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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한미 간 주한미군 감축 논의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주한미군의 임무는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갖춰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하고 대응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주한미군의 안정적 주둔과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한미 간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독일에 있는 병력의 감축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면서 조만간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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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방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00:05한미 간 주한미군 감축 논의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00:09정빛낙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00:12주한미군의 임무는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 방위 태세를 갖춰
00:17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하고 대응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00:22이어 앞으로도 주한미군의 안정적 주둔과 연합 방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00:26한미 간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0:3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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