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사태가 62일째를 맞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전문가들과 함께 관련 말씀 나누겠습니다.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매우 효과적이라면서 이란이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합의를 할 때까지 해상봉쇄를 유지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관련 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이 봉쇄 조치를 얼마나 더 오래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몇 달 더 지속될 수도 있을까요?) 글쎄요, 이 봉쇄 조치는 정말 천재적입니다. 이번 봉쇄는 100%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해군이 얼마나 훌륭한지 확실히 보여주는 대목이죠. 이제 그 누구도 우리를 상대로 장난질 하지 못할 겁니다. 그들(이란)이 해야 할 일은 '우리는 포기한다, 항복한다'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현재 그들의 경제는 정말 심각한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이란의 경제는) 이미 죽어버린 경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하고 인터뷰한 내용 지금 보셨는데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폭격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센터장님께서 먼저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성묵]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2월 28일부터 휴전 전까지는 미 중부사령부 발표에 따르면 1만 3000여 개, 그 이상의 표적을 타격을 했고 군사적으로 상당한, 원래 원하는 표적을 제압을 했다, 그런 얘기를 했지만 사실은 거기에 대해서 반대로 날아온 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였거든요, 이란이. 그러니까 사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굉장히 곤경에 처하게 만들었죠.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극단적인 표현을 썼죠.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겠다 그래서 발전소, 교량을 타격하겠다. 이런 언급을 했지만 결국은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어요. 물론 그 이유를 파키스탄의 적극적인 중재, 그런 걸 명분으로 삼기는 했습니다마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리고 1차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30223119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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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사태가 62일째를 맞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전문가들과 함께 관련 말씀 나누겠습니다.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매우 효과적이라면서 이란이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합의를 할 때까지 해상봉쇄를 유지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관련 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이 봉쇄 조치를 얼마나 더 오래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몇 달 더 지속될 수도 있을까요?) 글쎄요, 이 봉쇄 조치는 정말 천재적입니다. 이번 봉쇄는 100%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해군이 얼마나 훌륭한지 확실히 보여주는 대목이죠. 이제 그 누구도 우리를 상대로 장난질 하지 못할 겁니다. 그들(이란)이 해야 할 일은 '우리는 포기한다, 항복한다'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현재 그들의 경제는 정말 심각한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이란의 경제는) 이미 죽어버린 경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하고 인터뷰한 내용 지금 보셨는데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폭격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센터장님께서 먼저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성묵]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2월 28일부터 휴전 전까지는 미 중부사령부 발표에 따르면 1만 3000여 개, 그 이상의 표적을 타격을 했고 군사적으로 상당한, 원래 원하는 표적을 제압을 했다, 그런 얘기를 했지만 사실은 거기에 대해서 반대로 날아온 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였거든요, 이란이. 그러니까 사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굉장히 곤경에 처하게 만들었죠.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극단적인 표현을 썼죠.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겠다 그래서 발전소, 교량을 타격하겠다. 이런 언급을 했지만 결국은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어요. 물론 그 이유를 파키스탄의 적극적인 중재, 그런 걸 명분으로 삼기는 했습니다마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리고 1차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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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중동 사태가 62일째를 맞았습니다.
00:03지금부터는 전문가들과 함께 관련 말씀 나누겠습니다.
00:06박현도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문성무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함께합니다.
00:11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12안녕하십니까.
00:15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모즈 헤어 봉쇄가 매우 효과적이다라면서
00:19이란이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합의를 할 때까지 해상 봉쇄를 유지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00:26관련 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00:30How long are you prepared to maintain the blockade?
00:33Because that goes several more runs.
00:35Well, the blockade is genius.
00:38The blockade has been 100% foolproof.
00:41It shows how good our navy is.
00:42I can tell you that nobody's going to play games.
00:44That's all they have to do.
00:45Just say, we give up.
00:48We give up.
00:50But their economy is really in trouble.
00:53It's a dead economy.
00:58트럼프 대통령이 언론하고 인터뷰한 내용 지금 보셨는데요.
01:02호르모즈 헤어 봉쇄가 폭격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01:06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01:07센터장님께서 먼저 이 부분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1:10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2월 28일부터 휴전 전까지는 미 중부사령부 발표에 따르면 1만 3천여 개 그 이상의 표적을 타격을 했고
01:25군사적으로 상당한 원래 원하는 표적들을 제압을 했다.
01:31그런 얘기를 했지만 사실은 거기에 대해서 반대로 날아온 건 호르모즈 헤어 봉쇄였거든요.
01:37이란이.
01:38그러니까 사실 이란은 호르모즈 헤어 봉쇄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굉장히 공격에 처하게 만들었죠.
01:45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극단적인 표현을 썼죠.
01:49그래서 이란을 석기 시대로 만들겠다.
01:52그래서 발전소 또 교량을 타격하겠다.
01:56이런 언급을 했지만 결국은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어요.
01:59물론 그 이유를 파키스탄의 적극적인 중재 그런 걸 명분으로 삼긴 했습니다만
02:06동 대통령이 그리고 1차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02:1011일 날 결국 결렬이 됐습니다만
02:13그리고 꺼내든 카드가 이란에 대한 역봉쇄 카드였거든요.
02:18그게 13일부터였습니다.
02:21그러니까 이란이 호르모즈 헤어를 통제하는데 다른 배는 못 다니게 하고
02:26이란이 수출하는 배는 자유롭게 다니고
02:30이란을 오가는 배는 자유롭게 다니고
02:32이란에게 돈 내는 배, 이란하고 사정해서 합의한 배는 통과시켜주고
02:38그 나머지 배는 일체 못 다니게 하고
02:41이제 이걸 지금 막은 거거든요.
02:4313일부터.
02:44그러니까 이제 각각으로 된 거죠.
02:46거꾸로 그러니까 이란을 들어가는 건 못 다니게
02:50이란에게 돈 준 것도 못 다니게
02:52나머지 배는 자유롭게 다닌다고 해서
02:56그 이후에 한 30여 초에 통과했다는 그런 보도도 있긴 있었습니다.
03:00물론 아직 기류의 제거 문제가 확실하지 않고
03:04이란의 위협이 지금 남아있기 때문에
03:06나머지 배들도 많이 남아있긴 합니다만
03:08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폭격보다 봉쇄가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한 것은
03:14사실은 지금 이란의 반응을 보고 얘기를 한 것 같아요.
03:19그러니까 이란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건 맞지 않습니까?
03:22지금 원유 수출이 안 되니까 저장고가 거의 바닥이 나고
03:26잘못하면 원유 시설 자체가 망가질 수도 있는 것이고
03:31여러 가지 그런 경제 상황들을 보고
03:33또 이란 측의 요구가 그거 아닙니까?
03:36협상이 되려면 봉쇄부터 풀어라.
03:38봉쇄부터 풀라고 요구하는 것은
03:40봉쇄가 그만큼 이란에게는 아픈 카드가 되고 있다라고 하는
03:45그런 판단이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이라고 저는 이해를 합니다.
03:49박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03:51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전에 이란 경제가 거의 이미 죽어버린 상태다.
03:55숨이 막힌 상태다. 이런 표현까지 했거든요.
03:57이란 경제 상황 어떻게 보고 계세요?
04:00굉장히 상당히 어렵습니다.
04:01일단 환율이 거의 지금 시위가 났었을 때 한 143만, 145만이었는데요.
04:08지금 160만을 넘어가고 있는 것 같고요.
04:11그것은 무엇보다도 이란의 1년에 GDP가 약 4,50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04:18많이 하면은.
04:18평소에?
04:19평소에, 작년에.
04:21그런데 지금 이란이 전쟁으로 받은 피해가 2,700억 달러입니다.
04:25말 다 했죠, 그러면.
04:27그래서 이렇게 대해석되면 국가 재건을 하는데 최소 12년이 걸릴 거고
04:33그리고 인플레이션은 180% 그리고 실업자는 지금 기본적인 실업자 플러스 200만 명이 더 발생할 거다 하니까
04:42그러면 더 사실상 경제는 마비 상태라고도 봐야죠.
04:47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건 틀린 건 아닙니다.
04:49그러니까 지금 현재 전시 경제라서 더 어렵고 다만 전시이기 때문에 조금 전시니까 특별한 상황이라고 국민들한테 얘기할 수 있겠지만 어려운 건
04:58마찬가지입니다.
04:59그러니까 참 이게 기름이 넘쳐나는 나라인데 이란은 공공기관들의 최대 전력 사용을 70%까지 줄이도록 지시하는 이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05:08그러니까 실제로 상황이 좀 많이 안 좋았나 봐요.
05:10그렇죠. 사실은 그런데 이란은 전력 상황이 항상 안 좋았어요.
05:13평소에도 안 좋았는데 전쟁이니까 더 안 좋죠.
05:16제가 이란에 있었을 때도 시간적으로 하루에 2시간, 3시간 정전하는 건 아주 기본적으로 나갔거든요.
05:22그러니까 이해가 안 되죠.
05:24석유가 이렇게 많고 가스가 많은데 이렇게 무조건 하느냐.
05:26그래서 이란은 항상 얘기를 하는 게 전력이 부족하니까 원자력 발전을 해야 된다는 걸 계속 얘기를 하고 있었고요.
05:32사실 원자력 발전이 부쉐르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도움이 주는 것도 사실이에요.
05:36그러나 기본적으로 석유가스가 많다 하더라도 예를 들면 북쪽의 가스가 연결이 안 되거든요.
05:44그러면 북쪽 마을에 있는 사람들은 또 이웃 국가들한테 받아오고.
05:48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연결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05:51많기는 하지만 산업 발전에 현대화가 좀 덜 돼 있는 상태죠.
05:57그래서 이제 에너지 절약은 종교적인 의무다.
05:59그렇게 하면서 대국민 촉구까지 정부가 하는 그런 상황 같은데
06:03다른 걸프 국가들도 상황이 상당히 안 좋은 것 같습니다.
06:07예를 들어서 지금 사우디아라비아.
06:10상당히 지금 고유가인데 고유가면 이로운 상황인데 산유국으로서는.
06:14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스포츠 지원들을 중단하고 미래 도시 계획.
06:19지금 상당히 빈살만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지금 차질이 생긴 것 같아요.
06:24전쟁 전부터도 사실 삐걱거렸어요.
06:26전쟁 전에 삐걱거려서 많이 축소를 했는데 전쟁 후에 아무리 유가가 오른다 하더라도 충격이 크죠.
06:33경제가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습니다.
06:35그러다 보니까 지금 줄일 수밖에 없습니다.
06:36그리고 이 유가라는 게 지금 순간 반짝거리잖아요.
06:42그러니까 유가가 높으니까 좋은 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유가가 더 오래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도 굉장히 크거든요.
06:48그러니까 불안성이 계속 불안성이 많기 때문에 또 사우디아라비아 고칠 것도 많고요.
06:54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경제가 사우디아라비아도 지금 어려운 상황이죠.
07:00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제 미군으로부터 조만간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행동 계획을 보고받을 것이다.
07:08이런 보도가 또 나왔습니다.
07:10군사 행동 계획을 보고받는다면 이게 다시 전쟁을 할 수도 있다는 건가요?
07:15이 내용은 어떻게 보세요?
07:17전면전을 다시 한다라기보다는 협상을 좀 더 촉진시킨다는 목적으로.
07:24그러니까 이게 지금 사실은 휴전을 이어가고 있고 종전 협상을 촉구하고 있는 그런 상황.
07:33다시 말하면 협상을 위해서 경제적인 분노 작전이라고 하는 이런 명분으로 이란의 항구를 봉쇄하고 수출입을 통제하고
07:42그 외에 이란으로 들어가는 모든 자금의 흐름을 차단을 해서 이란 지금 혁명수비대를 중심으로 하는 이 정권이 사실 국민들에 대한 통치
07:54행위가 현실적으로 어렵게 만드는 그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07:58사실은 조금 전에 보도를 하셨습니다만 머스타바가 얼굴은 내비지 않고 이번에도 또 페르시아만 무슨 기념일 성명을 발표하고 성명을 통해서 미국은 패배했다.
08:09그리고 우리는 결코 우리의 기본적인 것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08:14예를 들어서 핵미사일은 우리의 주권적인 문제고 놓지 않을 것이다.
08:19이건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절대로 수용할 수 없다고 하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08:25그리고 이제 호르무스 해협에 대한 새로운 질서를 만들겠다.
08:29새로운 규칙을 만들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여러 가지 카드, 다시 말하면 경제적인 카드도 있고
08:39군사적인 카드도 있는데
08:41군사적인 카드는 일단 물론 경제 봉쇄를 위해서 권장력을 쓰고는 있습니다만 타격이라고 하는 건 안 하고 있잖아요.
08:49그러니까 지금 중부사령관이 현지시간 30일부로 작전 계획을 보고하겠다라고.
08:5530일이면 이제 우리 시간, 우리도 지금 30일이니까.
08:58그러니까 이제...
08:59새벽 지난달은 내일이잖아요.
09:00내일인데 우리 시간은 내일쯤 되겠죠.
09:03그때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게 군사 작전 계획을 보고하겠다는 거죠.
09:08그걸 시행을 하겠다는 거, 시행이야 대통령이 해 그러면 하겠지만 선택지를 보고를 하는데
09:16다시 말하면 그거는 기인선생이라 보면 단기적인 공습, 타격.
09:22그래서 그게 이제 예를 들어서 호르무스 해협의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한
09:27그런 일부 부분적인 지상군 투입도 포함이 돼 있다고 그래요.
09:32그리고 지금 결정적으로 장점이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09:36440여 킬로그램의 60% 농축 우라늄.
09:40이것을 확보하는 것도 하나의...
09:44지상군 투입해가지고.
09:45그것도 이제 하나의 옵션으로 들어가 있다고 그럽니다.
09:48이 30일인 게 5월 1일자로, 현지 시각으로 5월 1일자로
09:52이제 미국 의회 승인이 만료되는 날이잖아요.
09:555월 1일부터는.
09:56그래서 30일이라는 날짜를 좀 명시하는 걸까요?
10:00뭐 그랬는지도 모르죠.
10:02그런데 이제 계획을 보고하는 거니까
10:03계획을 보고하는 거하고
10:05그걸 시행하는 거는 또 시차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10:09그런데 전쟁 통제, 전쟁 권한법은
10:1360일, 60일 동안 의회 승인 없이도 할 수 있다.
10:18그걸 넘길 수 없다고 그러지만
10:19또 일부 예외 조항에는 30일 정도
10:22대통령이 판단 하에 또 늘릴 수 있다고 하는
10:25그런 부분들도 있고
10:27또 전례, 오바마 대통령의 전례들도 있고
10:31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10:32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행보를 보면
10:35거기에 크게 구애받지 않겠다라고 하는
10:38그런 생각이 있지 않을까
10:40이제 보여집니다.
10:41그래서 지금 군사작전계획을 보고한다고 하는 것은
10:45그만큼 이란 측에 우리는 군사사사회의
10:49선택지가 남아 있다.
10:50그러니 지금 뭐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도
10:55끝까지 저항할 것인가
10:57이런 부분들에도 좀 더 압박을 가하는
10:59그래서 오늘 새벽에 보면
11:01트럼프 대통령이 SNS, 새벽에 올린 SNS 보면
11:05뒤에 폭격하는 장면
11:06그리고 본인이 총을 들고 있는 장면
11:09그러면서 더 이상 선한 사람은 없다
11:13이런 표현을 한 것도
11:14일종의 그 연장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1:17그러니까 지금 이 보도가 나가자
11:19트럼프 대통령이 조만간에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행동계획을
11:24보고받을 것이다라는 보도가 나가자
11:27국제주가가 또 확 올랐다고 그래요.
11:30브랜트유가 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그러고
11:32이런 상황에서 진짜 미국이 다시 공습이라든가
11:35지상군 투입이라든가
11:36이런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11:38그게 사실은 불안한 게 또 금요일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11:42미국이 금요일 증시만 다치면 공격을 하니까
11:46이게 또 불안한 거죠.
11:48그리고 사실은 지금 우리도 걱정을 하고 있지만
11:52이란도 국민들이 약간 자불안성하는 경향이 있어요.
11:56그리고 이란에서는 왜 그러냐면
11:58미국이 반드시 공격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2:01그래요. 그동안 그렇게 해왔으니까.
12:03네, 그렇게 해왔으니까.
12:04그게 이제 초면의 관심사고
12:05아마 이런 저런 불안감이 유가에 반영이 되는 것 같아요.
12:10사실 유가가 잠시 유에이가 오페크 나간다고 그러니까
12:14잠깐 떨어졌다가 브랜트유가
12:16그러면서 지금 전쟁이 확 올라갔거든요.
12:19이거는 그냥 쉽게 볼 얘기는 아닌 것 같아요.
12:22또 중부사령부가 짧고 강하게 결정적인 공격을
12:26그러니까 짧게 한다는 얘기잖아요.
12:28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고
12:31그래서 중부사령부가 한 거를 받아서 공격할 수도 있고
12:35안 할 수도 있는데
12:35좋게 생각해 본다면
12:37아,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 평소에 하던
12:40그런 강압 정책의 하나가 아니냐
12:42이렇게 해놓고
12:45상대가 이렇게 무서워서
12:47나오게 하는 게 아니냐 그러는데
12:49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12:50이란이 한 번도 나온 적이 없거든요.
12:53이란은 아무리 이어버리든 안 나올 거기 때문에
12:55이게 이제 효과가 있느냐
12:57그렇게 되면 진짜 때리는 게 아니냐라는
13:00그래서 얘기가 나오는 거죠.
13:01이란도 이제 여기에다가 인내 한계에 달했다 하면서
13:04단호한 응징을 지금 예고한 상태인데
13:06그럼 이란이 만약에 여기에 대응을 한다면
13:08어떤 대응을 지금 할 수 있을까요?
13:09뭐 이란이 맞는 것만큼 대응할 겁니다.
13:12똑같은 식으로.
13:13이란의 파탄을 절대 벗어나지는 않을 거예요.
13:15그렇게 되면 유가는 더 오르겠죠.
13:18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더 안 좋죠.
13:20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을 한다는 얘기는
13:22유가를 더 올릴 거를 각오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13:25그럼 미국 유가가 올릴 거고
13:27미국에서 또 곡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13:29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원망이 높아갈 거고
13:32지금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13:33여기서 지금 마무리를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13:37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동시에 그러면서도
13:39완전한 승리를 선언하고 나가는 법도
13:42지금 계속 알아보고 있다고 그러잖아요.
13:45네. 용도 중이라고 그래요.
13:46그러니까 이게 공격한다는 게 그냥 위협일 수도 있습니다.
13:51그러니까 지금 방금 말씀하신 바로 그 부분
13:54그러니까 종전 선언하면서 승리 선언하면서
14:00단계간에 확 공습한 다음에
14:02승리 선언하고 나아가는 그 시나리오까지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14:05그렇죠.
14:06그러니까 이 종전이라고 하는 것이
14:10합의에 의한 종전일 수도 있고
14:13아니면 그냥 일방적으로 승리를 선언하고
14:18끝내는 방법도 있는 것이고
14:20두 가지 가능성을 다 놓고
14:21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14:24그런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14:26지금 이란이 강경파가 주도하면서
14:30결국은 미국의 요구를 결코 수용할 수 없다라고 하는
14:35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14:38그렇다면 결국 모턴 대통령은 두 가지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는 있죠.
14:43다시 말하면 경제적인 분노 작전.
14:46그래서 이란에 대한 봉쇄는 계속 이어갈 것이다.
14:51그게 몇 달이 가든 계속 이어갈 것이다.
14:54아마 그거는 제가 생각할 때는
14:55공습 여부하고 상관없습니다.
14:57그거는 종전을 선언하고 승전 선언하고 나오더라도
15:00그건 아마 계속 이어갈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15:03그러니까 그건 실제 군사적으로 공격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15:08그러니까 그렇게 할 가능성.
15:10그러니까 중부사령관이, 중부사령부가 보고하는
15:16여러 가지 다섯 가지 옵션이라고 얘기하는데
15:18그중에 한 가지가 말하자면
15:21결정적인 타격을 하고 빠지는 승리 선언을.
15:26왜냐하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15:28우리가 군사적으로 보면 거의 90% 목표를 이미 달성한 것이다.
15:33라고 하는 얘기를 그동안 해왔기 때문에
15:35아마 그렇게 선언할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열려있다고 봅니다.
15:41그렇다면 여기에서 양보를 한 협상안을
15:45이란이 만약에 현재 30일, 금요일이죠.
15:48내일 들고 나온다면 어떻게 될지도 좀 궁금한데요.
15:51이란이 기존 협상안을 보완한 수정평안을 전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15:55CNN 보도도 있었거든요.
15:57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15:58그런데 지금 파키스탄 쪽에서 통해서 보낸 것 중에 하나는
16:03핵협상을 나중에 하자는 거거든요.
16:05그건 또 거절당했잖아요.
16:06그러니까 계속 핵협상을 나중에 하자는 걸 할지
16:10아니면 핵 부분을 이번에는 넣어서 할지
16:13넣어서 한다면 좋겠는데
16:15그런데 이란이 얼마큼 여기를 양보를 할 수 있을까요?
16:19저는 좀 회의적으로 봅니다.
16:21지금 이란에서 나오는 목소리들은
16:23핵은 포기하지 못한다고 계속 얘기를 하는 거 보면
16:25핵을 포기하지 못하는데 거기다 핵협, 종전의 관계가 온 것을
16:31우리가 핵을 언제까지 농축을 안 하겠다
16:34이런 얘기를 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16:35미국이 원하는 그림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16:39굉장히 크고
16:40그리고 미국이 계속적으로 저렇게 호르몬 세입을 계속 막겠다 그러면
16:45이란이 이거는 지금 미국이 막겠다는 건 전체적인 분위기 보면
16:49종전이 돼도 막겠다는 거잖아요.
16:52이란이 좋은 협상안을 내놓는 게 없죠.
16:55이란이 이렇게 되면 계속 가겠다는 거죠.
16:56그러니까 제일 처음 우리가 오늘 이야기를 시작했던 부분이 바로
17:00이란이 지금 숨막혀 하고 있다는 부분이잖아요.
17:03계속 이제 목을 잡고 있어가지고
17:04호르몬 해업이라는 목을 잡고 있어가지고
17:06그래서 이런 새로운 협상안이 나올 거다라는 보도도
17:09그런 연관성에서 나온 것 같은데
17:12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입장의 변화가 없을 것이다
17:16라고 지금 보고 계신 것인데
17:17조금 전에 저희가 보도해드렸습니다.
17:19미국 싱크탱크에서도 지금 바히디
17:23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17:27상당히 강경파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17:29그럴 가능성이 적다라고 보는데
17:31거기에 동의를 하시는 부분이네요.
17:33그러니까 혁명수비대는 자체가 대화에 열려 있긴 하지만
17:38우리가 원하는 부드러운 대화를 하기는 어려운 사람들이에요.
17:42그러면 지금 이란 내에서 싸우면 대통령이라든지
17:45이런 행정처에서 요청을 계속 할 거고
17:48혁명수비대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별로 응답을 안 하는 상황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17:54지금까지 패턴을 보면
17:55그리고 이란은 원래 정파들끼리 엄청나게 싸우는 나라예요.
18:01그러니까 이게 많은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18:03이란은 굉장히 독재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18:05정치인들이 안 싸운다고 그러는데요.
18:08너무 싸워서 정당 자체가 없습니다.
18:11그래서 여기는 정파예요.
18:14시키면 정파, 생각이 같은 그룹들이 있어서
18:18계속 말을 하는 거죠.
18:19정당에 있어서 정당의 지도자가 나와서 얘기하는 게 아니거든요.
18:22어마어마하게 싸워요.
18:23그러니까 지금 밖에서 보기에는 이란이 지금 싸우는 게 대단한 것 같지만
18:26제가 봤을 때는 쟤네들 항상 이렇게 싸웠는데
18:29저는 그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18:32그래서 지금 혁명수비대의 의견을 넘어가는 의견이 나오기 쉽지 않을 거예요.
18:36새로운 협상 안에 나오더라도 그렇게 미국이 받아들일 만한 양보는 아닐 것이다.
18:41왜냐하면 지금 파키스탄 쪽에서 그전에 나왔던 얘기가 저는 굉장히 기구리에서 들었는데요.
18:46그중에 하나가 뭐냐면 이란은 이미 이란이 이겼다고 생각을 해요.
18:50그리고 전쟁을 끝까지 가면 못 견디는 건 트럼프가 못 견딜 것이고
18:54중간선거 때문에 손을 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8:57이란이 여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혹할 안을 내줘서
19:02트럼프 대통령이 살짝 받을 수는 있는 안이 있을 수는 있어요.
19:06그렇지만 그게 트럼프 대통령이 평소에 마음에 드는 안은 아닐 거예요.
19:11그런 식으로 약간 마음을 흔들 수는 있지만
19:13기본적으로 핵을 포기하거나 그럴 것 같지는 않습니다.
19:17네. 이렇게 주말을 앞두고 계속해서 팽팽한 상황에서
19:20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또 이란의 편을 들어주는 모습입니다.
19:24트럼프 대통령이랑 통화를 하는데
19:27러시아가 이란에 대해서 공격을 하면 심각한 결과가 있을 거다 하면
19:31좀 경고장을 날렸다고 해요.
19:32네. 그러니까요.
19:34아르그시 장관이 최근에 러시아를 방문해서 푸틴 대통령을 만났고
19:39모스타바에 친서를 또 전달했다고 했고요.
19:43그래서 푸틴이 또 상당히 위로도 하고
19:46어떻게 보면 그런 거 아닙니까?
19:49저는 이번 전쟁 보면서 사실은 이란과 러시아, 이란과 중국, 북한
19:58사실 준 동맹들이었고 반서방, 반미 연대의 아주 대표적인 주자들이었는데
20:06이란이 이런 상황에서 사실 그냥 말로는 반대하고 비판했지만
20:12몸으로 움직이는 건 별로 안 보였거든요.
20:16그래서 오히려 이 과정에서 자기들이 득실을 따지는 데 더 관심을 보인 것이 아닌가.
20:23중국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렇고
20:24그게 사실 국제정치의 냉철한, 냉정한 그런 모습이라고 볼 수 있어요.
20:31그래서 우리도 그게 남의 일로 봐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20:36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푸틴 대통령이
20:39트럼프 대통령과 좀 통화를 하고
20:42그리고 아마 그런 얘기를 했다고 들었는데
20:45농축으로 아님 60%, 우리가 좀 이렇게 관리를 한 게
20:51끈틈 대통령이 그건 안 된다라고 얘기를 했고
20:54우크라이나 전쟁이나 빨리 끝내라.
20:56우리 간섭하지 말고.
20:58그렇게 아마 얘기를 한 것 같아요.
21:01그래서 지금 보면 푸틴이 중간에 이렇게 중재를 해서
21:06이게 정리되는데 별 영향을 못 미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21:14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1:15이제 물론 이란이 신정체제라고 하는 독특한 체제를 가지고 있고
21:22혁명수비대라고 하는 그런 어떻게 보면
21:26군사, 독재 같은 그런 체제를 유지하고 있어서
21:30지금은 강경한 그런 목소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21:33사실은 이란 항구에 대한 역봉쇄를 시작한 지
21:37이제 단 한 2주 정도밖에 안 지났거든요.
21:40그러니까 지금 어렵기는 하지만
21:42그게 피부로 나타나고 정말 하는 데는
21:46좀 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21:49그러니까 이란이 지금 한 그 정도밖에 안 되시니까
21:53앞으로 한 달, 두 달, 석 달
21:54지금 뭐 이란이 있고 있는 경제적 손실이
21:59숫자로만 해도 말할 수 없이 어렵다고 얘기를 했는데
22:04그래서 이제 일부 들리는 얘기는
22:06이란 국민들이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22:09가족들을 먹이기 위해서 식량 훔쳐야 할지도 모른다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거든요.
22:17그러니까 독재 국가일수록 북한도 그렇고
22:19사실 통치 자금이 굉장히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22:23이게 이제 미국의 이런 봉쇄 효과가
22:26이제 언제 나타날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2:30사실 이게 개인적인 싸움도 그렇고 나라 간의 싸움도 그렇고
22:34싸우다 보면 누군가 말릴 때
22:36맞지 못해 싸움을 그만두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만
22:41교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22:43러시아가 이번 전쟁이라든가 종전 과정에서
22:46러시아가 좀 어떤 역할을 할 가능성?
22:49사실은 이란이 원하는 게 그겁니다.
22:51종전할 때 러시아가 좀 중재자가 돼달라는 거고
22:55미국이 불가침을 자칫히 신장하지 못하도록
22:58러시아가 좀 앞장서서 막아달라는 얘기거든요.
23:01그런데 이번에 아락치 장관이 갔었을 때
23:02러시아가 굉장히 이란을 따뜻하게 맞았어요.
23:05그리고 이란을 지지 선언을 했고
23:07그런데 그 이상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23:09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23:11그러니까 이란은 무슨 생각을 하냐면
23:13러시아가 특별히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하고 친하고
23:17트럼프 대통령에게 말을 하는 걸 보면
23:21트럼프 대통령이 더 푸틴 대통령이 말에 토를 달지 않고
23:26크게 크게 받아줬다는 얘기예요.
23:28그러니까 이란의 이야기를 크게 크게 받아줄 거라고 기대해서 갔는데
23:31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했는데
23:35당신이라 좀 먼저 잘하라고 그랬으니까
23:38우크라이나 전쟁 끝내
23:39우크라이나 전쟁 끝내
23:40우크라이나 전쟁 끝내
23:40우크라이나 전쟁 끝내고
23:40우크라이나 전쟁 끝내고
23:41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기 전에
23:42또 무슨 얘기를 했냐면
23:43전화하기 전에 무슨 얘기를 했냐면요
23:46우크라이나하고 이란 전쟁이 비슷한 타임테이블로 간다고 얘기를 했어요.
23:50그게 좀 듣기는 좀 찝찝해요.
23:52누가 그 얘기를 했다고요?
23:53트럼프 대통령입니다.
23:54트럼프 대통령.
23:54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전쟁이
23:56길어진다는 건가요?
23:57네.
23:57그런 의미로 받아들일 수가 있습니다.
23:59두 전쟁이 비슷하게 간다고
24:01그걸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거든요.
24:03그래서 진심으로 이렇게 오래 갈 생각을 하나?
24:05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24:07만약에 그렇게 가면
24:07진짜 미국 경제가 어렵고요.
24:09그래서 이제 저하고 또
24:11우리 성의관 교수가 얘기해봤었을 때
24:13둘이 생각하면
24:14그렇게 가면 미국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24:16우크라이나처럼 가지 못하기 때문에
24:18겁은 주는 게 아니냐
24:19그런 생각을 했는데
24:20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24:22양국과 정상의 통화는
24:25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24:26정말 무슨 얘기했는지 모르겠지만
24:28지금 밝혀진 내용으로는
24:30러시아가 미국을 설득하기는
24:33쉽지 않아 보입니다.
24:35그런 상황이지만
24:37그래도 이란이 러시아뿐만 아니라
24:39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24:40이 다자협력체죠.
24:42상하이 협력기구에도
24:43사실상 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24:45미국을 우리가 물리치게 되면
24:47그 경험을 이제 회원국들이랑 나누겠다.
24:49뭐 이런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24:52미국은 또 호르무즈 통항 재개 때문에
24:54국제연합체 결성 추진한다는
24:56이야기가 계속 나오고요.
24:58미국이랑 이런 둘 다 다른 나라들한테
25:00계속 편들어달라고 하는 모습이네요.
25:02맞습니다.
25:03지금 사실은 국제질서가
25:06혼돈의 질서라고 볼 수 있어요.
25:08사실 1945년 2차 세계대전 이후에
25:12유엔이 만들어지고
25:13냉전 시대가 진행되다가
25:15탈냉전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는데
25:17지금은 전쟁들이 여기저기서
25:19일어나지 않습니까?
25:21그리고 어떻게 보면
25:22미국도 과거 2차 세계대전 당시
25:25이후 탈냉전 시기에
25:26양극 체제가 됐을 때
25:28그 강력한 힘을
25:29지금은 사실 발휘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25:32그러다 보니까 지금
25:32어떻게 보면
25:33이란 하나 제대로
25:35이걸 완전히 제압을 못하고
25:37어떻게 보면
25:38나토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25:40또 아시아에 있는
25:42동맹국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25:43이런 상황이 된 거거든요.
25:46그리고 유엔이라고 하는 체제가
25:47제대로 작동을 하면
25:48좋을 텐데
25:49유엔도 사실은
25:50서로 갈라져가지고
25:52제대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거거든요.
25:54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서로
25:56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25:59어떻게 보면
26:00상하이 협력기구
26:02또는 글로벌 사우스라고
26:04얘기도 합니다.
26:05이런 세력과
26:06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26:08자본주의, 서방
26:09이 세력들 간의
26:11어떤
26:12서로 힘겨루기
26:14이런 것들이 지금
26:15어떻게 보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라는
26:17생각이 드는데
26:18이라는
26:20교수님 말씀대로
26:21자기들이 미국에게 이겼다고
26:23얘기를 하지만
26:23그거 이겼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26:26거의 90% 더 터지고
26:28겨우 그 많은 폭격을 받는 동안
26:31제대로 전투기 하나 못 떨어뜨리고
26:33한 두 대 떨어뜨리고
26:34그걸 뭐 이겼다고 말하는 거는
26:36그건 말이 안 돼요.
26:37그건 6.25전쟁에 북한이
26:38자기들이 승정국이라고
26:39말하는 거하고 똑같은
26:41그런 논리이고
26:42일단은 이건 어떻게 보세요?
26:44미국이 지금 국제연합체
26:45호르몬주
26:48통항 재개를 위해서
26:49국제연합체를 결성하자
26:51그거를 추진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26:53그렇죠.
26:53그런데 그동안에는
26:56국제연합체라
26:57호르몬주 문제는
26:58스스로 해결하라 하면서
26:59각 유럽
27:00각 국가들한테
27:01이걸 떠넘겼단 말이에요.
27:02우리나라한테도
27:03역시 마찬가지고
27:04그런데 연합체를
27:05구성하자라고 하는 거는
27:06그동안에 주장했던 거랑은
27:07좀 입장이 달라진 것 같은데
27:09아마 제가 볼 때는
27:10트럼프 대통령이
27:11말은 막 뱉었지만
27:12이게 그렇게 해결될 수
27:15할 수 없다는 걸
27:16이제는 제대로
27:17알았다고 생각을 해요.
27:20그러니까 결국은
27:21지금 그 찰스 왕세자가
27:24미국에 가서
27:25트럼프 대통령의
27:28국왕이죠.
27:29제가 정정하겠습니다.
27:31국왕이
27:31국왕이
27:32트럼프 대통령에게
27:34좋은 조언을 했죠.
27:36그러니까 미국은
27:38큰 나라고
27:38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
27:41굉장히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27:43그냥 나토를 얘기한 겁니다.
27:44그러니까
27:45지금
27:46트럼프 대통령이
27:47그렇게 막 말을 맺고
27:48나토는
27:48어떻게 하고
27:49나가겠다.
27:50이렇게 말하는 거는
27:51그건 아니다.
27:53미국이
27:53좀 중심을 갖고
27:54제대로 해야 된다.
27:55그런 얘기를 했고
27:56사실 이 얘기가요.
27:58왈츠
27:59유헨
28:00미 대사가
28:01얘기한 겁니다.
28:03미 대사가
28:03왈츠 대사가
28:04경험이 많은 분 아닙니까?
28:06그러니까
28:06결국 이 문제는
28:08결국 국제사회가
28:10단합된 그런 힘을
28:11보여야 된다.
28:12그런 얘기입니다.
28:13전에는 미국은 빠지겠다.
28:16뭐
28:16알아서 해라.
28:17거의 사용하는 국가들이
28:18우리는 별로 사용 안 하니까
28:20알아서 해라 그랬지만
28:21그럼 바뀌면 안 얘기인가요?
28:22그건
28:22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를
28:24제가 볼 때는
28:25이제
28:26깨달은 것 같고요.
28:28깨달은 거예요.
28:28이제
28:28뒤늦게
28:29그리고
28:29이렇게 되면
28:31그렇게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28:33지금 이미 영국과 프랑스가
28:34주도해서
28:35한 50개국이
28:36이걸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28:37그러면
28:38이게 언제
28:40어떤 방식으로
28:40이걸 할 것인가
28:41여기에 대해서는
28:42국제사회의 의견이
28:43모아져야 되거든요.
28:45그러니까
28:45지금은
28:46이제
28:46얘기가 나왔고
28:48미국의 지침에 따라서
28:49각 나라에게
28:50협조를
28:51구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28:52이게 이제 과연
28:54이 나토
28:55영국과 프랑스가
28:56어떤 입장을 보이는지
28:57또 관련 동맹국들이
28:59어떻게 해야 되는지
29:00거기는 우리나라도 포함됩니다.
29:01어떻게 해야 할지
29:02이런 것들이
29:03이제 정리하는 과정이
29:04필요하겠죠.
29:05지난 17일에
29:07이제 파리에서 50개국
29:08미국 빼고 50개국 모여서
29:09그때 우리 이재명 대통령도
29:11화상으로
29:11전화로 참석을 했었고
29:13이런 거를 이미
29:14이제 영국이랑 프랑스랑
29:15다른 나라들이 했었단 말이죠.
29:17그러면 이번에
29:17미국의 제안에
29:19얼마나 호응을 할지가
29:20이게 좀 관건인 것 같은데
29:21문제는 미국이
29:23지금 제안하는 거는
29:24아무래도
29:25군사적인 움직임을
29:27얘기하는 것 같아요.
29:29지금 유럽이나
29:29이런 데 할 때는
29:30군사적인 움직임보다는
29:32일단 협의체를
29:32만들어서 논의를 하고
29:34정 안 되면
29:35다른 방법
29:36뭐 평화군을
29:37할 수 있지만
29:38지금 미국 자체는
29:39지금 이게
29:40논의한다라기보다는
29:42강제적으로
29:42부시는 작전을
29:44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거든요.
29:45그러니까 유럽의 제안과
29:46지금 미국의 제안이
29:47좀 차이가 나요.
29:49그래서 아마도
29:50우리한테
29:50이거를 하자고 그러면
29:51우리도 고민할 수밖에
29:52없을 겁니다.
29:53미국을 봐서
29:54안 들어갈 수도 없고
29:55그런데
29:57군사력을 쓰는 거는
29:58찝찝하고
29:59아마 우리뿐만 아니라
30:01여러 나라들이
30:01그런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30:03알겠습니다.
30:05예를 들은 게
30:06이제 그거거든요.
30:07소말리아 해적을
30:08소통하는 데 있어서
30:09연합체가 구성이 됐었고
30:11우리 총회부대도
30:12거기에 가서
30:13해적을 소통하고
30:14우리 선박을 보호하는
30:16실질적인 역할을 했거든요.
30:18그러니까 이게 이제
30:20어느 타이밍에 어떤 조건에서
30:22하느냐에 따라서
30:23입장이 좀 다를 것 같아요.
30:25그러니까 지금
30:27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30:29이란을 타격하는 데
30:31참여하자고 얘기하는 것인지
30:33아니면 어느 정도 상황이
30:34정리된 후에
30:35호르무스 해협에서
30:37국제연합체가 함께
30:39이것을 관리하도록 하자고
30:41하는 것인지
30:42이 부분들은 좀 더 소통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30:44그렇겠네요.
30:46피트 헤그세스
30:47미국 국방장관이
30:49미국 의회 청문회에
30:51출석을 했는데요.
30:52이란 전쟁에 대한
30:53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30:54북한을 언급을 했습니다.
30:56해당 발언 한번
30:56듣고 오겠습니다.
31:22이란의 핵무기에 대한
31:24야망은 곧 북한의 전략이다.
31:26그러니까 이란을
31:27이대로 두면
31:28북한처럼 핵무기를 갖게 된다.
31:30이런 이야기처럼 들려있는데요.
31:32이거는 고정난 레코드처럼
31:33항상 수십 년 동안
31:35해왔던 이야기들이거든요.
31:37특히 이스라엘이
31:38이야기를 많이 했고요.
31:40그러니까 그걸 다시
31:41반복하는 겁니다.
31:43그러니까 지금 현재에서
31:44지금 헤그세스
31:46장관이
31:47의회를
31:48설득하기 위해서 하는 말인데
31:50이 역사를 아는 사람들을
31:52봤을 때는
31:53그렇게 설득력이 있지는 않습니다.
31:55그러니까 지금 왜
31:56이란전을 시작했느냐
31:57그거를 의회가
31:58지금 계속해서
31:59질문을 하는 거잖아요.
32:01그래서
32:01그래서 이란을
32:03먼저 공격했다라고
32:04지금 저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요.
32:06설득력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32:07없죠.
32:07왜냐하면 처음 시작할 때
32:08이게 아니었으니까
32:09처음 시작할 때는
32:10사실 전공변차가
32:11목표였거든요.
32:12시위대들 돕기 위한 거.
32:13그런데 지금
32:14안 되니까
32:15계속적으로
32:15핵 얘기를 했거든요.
32:17작년 6월 때는
32:18미국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32:19핵 완전히
32:19다 파괴했다고 그랬습니다.
32:20그런데 다시 핵을 하기 위해서 했다고 하니까
32:23앞뒤가 안 맞는 얘기예요.
32:26그러니까 이번 전쟁이
32:27미국이 전략을
32:28완전히 잘못 세우고
32:29실패한 전쟁이라는 게
32:30핵세스 장관의 말에서
32:32그대로 드러납니다.
32:34이 부분
32:35센터장님께서는
32:36어떻게 보세요?
32:37이러니까
32:37당연히 핵세스 장관은
32:39이러니까
32:39군사 작전이 필요하다
32:41군사 공격이 필요하다
32:42이런 답변일 텐데
32:43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죠.
32:46북한은
32:46대화를 통한
32:47외교적 접근이
32:49사실 실패한 거 아니겠습니까?
32:52결국은
32:52핵을 개발하게
32:53된 것이었고요.
32:55사실 이란도
32:56핵을 개발하고자 하는
32:58의지와 목적은
32:59명확했죠.
33:01그렇기 때문에
33:01끊임없이
33:02핵을 개발하기 위한
33:03시도를 해왔고
33:04이제 농축 우라늄을
33:08늘려온
33:10그런 조치들을
33:10취해왔잖아요.
33:11그러니까
33:11지금 그런 거죠.
33:13사실 90년대 초에
33:16북한의 NPT에
33:17가입을 하고
33:17국제사회의 도움으로
33:18이제 실험용
33:20원자료를
33:20지원받고
33:21거기서 플루토늄을
33:22초출해서
33:22그걸 이제 핵무기로
33:24만들려고 했던
33:25시도가
33:25들통이 나면서
33:261차 핵위기가
33:2893년도에 있었고
33:2994년도
33:30클린턴 대통령
33:32당시
33:32서지컬 스트라이크
33:33다시 말하면
33:34영변 핵시설을
33:35타격하고자 하는
33:37시도가
33:37한번
33:38그 계획은
33:39돼 있었죠.
33:40그러나
33:40그건 실행을
33:41하지는 못했습니다.
33:42여러 가지 반대가
33:43있어가지고
33:44그러다 보니까
33:45결국은
33:46이 결국
33:47북한 핵 개발을
33:49실패한 것은
33:50저는 한 단어로
33:51얘기하고 싶습니다.
33:52기만입니다.
33:54국제사회
33:54북한은
33:55끊임없이
33:56국제사회를
33:56기만했거든요.
33:58한국도 기만하고
33:59미국도 기만하고
34:00다시 말하면
34:00처음으로 우리는
34:01의지도 없고
34:02능력도 없다.
34:03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34:04그 다음에
34:04조금 핵실험하면서
34:06능력도 생겼고
34:08그러나
34:08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34:10그렇게 계속
34:11기만하다가
34:11지금
34:11가지니까
34:12이건
34:13억제용이 아니라
34:14실제 사용하겠다.
34:16이런 식으로
34:17끊임없이
34:17기만을 해왔거든요.
34:19그런데
34:19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34:20북한이 가는 것하고
34:21이란이 가는 것하고는
34:22질적으로
34:23전혀 다르기 때문에
34:24이제
34:25이란을
34:26저대로 두어가지고는
34:27대화로 해결하는
34:29기회는
34:30지나가버렸다.
34:31이 방법은
34:32물리적인 방법밖에 없다라고
34:34하는 판단이
34:35결국은
34:36작년 1차
34:371차 군사작전이고
34:39이번에 2차
34:40군사작전이었다고
34:40봅니다.
34:41그래서
34:42저는
34:43헥사스 장관의
34:44이 주장을
34:45저는 지지하는
34:46입장입니다.
34:47알겠습니다.
34:48다음 이야기도
34:48센터장께
34:49먼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34:50트럼프 대통령이
34:51독일 주둔하고 있는
34:53미군에 대한
34:54감축 이야기를 했습니다.
34:55지금 그걸
34:56검토 중인 거
34:57조만간 결정이
34:58이루어질 거라고
34:59그랬단 말이에요.
34:59이게 이제
35:00주한미군도 있어가지고
35:01이제 걸어서
35:01우리도 관심 있게
35:03이걸 들여다보고 있는데
35:04그 가능성은
35:06어떻게 보십니까?
35:07가능성은
35:08열려있다고 봐야죠.
35:09왜냐하면
35:09그 1차
35:11트럼프 대통령
35:121기 임기 때
35:13독일
35:14주둔군은
35:153분의 1을
35:16감축하겠다고
35:17결정을 했었죠.
35:19그런데 이제
35:19정권이 바뀌면서
35:20결국은 민주당 정부가
35:22그걸
35:22원위치시하면서
35:23바이든 정부가
35:24바이든 정부가
35:25이제 실행이 안 된 거죠.
35:28감축하겠다고요.
35:29그런데 지금 기본적으로
35:30트럼프 정권
35:31지금 공화당 정부
35:32모르겠습니다.
35:33트럼프 대통령이 끝나고
35:34다음 정권이
35:35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35:37지금 정부가
35:38유지되는 상황에서는
35:39미 국간부전략
35:40NSS에서는
35:41지금 기본적으로
35:43본토 방어
35:44두 번째는
35:45대중국 견제
35:47이 두 개가
35:48핵심이거든요.
35:48그렇기 때문에
35:50유럽에 있는
35:51군사력을
35:51일부 조정을 해서
35:52아시아나 본토를
35:53강화하겠다라고 하는 게
35:55지금 미국의
35:56안보 전략의
35:57중요한 줄기고
35:59그다음에 주한미군도
36:002만 8,500명이 있지만
36:02인원을 그대로
36:03고정할 것인가
36:04아니면 전략적
36:05유연성을 위해서
36:06일부 유연하게
36:08일부 인원들을
36:10조정할 것인가
36:11하는 문제
36:11이런 것들은
36:12확정된 건 아닙니다.
36:13지금 검토 과정에
36:14있는 것이죠.
36:15그러니까
36:16독일
36:17이번에
36:17독일 총리
36:18대통령이
36:19이건 우리
36:19전쟁 아니고
36:20또 최근에
36:21총리는
36:22트럼프 대통령을
36:23굉장히 기분 나쁘게
36:24하는
36:24미국 전체가
36:25이란에
36:25굴욕을 당하고
36:26있다.
36:26그렇게
36:27얘기를 했잖아요.
36:28좀 자극을 했죠.
36:28그건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도
36:30참기 어려운
36:31그런 표현인데
36:32동맹국 아닙니까?
36:34동맹국으로서는
36:35독일 대통령의
36:36표현도 적절치 않았다고
36:37봅니다.
36:37동맹국 대통령으로서.
36:39그래서
36:40저는
36:41그거
36:41화가 나서
36:42그렇게 한다기보다는
36:44기존의
36:45전략 자체가
36:46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36:47그 인원을
36:48빼서
36:49아시아나
36:50본토로 올지
36:50아니면
36:51유럽 내에서
36:53독일에 있는
36:54병력을
36:55폴란드나
36:55좀 더
36:56다른 쪽
36:57러시아의 위협을
36:58대처하기 위한
36:59그런 쪽으로
37:00배치를
37:01전환할지는
37:02그건 좀
37:03죽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37:04미군을
37:05아예
37:05유럽
37:05나토 쪽에서
37:07그 연방에서
37:08뺄지
37:09아니면
37:09거기서
37:10위치동만 할지
37:11그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37:14어떻게 보세요?
37:16글쎄요.
37:17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37:18그런 말이
37:18너무 이리 일비 안 했으면 좋겠어요.
37:20트럼프 대통령이면
37:21독일 빠지면
37:21우리도 빠질 것이다
37:22그러는데
37:23저는 좀 당당하게
37:24주한미군
37:24주한미군 빠진다 그러면
37:25그렇게 하시라
37:29그렇게 하시라
37:30아니 왜냐하면
37:31너무 협박을 하니까
37:32우리가 주한미군이
37:34필요하죠.
37:35필요한데
37:35우리가 또
37:37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것
37:38중에 하나는
37:39어차피 우리나라는
37:40우리가 지켜야 됩니다.
37:41주한미군이
37:42언제까지 우리나라에
37:43있을 수는 없어요.
37:43우리가 힘이 있으면
37:44우리가 힘을 하고
37:45주한미군은 다른 일을
37:47지난번에 대통령도
37:48그런 말을 했지 않습니까?
37:49미국이 너무 힘든 일을 하니까
37:50우리가 미군이
37:51하는 일을 하겠다.
37:53그 말은 결국에는
37:54현명하게 지금
37:55주한미군은
37:56자꾸만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37:58너무 휘둘릴 필요가
38:00휘둘릴 필요가 없다.
38:01그러니까 저는
38:01트럼프 대통령의
38:02우리 이번 전쟁에서
38:03느낀 건 딱 하나
38:04있지 않습니까?
38:05트럼프 대통령 말이
38:06모든 나라 사람들
38:08모든 사람들이
38:09한마디 한마디에
38:10스트레스를 받고
38:11힘들어하지 않습니까?
38:13지금 이런 말에도
38:14너무나
38:15힘들어서
38:16생각할 필요는
38:17없을 것 같아요.
38:17알겠습니다.
38:18우선 우리 국방부는
38:19한미 간 긴밀하게
38:20좀 협의를 해
38:20나갈 것이라는
38:21의견을 밝혔습니다.
38:22두 분 말씀은
38:24오늘 여기까지
38:25듣도록 하겠습니다.
38:26박현도 서강대
38:27유로매나 연구소
38:27교수
38:28문성무
38:28국가전략연구원
38:29통일전략센터장
38:30함께했습니다.
38:31두 분 고맙습니다.
38:32고맙습니다.
38:32감사합니다.
38: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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