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편분은 무슨 일이예요?
00:11레양씨 남편은 20년 가까이 투병 중입니다.
00:16레양씨는 홀로 4남매를 키우며 생계를 책임져야 했습니다.
00:23그녀의 노적기는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삶을 지탱해준 힘입니다.
00:37마지막 동굴을 지나갑니다.
00:43이제는 배를 돌릴 시간입니다.
00:48왕복 6km, 2시간의 동굴 여행이 끝났습니다.
01:00강철 탐험대가 뱃사공 레양씨와 함께 퇴근합니다.
01:24보트 투어가 삶에 터져낸 이 마을은 뱃사공이 많아 뱃사공 마을이라 불립니다.
01:33이곳에서 태어난 사람은 누구든 뱃사공이 될 수 있습니다.
01:41주민번호처럼 뱃사공 번호가 있는 사람들은 낮에는 배를 몰고 저녁에는 농사나 다른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01:52그녀의 집에 다 왔습니다.
01:55여기 카페인데
02:04강물따라 이어진 길 끝에 레양씨 집 겸 카페가 있습니다.
02:10아름다운 응오동강이 펼쳐져 있는 제법 목 좋은 강변뷰 카페입니다.
02:17halls
02:17감자ely
02:20잠시만요.
02:442시간 오 �
02:50뱃사공을 해서 카페를 차렸어요.
02:55땀꼭 뱃사공들의 한 달 수입은 약 50만 원 정도.
02:59공무원 평균 임금과 비슷합니다.
03:04그 돈을 50년간 모아 어머니는 딸에게 카페를 열어줬습니다.
03:22대도 직접 몰아보고 했는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03: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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