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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하게 돌아가는 이란 사태 속 트럼프 대통령 장남이 서울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이 사람 때문이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서울 송파구에 있는 콘서트홀입니다.

분홍 셔츠에 정장을 갖춰 입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약혼자인 베니타 앤더슨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을 맞이한 사람, 바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입니다.

정 회장의 부인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발매 콘서트를 찾은 겁니다.

악수에 이어 서로 얼싸안으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공연을 보러온 어떤 관객이 다가와 '마가' 모자를 건네자 트럼프 주니어가 직접 사인을 해주며 화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모든 좌석은 초청받은 관객들로만 채워졌고, 트럼프 주니어는 공연이 진행되는 2시간 내내 자리를 지켰습니다.

트럼프 주니어와 정용진 회장은 서로를 'YJ', '브로'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일가와의 이처럼 특별한 인연 덕분에 정 회장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사저인 '마러라고 리조트'에 초청받기도 했습니다.

10여 년 어느 행사에서 옆자리에 앉은 인연을 이어가면서 클래식 공연장이 '민간 외교' 무대가 됐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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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긴박하게 돌아가는 이란 사태 속에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서울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00:06바로 이 사람 때문이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00:11서울 송파구에 있는 콘서트 홀입니다.
00:14분홍 셔츠에 정장을 갖춰 입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약혼자인 베니타 앤더슨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22이들을 맞이한 사람 바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입니다.
00:26정용진 회장의 부인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의 데뷔 앨범 발매 콘서트를 찾은 겁니다.
00:32악수에 이어 서로 얼싸 안으면서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00:37공연을 보러 온 어떤 관객이 다가와 마가 모자를 건네자 트럼프 주니어가 직접 사인을 해주며 화답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00:45모든 좌석은 초청받은 관객들로만 채워졌고 트럼프 주니어는 공연이 진행되는 2시간 내내 자리를 지켰습니다.
00:52트럼프 주니어와 정용진 회장은 서로 YJ, 브로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00:59트럼프 일가와의 이처럼 특별한 인연 덕분에 정 회장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찬석했고
01:06트럼프 대통령의 사저인 마로라고 리조트에 초청받기도 했습니다.
01:1010여 년 어느 행사에서 옆자리에 앉은 인연을 이어가면서 클래식 공영장이 민간 외교의 무대가 됐습니다.
01:18트럼프 대통령의 사연을 이어가면서 클래식 공영장을 달아주신 모든 곳에서です.
01: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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