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협상 대표단인 아바스 아라그치 외모 장관이 파키스탄 방문을 마친 뒤
00:05이례적으로 파키스탄군 총사령관 전용기를 빌려 타고 오만으로 향한 것으로 파악돼
00:10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0:13YTN 파키스탄 취재팀이 항로 추적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00:17아라그치 장관은 오만 무스카트로 출국할 당시
00:20입국 때에 탔던 이란 국적기가 아닌 파키스탄 육군 VIP 전용기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26입국할 때에 탔던 이란 국적기는 아라그치 장관이 25일 저녁 7시쯤 출국하고
00:3230분 뒤쯤 이란 테헤란으로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37이에 따라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협상안 논의 끝에
00:40테헤란 최고 지도부의 급한 승인이 필요해져
00:43아라그치 장관은 빌려 탄 전용기로 오만으로 향하고
00:47나머지 대표단은 테헤란으로 분산 이동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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