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년 전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가덕도 방문했다가 당한 흉기 테러 사건.
00:04경찰이 주범을 도운 조력자를 추가로 찾아냈고 이 사건 당시 현장 물청소시켰다며 경찰서장과 참모도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00:15광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방문했다가 60대 남성 김모 씨에게 흉기로 공격당한 이재명 대통령.
00:30이 사건은 국가공인 1호 테러 사건으로 지정됐습니다.
00:35관련 수사를 진행해온 경찰 TF가 김 씨의 조력자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00:42살인미수 방조와 테러 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00:46A 씨가 2023년 4월 김 씨의 범행 계획을 사전에 알고도 방치했다는 게 수사팀 설명입니다.
00:52수사팀은 사건 현장을 물청소시켜 현장 훼손 논란이 제기된 전 부산 강서경찰서장과 참모 등 경찰관 3명도 직권남용과 증거인멸 등 혐의로 검찰에
01:04송치했습니다.
01:06당시 부산경찰은 물청소가 증거인멸 목적이라는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01:10범인도 체포화됐고 그리고 범행에 사용된 흉기도 압수를 해서 증거는 충분히 압수한 상황이고
01:20흉기공격 주범 김 씨는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징역 15년형이 확정돼 복역 중입니다.
01:27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01:41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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