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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분 전


[앵커]
코스피 7천피 시대를 열었습니다.

무엇보다 상승 속도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올해 들어 주가 상승률 세계 1위, 왜 이렇게 오르는지, 배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장음]
"'8천피' 가자!"

딜링룸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지난 2월 6천 돌파 이후 세 달만에 새기록을 쓴 겁니다.

[고영은 / 서울 노원구]
"이러다가 진짜 1만도 갈 수 있겠다. 소득을 내니까 뭔가 나도 좀 돈 버는 사람이 된 것 같고."

[고재윤 / 서울 송파구]
"더 늦기 전에 주식을 시작을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을 좀 했죠."

증시 성장률 세계 1위도 코스피가 차지했습니다.

2위인 대만과도 차이가 납니다.

역대급 불장이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쏠림이 우려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박헌중 / 서울 성북구]
"지금처럼 높은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다. 물론 반도체가 잘되고 있긴 하지만."

[신승진 /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
"'전자닉스' 약간 착시 효과인데,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 수가 훨씬 더 많거든요."

이번 달 2거래일 만에 약 6조 원어치를 순매수한 외국인들의 투자도 반도체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영상취재 : 김기열 김찬우 류 열(스마트리포터)
영상편집 : 구혜정


배정현 기자 baechewi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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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코스피 7천, 7천피 시대를 열었습니다.
00:03무엇보다 상승 속도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00:06올해 들어 주가 상승률 세계 1위.
00:09왜 이렇게 빨리 오르는지 배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딜링룸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옵니다.
00:23지난 2월 6천 돌파 이후 세 달 만에 새 기록을 쓴 겁니다.
00:38증시 성장률 세계 1위도 코스피가 차지했습니다.
00:432위인 대만과도 차이가 납니다.
00:46역대급 불장이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쏠림이 우려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01:05이번 달 2거래일 만에 약 6조 원어치를 순매수한 외국인들의 투자도 반도체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01:13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278시 07.
01:285 Croatia
01:285Co스피가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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