 측에 통보를 했었는데요.
10:12이것 때문에 미국이 해방 프로젝트를 잠시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10:18사우디가 영국을 차단했던 이유, 미군의 합참 의장이 이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라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10:24어떤 발언인지 먼저 듣고 오시죠.
10:59그러니까 마지막에 저 발언 때문이라는 거예요. 저강도 공격.
11:03우리한테는 사우디 입장에서는 생존이 달린 문제인데 미국은 이걸 별거 아닌 문제로 보고 있다?
11:09이런 거에 발끈해서 영국 사용을 중단했다는 건데 어떻게 보세요?
11:15단선적으로 이 사안만 가지고 그런 결정을 내렸던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11:20예를 들어서 지금 중동 관련된 작전들이 사실 동맹국하고는 사전 협의 없이 진행된 그런 측면들에 대한
11:29어떤 불만이 누적된 부분들도 있을 것 같고요.
11:32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방금 보여주셨던 이 내용을 보면
11:36저강도 약간 괴롭힘 정도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11:40그런데 아마 댕킹 합참 의장의 의도는 지금 공격 가는 것을 아예 그냥 폄훼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고
11:48다만 군사적 수준에서 지금 이란이 하고 있는 것은 전면전을 제기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표현을 한 것인데
11:56아마 사우디나 쿠웨이트 입장에서는 이런 것들에 대한 불만을 가졌을 수도 있습니다.
12:02그래서 이것 플러스 여기에 확전 우려도 있었을 것이고요.
12:07그런데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해방 프로젝트가 사실 MOU 때문에 진척이 있어서 좀 멈춘 부분도 있지만
12:17어떻게 보면 사우디하고 쿠웨이트가 영공하고 기지 사용을 제한했기 때문에
12:22프로젝트 해방 작전을 하기 위해서는 사실 호송만 하는 게 아니라
12:28정찰부터 많은 군사 작전이 필요한데
12:30사우디하고 쿠웨이트 기지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면 미국이 지금 아데만 있는 항공모함이라든지
12:38바레인, 쿠웨이트 외에 바레인의 다른 지역의 기지에 의존해야 돼가지고
12:44군사 작전 범위가 안 나와서 약간 중단했던 측면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12:49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해방 작전 중단하면서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고 했지만
12:54표면적으로는 알고 보니 사우디와 쿠웨이트의 반발도 있었던 것 같고요.
12:58그러다 보니까 갈리바포 위장의 이야기에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13:03악시혹스 작전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거짓이다.
13:05이런 이야기를 계속해서 반박하고 있거든요.
13:07그렇죠. 그러니까 이란 측의 발표를 우리가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좀 곤란하고요.
13:16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말도 사실에 입각한 부분들도 있지만
13:21거기에는 본인의 확진이나 기대 이런 것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13:25그걸 액면 그대로 우리가 해석하는 데는 상당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3:31그런 차원에서 갈리바포가 그렇게 말한 것은
13:34악시혹스 기만이다, 가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13:39저는 사실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13:43이란 내부의 모종의 움직임은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13:46그러니까 그동안 핵 문제는 결코 협상의 대상이 될 수가 없고
13:51그건 결국 전쟁을 끝내고 전쟁 배상 문제를 해결하고
13:57나중에 두구두구 논의할 문제라고 했던 그런 입장에 비해서는
14:01한 장짜리를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 자체는 진일보한 거거든요.
14:05그런 차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가짜다 이렇게 말하기에는 좀 그렇고
14:10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판단한 것은
14:13파키스탄을 통해서 들어온 얘기일 거란 말이죠.
14:17그리고 제가 볼 때는 아마도 중국 측으로부터
14:20뭔가 얘기를 들었을린지도 모르겠어요.
14:23왜 그러냐면 최근에 아락시 장관이 중국을 방문을 했고
14:27왕위 외교부장을 만났고
14:28서로 간에 굉장히 긍정적인 얘기들이 오갔거든요.
14:32아락시 장관도 중국에 대해서 고맙다고 얘기를 했고
14:35또 중국 측도 이란의 입장을 평가하면서 두둔하는 그런 것들도 있었고
14:41그래서 이 협상의 진전은 여러 가지 요인들이 같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봤을 때
14:47갈리바프가 그렇게 평가한 것은 적어도
14:51자기들이 협상해서 미국에게 일방적으로 밀리지 않고
14:55자기들이 내놓을 의제마다 뭔가 미국으로부터 반대급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15:01허들, 걸림돌을 계속 만들어야 하는 그런 입장에서
15:05그런 얘기가 나왔다고 저는 보고요.
15:08이 해방 프로젝트는 이거는 지금 미국이 회심의 작전으로 시작을 했는데
15:13초반에 걸림돌이 있어가지고 일단 중단이 됐습니다만
15:18저는 만약에 협상의 진전이 제대로 안 이루어진다면
15:23아마 이 문제 주변국의 도움을 받아서 적극적으로 시행할 가능성도 있고요.
15:28지금 하나의 새로운 움직임이 뭐냐면
15:31프랑스의 핵추진 항공모함이 지중해에 있다가
15:35스웨지 운하를 통과해서 홍해 쪽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보도가 어제 나왔거든요.
15:41프랑스 측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의 자유, 국제법의 이행
15:47이런 것들을 위해서 우리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15:50이걸 뒷받침할 수 있는 힘을 시현하겠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15:55이게 말이죠.
15:56트럼프 대통령이 228 작전을 시작하고 두 달이 넘었는데
16:00미국의 요구와 그 부합돼서 한 건 아니겠습니다만
16:04어쨌든 호르무즈 향해서 군함이 움직인 건 사실은 처음이거든요.
16:10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게 어떻게 보면
16:13트럼프 대통령이 해방 프로젝트를 지금 재개할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만
16:19재개를 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힘이 실릴 수 있다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16:26갈리바프 의장이 이렇게 거친 표현을 써가면서 미국 보도를 비판한 건
16:31미국 들으라고 한 것도 있지만
16:33이란 내부에 지금 지도부 분열 조짐이 보이니까
16:36강경파에게 또 이런 목소리를 일부러 낸 것이다라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16:41그러니까 나는 지금 미국을 불신하고 있고
16:44미국 어떤 수작에 놀아나지 않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16:48강경파에 보낸 것일 수도 있다.
16:50이런 분석은 어떻게 보세요?
16:51지금 이란 내부에서 분열에 대한 정보전에 굉장히 힘을 쏟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6:57예를 들어서 지금 모스타바하고 1시간, 2시간 반 정도의 회담이 있었다라는
17:07폐지시키는 대통령이 만났다는 거죠?
17:09네, 그런 내용도 나오는 걸 보면
17:11분열된 것이 아니라 대화가 오고 가고 있다라는
17:15약간 그런 것하고 맥락이 다 맞닿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17:19말씀하신 것처럼 초강경파인 군사고문 레자에는 화려한 제스처에 대한 비판도 있었고
17:25또 폐지시키는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17:27모스타바와의 만남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17:30산업계 대표들과 만나는 회의에서
17:32별안간 공개한 내용이었는데요.
17:34일단 해당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18:05이란 내부에서 분열조짐도 있고
18:07또 모스타바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한 번도 육성이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는데
18:11폐지시키한 대통령은 왜 이 시점에
18:14모스타바 최고 지도자를 만났다고 공개했을까요?
18:17그러니까 그건 대내적인 그런 의지도 있고
18:21대외적으로 보여주긴 대내외적인 그런 것을 모두 염두에 둔 그런 발언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18:29사실은 모스타바가 후계자로 지명이 된 이후에
18:33단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도 없고
18:36육성조차도 한 번 나오지 않았거든요.
18:38그래서 심지어는 사망설까지 나왔었는데
18:41심각한 부상이다, 성형이 필요하다 이런 보들도 나왔고
18:46그런데 폐지시키한 대통령이 여러 경제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18:50이런 얘기를 한 것은
18:52어쨌든 모스타바를 후계자로 세웠다고 하는 것은
18:56이란의 신정체제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18:59모스타바, 이미 유명을 달리했지만
19:03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서
19:06적어도 이 체제를 유지하는 구심점으로서
19:09모스타바가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된 거 아니겠습니까?
19:13그러면 그 힘을 입어서 내부 단결도 해야 되고
19:17그리고 그 힘을 입어서 외부의 협상력도 유지해야 되는데
19:21사실 그게 잘 안 된 거예요.
19:23그러니까 내부적으로도 별로 힘을 많이 못 실었던 것 같고
19:28외부적으로도 트럼프 대통령은 난 누구하고 대화를 해야 되지?
19:32통일된 안이 안 나온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거든요.
19:37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베티스케안, 갈리바프, 아르크치
19:42이런 사람들이 대개 온건파, 협상파
19:44이렇게 우리가 보고 있지 않습니까?
19:47그런 차원에서 베티스케안도 강경파 앞에서
19:51저는 강경파가 문을 막아서 못 만났다는 거 아닙니까?
19:54그런데 만났다는 것만 해도 큰 힘이 되는 거란 말이죠.
19:58그 체제 내에서는.
20:00그러니까 나는 최고 지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
20:05실제 그분을 만났고 그분을 만나니까
20:08겸손한 분이고 진솔한 분이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20:13그러면 여기서 의문점이 드는 게
20:16그러면 상당히 소통이 됐다는 얘기인데
20:18왜 육성도 못하지?
20:20이런 의문점이 드는데
20:21그래서 저는 베티스케안의 말도 100% 믿을 수 있을까?
20:25이런 생각은 드는데
20:27어쨌든 이런 말을 한 것은
20:29내부에서 우리의 협상파들도
20:33강정한 힘을 가지고 지도자의 지침을 받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20:38뭔가 미국과의 협상을 앞두고
20:41뭔가 협상에 힘을 실고자 하는 그런 마음
20:46대외적으로도 우리 지도자가 건재하고
20:49우리의 이 안은 지도자의 승인을 받은 안이다
20:52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려고 하는
20:54아마 그런 뜻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58미국이 이란을 향해서 경제 압박으로 더 옥죄고 있는 상황인데요.
21:03이란을 도와줬던 이라크 당국자와 민병대에 대해서도
21:06추가 제재에 나서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지만
21:08미국이 이렇게 조여되면 포기를 해야 될 텐데
21:12이란이 상당히 매집이 좋은 것 같습니다.
21:153, 4개월 정도 더 버틸 수 있다는 여력이 있다.
21:19미국 정보기관의 분석인데요.
21:21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주장한 것과는 좀 괴리가 있는 것 같아요.
21:25고사 직전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21:27이렇게 나온 근거가 뭘까요?
21:30사실 CIA 보고서 메모가 유출돼서 보도가 된 내용인데
21:36그 진위 여부를 좀 볼 필요도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21:41왜냐하면 일단 3, 4개월을 견딘다는 말은
21:44그것은 일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21:47그런데 이제 버티는 것이죠.
21:49지금 내부 사정 얘기를 들어보면 거의 60%의 인플레이션
21:53그리고 100만 개 정도의 최소 일자리가 사라졌고
21:57그래서 지금 이란 내부에서의 가장 중요한 것은
22:00군사적 패배에 대한 그런 부담도 있지만
22:04사실 이 물가나 경제 안정을 어떻게 다시 복원하느냐
22:08이게 또 가장 핵심이라고 하거든요.
22:10그래서 아마 그 3, 4개월 부분에 대해서는
22:13조금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22:16그런데 지금 또 이 보고서에서 함께 나온 얘기가 뭐냐면
22:20이란의 미사일의 한 70%가 남아있다라는 보도였습니다.
22:24그런데 이게 저는 조금 의아했던 부분이
22:27지금까지 보도된 내용을 보면
22:30이란이 전쟁 전에 한 2,500발 정도의 탄도미사일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22:35저희가 알기로는 최소 이스라엘만의 한 650발을 쐈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22:41그럼 그 수만 계산해도 70% 이하일 것이고
22:45그리고 또 타격이 된 것을 감안을 하면
22:48더 수준이 낮을 것이라고 조금 보여지거든요.
22:51이 부분이 과연 어느 정도로 정확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보고서인지는
22:57조금 더 봐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23:00지금 이 부분이 주목하는 이유가
23:02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했던 것과 굉장히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23:06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미사일 거의 다 파괴했다.
23:09남아봐야 20% 미만이다 이런 이야기도 했었는데
23:11관련 목소리부터 일단 들어보시죠.
23:16트럼프 대통령은 3일 차이며 6일 차이며 7일 차이며 7일 차이면서
23:18159 총관리를укиV사일까지
23:18저는 159 선무했고
23:19지금 모든 항구에 끌고 있는 포스터로
23:22이준다는 고통을 Parte의 부산에
23:25에서는 1,800에서 12,100에서 10,000km
23:27다가다 반 songs
23:27저게ійсь제에 Q&A를 도착했습니다.
23:28새로운 하의를 받은 besides
23:31그 자유롭게
23:31프리오공간이다
23:32상태로는 8,100에서 15,100%
23:35이준 Antarctica는 자유로 오는 사람들
23:37특정에 뭐지
23:38이는 다행을 든지
23:42이는 차이네
23:42미만의 휴드가
23:46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수치상으로는 워낙 부풀리기가 좀 많다 보니까
23:50차라리 미 정보당국의 보고 내용이 조금 더 신뢰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도 들기는 하거든요.
23:57어떻게 보십니까?
23:57사실 여부를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24:01무엇이 맞다 틀리다 이렇게 단정하기는 저는 어렵다고 보고요.
24:05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방금 했던 그 말 중에서 상당 부분은 사실과 일치하는 부분이 저는 있다고 봅니다.
24:14예를 들어서 공군이 거의 없다 이건 맞는 얘기거든요.
24:17해군이 거의 무력화됐다 이것도 거의 맞습니다.
24:20다시 말하면 모기함대라든지 일부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그런 전력을 제외하고는
24:25정규적인 해군은 사실 거의 무력화된 게 맞아요.
24:28그다음에 대공세력, 대공포, 레이다 무력화됐다는 것도 저는 거의 일치한다고 봅니다.
24:34왜냐하면 그 수많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이 항공기들이 이란을 폭격하고 표적을 만 3천 개가 넘는
24:42그런 표적을 때리는 동안 비행기 한 두어 대에 떨어뜨린 것밖에 없거든요.
24:47그건 대공망이 완전히 제로에 가깝다고 봐야 돼요.
24:51그러니까 제공권을 완전히 자각을 하고
24:55그다음에 주로 혁명수비대라든지 군사기지를 거의 타격을 했어요.
25:00상당 부분이 무력화가 되고
25:02그래서 아까 합참부장도 그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25:07이란군이 많이 분열돼 있고 지휘통제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말이 맞는 얘기입니다.
25:13다만 이제 이란이 주로 지하시설의 미사일들을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에
25:20공중에서 공중작전한 거잖아요.
25:23공중에서 때리는 거지 지상작전한 게 아니기 때문에
25:26그래서 감춰져 있는 미사일이 얼마나 되는지를
25:29CIA도 가서 그걸 봤을까?
25:32저는 그 의문점이에요.
25:33그게 CIA라고 가서 다 세보고 70%가 남았어.
25:37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25:39저는 그 부분도 그렇고
25:40톰 대통령도 미사일이 거의 85% 나가서
25:4420%밖에 안 남았다.
25:46그것도 사실은 확실하게 보고한 게 아니란 말이죠.
25:50그런 차원에 봤을 때
25:51두 가지의 정보가 다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5:54그러나 저는 과거에 군생활을 했던 사람 입장에서는
25:58군은 늘 그렇습니다.
25:59최악의 상황을 늘 대비된다고 봤을 때
26:02이란의 군사력이 아직도 상당히 남아있다고 하는 걸
26:06전제로 저는 대비하는 게 그게 저는 맞다고 보고요.
26:10그런 차원에서 이란을 너무 과소평가한다든지
26:13그렇게 해서 무리하게 하는 것은
26:16저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26:19이란이 아직 버틸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26:23바로 원유 판매 방식도 바꿨다라는 건데요.
26:27이란이 미국의 봉쇄 작전이 시작되기 전에
26:29미리 엄청난 양의 원유를 배에 실어서
26:32먼 바다로 내보냈고
26:34이걸 지금 몰래 팔고 있다는 건데
26:36수법이 되게 교묘하더라고요.
26:38이게 제재 회피를 할 때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죠.
26:43배가 항구에 들어오지 않고
26:45그냥 물 위에서 선박 투 선박
26:47쉽 투 쉽이라고 해서
26:49STS 방법으로 진행이 되는 겁니다.
26:52지금 이걸 통해서 보도 내용을 보면
26:56한 2,200만 배럴을 이렇게 해서 보내고 있고
26:59그래서 한 20억 달러 규모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하는데
27:03문제는 이게 밀수 방식입니다.
27:08그래서 지불해야 될 비용들이 많습니다.
27:13일반적으로 그냥 수출하는 거기에서 오는 이익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27:18그리고 또 지금 이게 이란이 남부항으로 거의 물동량이 70%가 나갔던 것이
27:25지금 봉쇄된 상황이고
27:26또 특히 중국 같은 경우가 원유가 대부분이 행하던 곳인데
27:31이게 못 가는 것이기 때문에
27:32SDS도 마찬가지로 우회로입니다.
27:35그래서 그 효과는 100%는 아니라는 점을 보고서
27:39저희가 이 부분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7:42남호호 이야기 조금 해보겠습니다.
27:45남호호가 오늘 아침에 두바이악에 입항을 했습니다.
27:48입항하고 나서 한구에 붙이는 작업인데
27:51그게 한 3시간 정도 걸리고
27:52아마 지금쯤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27:57일단은 외부 충격으로 인한 사고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분위기에서
28:02저희가 남호호 HMM 해상노조위원장의 목소리를
28:06따로 한번 모아봤습니다.
28:08들어보시죠.
28:12수리조선선은 24시간 체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28:16접안이 바로 이루어진다고 하면
28:18확인열차은 어느 정도 바로 진행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8:21실제 저희가 선박들을 수리조선선에 입거를 시킨다고 하면
28:27바로 드라이도크에 올리지는 않고요.
28:30수면 아래 외판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28:33잠수사나 ROV 같은 수중 촬영 장비를 통해서
28:37먼저 확인을 하거든요.
28:38그런 절차를 통해서 어떤 외부 충격 여부 같은 것들을
28:41미리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8:45함부로 쉽게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28:48저희가 내부적인 요인과 외부적인 요인이 있다고 봤을 때
28:53내부적으로 그런 폭발을 일으키기에는
28:55사실 가능성이라든지 흔치 않은 케이스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9:03우리 시간으로 1시간 반쯤 전에 접안까지 완료가 됐다고 하네요.
29:07도사가 이루어질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이루어져서 어떤 내용들이 나오게 될까요?
29:11그러니까 합동조사가 이루어질 것 같아요.
29:15정부에서 파견된 전문가들이 있지 않습니까?
29:18해수부라든지 소방청이라든지 이분들은 글자 그대로
29:22이분의 최고의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29:25아마도 선박의 외부를 본다든지
29:29또는 관련 CCTV나 찍은 사진을 보면
29:32아마 대략 원인이 금방 밝혀질 걸로 보겠지만
29:36그러나 또 전문가들이 보는
29:38그 다음 천사에서도 지금 바로 즉각
29:40같이 함께 조사를 할 걸로 생각이 듭니다.
29:44그래서 이제 여기서 조사 결과가 나오면
29:47이게 정부로 보고가 될 거고
29:48정부가 또 확인 절차를 거쳐서 최종 규명을 하겠습니다만
29:54지금 현재 나와 있는 내용 여러 가지 보도된 내용을 종합해서 보면
30:00이게 지금 기관실 내부에서 폭발이 됐다면
30:04보도에 따르면 상당히 먼 거리에 있는 우리 선박들도
30:08이 폭음을 들었다고 그러거든요.
30:10그런 거를 보면 내부 폭발에서 그렇게 이루어졌다면
30:13그런 폭음이 멀리까지 과연 들릴 수 있겠는가라는
30:17의문점이 생기고요.
30:18두 번째는 이게 지금 노조에서 말씀하는 것도
30:22내부 폭발보다는 외부 충격일 가능성이 많다
30:25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30:27거기에다 더해서 이제 뭐
30:28미측 턴근 대통령도 이란의 소행이라고 얘기를 하고
30:32이란의 국영 매체에서도 그런 언급을 하고
30:35물론 상반된 주장이 있습니다만
30:37그런 걸로 봤을 때는
30:39어쨌든 내 외부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놓고
30:43아마 심층 검토를 해야 될 것이고요.
30:46원인 분석이 일어나면
30:47원인 분석이 이제 규명이 되고 나면
30:50여기에 대한 후속 조치
30:51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30:53책임 소재
30:53또 사후 조치
30:55이런 것들을 아마 하나하나 해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0:59만약에 외부 공격
31:00그러니까 이란의 소행으로 판단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잖아요.
31:04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31:06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해방 프로젝트 다시 시작할 수 있다
31:09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31:10여기에 우리가 참여해야 할 압박이 더 커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까요?
31:15네 뭐 그렇다고 봅니다.
31:17지금 사실 내부에서 폭발 가능성보다는 예를 들어 이란이 공격을 했던지
31:22아니면 거기에 부살되어 있던 길에 부딪혀서 이런 폭발음이었을 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31:28지금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해 주셨지만
31:32샤르드골 항공모함이 지금 홍해에서 아덴만우 항을 행하고 있습니다.
31:38그러면 지금 한국의 정부 입장에서는 두 가지를 고려를 해야 될 것 같아요.
31:45영국하고 프랑스가 지금 주도하고 있는 그런 자유항행을 위한 이런 연합 작전에 참여하는 것
31:51그리고 이게 이제 두 번째는 한국도 프랑스하고 마찬가지로
31:56어떤 이런 항행 조치를 위해서 한국에 전력을 보내는 것이죠.
32:03지금 사실 호르무즈 해업 안에 여전히 26척에 160명 선원이 있고
32:08지금 하나가 지금 나무호가 공격을 당한 상황이면
32:11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자유 프로젝트가 재개가 된다고 했을 때
32:18이런 지금 합의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군사적 긴장감을 배제할 수 없다면
32:23우리도 어느 정도의 준비를 위해서 유사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32:28지금 보내도 사실 늦다라고는 생각이 되거든요.
32:32이게 이제 참전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과 선박을 지키기 위해서
32:38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해서 다른 동맹국들하고 같이 파트너 국가들 같이
32:43남부 필리핀이나 이런 쪽으로 해서 이동만 시작을 해도
32:50이란하고 그리고 미국한테 보내는 메시지가 좀 더 명확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이 돼서
32:56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겠지만
32:59그래도 우선순위는 우리나라 국민과 선박의 안전
33:03그리고 어떠한 상황에도 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33:08좀 적극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33:13우리 선박도 지금 폭발과 함께 화재 발생하면서 작전 압박을 받고 있고
33:18여러 가지 지금 논란에 중심이 돼 있었는데
33:20중돈전제 발발 이후에 중국 소유의 유조선이 공격받으면서
33:26가판에 화재가 난 게 뒤늦게 확인이 됐습니다.
33:30지난 4일쯤에 발생한 건데 지금 이제 한 번 발견이 된 거였는데
33:36확인이 된 건데 이것도 지금 저희가 취재한 바로는
33:40현지에서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각국 상선들 잇따라 공격하는 과정에서
33:45중국 유조선도 화재가 난 걸로 지금까지는 현지에서는 확인이 된 것 같거든요.
33:49이게 만약에 확인이 된다면 중국 쪽에서도 작전 참여에 대한 압박을 받거나
33:54아니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미중 정상회담 쪽에서도
33:58의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34:00예, 그럴 가능성이 있겠네요. 보니까.
34:02사실은 중국은 2.28 장대한 분노 작전이 시작되고 나서
34:08어떻게 보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를 했지만
34:12중국 배들은 아주 자유통항을 했거든요.
34:16중국이 어떻게 보면 상당히 특혜를 받은 그런 나라라고 볼 수 있는데
34:21이번에 혁명수비대에 의해서 중국이 만약에 공격을 받은 게
34:26사실으로 밝혀진다면 중국으로서도 상당히 유감이 아닐 수가 없잖아요.
34:31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지난 3월 14일이죠.
34:35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콕 집어서 한국을 포함해서 일본, 나토
34:41이런 나라를 집어서 군함을 파견해달라 요구를 했었는데
34:45중국이 여기에서 가타부타 오히려 미국을 비판을 하긴 했지만
34:50관여를 하지 않았거든요.
34:52그러니까 사실 호르무즈 해업과 상당히 연관성이 있는 중국이
34:58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는 조치를 안 하는 것은
35:01사실은 책임을 반기하는 거나 다름이 없는 거거든요.
35:05그런 차원에서 미국이 중국에다 얘기하는 것은
35:07당신들이 이란을 설득을 해서 호르무즈 해업을 열어야 돼.
35:11그렇게 요구를 한 것이고
35:13아마 그런 차원에서 왕위부장이 아락시 장관을 불러서
35:17이게 지금 한 장짜리 MOU 속에는 핵 문제도 있지만
35:21호르무즈 해업을 푸는 것, 호르무즈 해업을 푸는 것과 함께
35:25미국이 이란 항구를 봉쇄하는 것에 대해서
35:27또 봉쇄를 해제하는 것이 같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35:31아마 그런 차원에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35:33이게 만약에 사실로 돌어나고 이게 부각이 된다면
35:39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며칠 후면 베이징 가지 않습니까?
35:43가면 아마 이 문제, 그 안에 제가 볼 때는
35:46MOU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35:49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35:51그렇다면 아마도 이와 관련된 문제들도
35:54양 정상 간에 논의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35:59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6:01지금까지 문성무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36:04조비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6:08고맙습니다.
36:08감사합니다.
36:08감사합니다.
36:09감사합니다.
36:09감사합니다.
36:0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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