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명문대인 캘리포니아 공대 출신의 31살 남성입니다.
00:06현지 경찰은 그가 행사장에 있는 워싱턴 힐튼 호텔에 투숙하며 범행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00:12보도에 고한석 기자입니다.
00:17고한 요원들이 행사장 앞 검색대를 지키고 있습니다.
00:21갑자기 한 남성이 전속력으로 달려들어옵니다.
00:24미 수사당국은 그가 산탄총과 권총, 칼 등으로 무장한 채 고한 검색대를 돌파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00:33이 과정에서 총격전이 벌어졌고 총성이 울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있는 만찬장 안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42미 비밀경호국 요원 한 명이 총에 맞았지만 방탄 조끼를 입고 있어 무사했습니다.
00:47용의자는 총에 맞지 않았습니다.
00:58용의자는 미국 명문대학인 캘리포니아 공대 출신의 31살 남성 콜 토마스 앨런으로 밝혀졌습니다.
01:06캘리포니아에서 교사이자 비디오 게임 개발자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2수사당국은 그가 호텔에 투숙하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01:27수사당국은 일단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암살 시도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33범행 동기를 규명하고 공범이 있는지 밝히는 게 앞으로 수사에 초점이 될 전망입니다.
01:40YTN 관석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