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 기업들이 건설하던 어퍼트리슐리원 발전소에서 구조된 중국인 노동자는 근처에 한 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00:08추가 생존자를 발견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지만, 극도로 열악한 터널 내부의 상태가 걸림돌입니다.
00:14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00:19중국인 생존자는 위어댐 터널의 초입인 225m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00:25구축을 받으면서 직접 터널에서 걸어놨고 의식도 뚜렷했습니다.
00:31구조된 직후엔 며칠 전부터 구조대원들이 보는 호루라기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00:46또 한국 긴급 보호대에겐 생산은 알 수 없지만 근처에 한 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00:53이에 따라 긴급 보호대는 네팔군과 협의해 구조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01:00하루 전 하류에 있는 사메이 발전소에서 두 명이 구조된 데 이어 세 번째 생존자까지 나오면서 터널 내 장기간 생존 가능성에
01:09대한 기대는 커졌습니다.
01:11하지만 극도로 열악한 터널 내부의 상태가 문제입니다.
01:16예상대로 곳곳이 두꺼운 진흙이나 잔해물로 막혀 있어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01:21긴급 보호대는 어제 시신 세구도 함께 발견했지만 체력적인 부담 때문에 일부는 미처 수습하지 못했습니다.
01:38이와 별도로 네팔군이 안전상의 이유로 허용하지 않고 있는 남체 지역에 대한 육상 수색도 계속 요청할 계획입니다.
01:45YTN 유투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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