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에서 청소년 체력장이 다시 부활합니다.
00:04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의 스포츠 꿈나무들을 불러모아 선포식을 열었는데요.
00:09그런데 나는 하루에 딱 1분 운동한다는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00:14어린 학생의 신체 조건을 두고 실현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8박자은 기자입니다.
00:21어린이들에게 둘러싸인 트럼프 대통령이 퍼터를 들었습니다.
00:25공이 한 번에 홀컵에 들어가지 않는지 여러 번 시도합니다.
00:31아이들은 트럼프 앞에서 푸쉬업, 축구, 턱걸이를 해보이고
00:35트럼프는 자신의 대선 유세곡에 맞춰 춤추기도 합니다.
00:40버락 오바마 행정부 때 폐지됐던 체력장을 부활시키는 공식 선포식이 열려
00:46스포츠 꿈나무들이 백악관을 찾았습니다.
00:58체력 단련이 중요하다면서도 자신은 하루에 1분 운동한다고 농담을 던집니다.
01:12여자아이의 키를 언급한 발언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01:35중간중간 존은 모습마저 포착됐습니다.
01:45체력장은 미군기지 내 학교 161곳에서부터 우선 도입됩니다.
01:51채널A 뉴스 박자은입니다.
02:08요소로 포착했다.
02:09체력장은 미군기지 내 학교 161분이 3분만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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