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군과 독일군 등 북대서양 조약기구 국가들이 전술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 갤럭시폰을 채택하면서 전장 상황 인식 장비로써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1일본 자위대도 갤럭시폰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1530일 군사 전문가들에 따르면 갤럭시폰은 다양한 환경에서 정보에 신속한 수집 공유 분석이 가능해 복잡한 전장에서 공동 작전을 지원하는 데 강점이
00:25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00:26서버 없이도 동작이 가능해 전장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며 외부 GPS 연동을 통해 전술 라디오 및 임무관리 시스템과 연동해
00:36위치 기반 작전 수행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00:39또 레이저 거리 측정기와 외부 이미지 피드 기능을 통해 목표물 거리 측정과 드론 영상 기반 실시간 상황 파악이 가능한 것으로
00:47나타났습니다.
00:48스텔스 모드는 무선 신호를 차단해 전술적 은폐를 지원하며 야간 투시 모드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화면 노출을 최소화하는 기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00:59장갑 착용 상태에서도 조작이 가능한 글로브 모드와 암호화, 보안 기능으로 임무 데이터 보호 및 기밀 정보 처리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9미국은 2013년부터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9 등을 기반으로 전술폰을 운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7초기 밴드 워리어 시스템이 미국 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중단된 이후 2011년 스마트폰 기반 넷 워리어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제품 해상도
01:27문제 등을 이유로 갤럭시폰이 채택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30이후 아예 보안을 대폭 강화한 갤럭시폰을 주문 제작하여 실전에 투입했습니다.
01:35이 전술폰은 병사가 가슴에 착용한 상태에서 바닥 쪽으로 90도 젖히면 즉각적으로 전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45이를 통해 아군 오인 사격 위험이 줄어들고 드론을 활용한 정밀 작전 수행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01:53배터리 지속 시간과 야간 운용 능력도 개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57삼성전자는 2012년 미 국방부와 협업을 계기로 맞춤형 전술 ROM 비휘발성 저장 장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2:07이후 2012년 갤럭시 S9TE의 최초의 전술 ROM이 적용됐습니다.
02:132020년 내는 갤럭시 S20TE가 미군 네드워리어 시스템에 활용됐습니다.
02:192023년 갤럭시 S23TE, 갤럭시 X커버 6PROTE에서는 전술 장치와 통합성이 강화됐습니다.
02:28특히 운영체제와 단말기 최적화가 가능해 군 요구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 삼성전술폰의 강점으로 꼽힌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02:37반면 애플 아이폰은 상용폰 그대로 사용해야 하므로 전술폰으로는 적합하지 않아 미군이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