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총격 당시 만찬장일 때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00:03그 혼란 속에서도 대통령 경호원은 앞뒤로 대통령 인간 방패 역할을 했고
00:08당황한 기자들이 헬그세스 국방장관에게 상황을 묻는 장면도 찍혀있습니다.
00:13당시 만찬장 영상 새로 공개된 것들 송정현 기자가 이어갑니다.
00:20총성이 울린 직후 검은색 정장에 나비 넥타이를 착용한 남성들이 연단으로 뛰어듭니다.
00:25트럼프 대통령 주변으로 밀착해 인간 방패가 된 이들은 비밀 경호국 요원입니다.
00:32이후 무장한 병력들이 투입돼 대통령의 대피를 돕습니다.
00:37트럼프는 사건 직후 SNS에 이들이 신속하고 용감하게 대응했다며 칭찬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00:44다급했던 현장은 만찬장에 있었던 기자들과 호텔 직원들의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00:51테이블 밑으로 몸을 낮춘 이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00:54현장 기자들도 재빨리 상황을 보도했습니다.
01:06당시까지 영문을 몰랐던 일부 참석자들은 대피 중이던 해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에 무슨 상황인지 묻지만 답을 듣지 못합니다.
01:25일각에서는 이날 초청장만 있으면 행사장에 갈 수 있고 내부 금속탐지기를 제외하면 별다른 보안검색에 없었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01:34실제로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은 성명에서 이란 요원이 기관총을 가져와서도 몰랐을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01:41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45고맙습니다.
01:45여러분 안녕하세요.Can사랑
01:49말해은요.idad 5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