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장에서 붙잡힌 용의자는 30대 남성으로 명문 공대 출신의 강사로 알려졌습니다.
00:06이 남성은 총을 들고 보안검색대로 돌진하다가 제압됐고 이 과정에서 총격전이 발생했습니다.
00:13김승희 기자입니다.
00:16호텔 만찬장 문 밖에서 요원들이 보안검색대를 지키고 있습니다.
00:22중앙에 있는 요원이 잠시 고개를 돌리자 뒤에서 남성 한 명이 빠르게 돌진합니다.
00:29총격을 당한 듯 배를 움켜쥐는 요원.
00:32잠시 휘청이지만 곧바로 도망가는 남성을 향해 총구를 겨눕니다.
00:37현지 시각 어제 워싱턴 만찬장 총격 사건이 발생한 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에 올린 용의자 영상입니다.
00:47보안요원에게 총을 쏜 용의자는 사건 발생 후 현장에서 바로 체포됐습니다.
00:59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거주 중인 31세 남성 콜 토머스 앨런으로 알려졌습니다.
01:07CNN은 소셜미디어 링크드인 프로필을 인용해 용의자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교육업체 강사와 비디오 게임 개발자로 활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1:20지난 2024년 미국 대선 당시 민주당 후보 카멜라 헤리스 캠프에 25달러, 우리 돈 약 3만 7천 원을 기부한 이력도 전했습니다.
01:32용의자는 산탄총과 권총, 여러 자루의 칼을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46용의자는 보안요원의 총에 맞진 않았지만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53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2:08김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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