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인 생존자는 위어댐 터널의 초입인 225미터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00:07구축을 받으면서 직접 터널에서 걸어 나왔고 의식도 뚜렷했습니다.
00:12구조된 직후엔 며칠 전부터 구조대원들이 부는 호루라기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00:28또 한국 긴급구호대에겐 생산은 알 수 없지만 근처에 한 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00:35이에 따라 긴급구호대는 네팔군과 협의해 구조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00:41하루 전 하류에 있는 3A 발전소에서 두 명이 구조된 데 이어 세 번째 생존자까지 나오면서 터널 내 장기간 생존 가능성에
00:50대한 기대는 커졌습니다.
00:53하지만 극도로 열악한 터널 내부의 상태가 문제입니다.
00:57예상대로 곳곳이 두꺼운 진흙이나 잔해물로 막혀 있어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01:04긴급구호대는 어제 시신세구도 함께 발견했지만 체력적인 부담 때문에 일부는 미처 수습하지 못했습니다.
01:12시신 수구하는 게 거기에 레미코나 블록헤드를 넘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체력적으로 소모가 되는 일이어서.
01:20이와 별도로 네팔군이 안전상의 이유로 허용하지 않고 있는 남체 지역에 대한 육상 수색도 계속 요청할 계획입니다.
01:28YTN 유투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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